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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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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인데도 노화의 속도가 제각각 인것 같아요

....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13-02-04 15:24:33
40초인 저 같은 경우 보면 얼굴은 예전엔 동안이라고 우겼지만 
지금은 제 나이 그대로 먹는것 같고
손은 열살 더많이 먹은것  같이 쭈글 거리고
대신 목은 주름 하나 없고 탄력 있어서
20대라고 해도 되겠어요
목소리도 젊다 하고.
다른 분들은 안그러신가요?
아 몸 피부도 나이들어서 지금은 바디로션 안바르면
너무 챙피할 정도로 거칠거려요.
원래는 매끄러웠는데.
IP : 118.33.xxx.2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뻘플인데요
    '13.2.4 3:32 PM (203.247.xxx.210)

    최소량의 법칙
    http://blog.daum.net/30ceo/11579660
    국민학교 때인가 중딩 때인가
    실과 시간에 배운 거 같은데...생각이 나서요...;;;

  • 2. ..
    '13.2.4 3:51 PM (220.78.xxx.71)

    전 흰머리 많은데

    퉁퉁해서인지 피부는 좋고 뽀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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