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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하고 비슷한 내용의 꿈을 꾸어요

궁금이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3-02-04 13:04:36

오늘 동생하고 얘기하다가 꿈얘기가 나왔는데요...

동생은 꿈에서 강아지를 키우는데 자꾸 밥주는걸 잊어서 미안해하고 힘들어 하는 꿈을 꾼다고 하네요...

저는 아기를 키우는데... (제 자식이예요) 우유주는 것도 잊어버리고 기저귀 가는 것도 잊어버리고

그래서 2-3일씩 굶기는 그런 내용의 꿈을 꿔요... 그럼에도 꿈속의 아이는 울지도 않고.. 잘 지내요

꿈속에서도 속상하고 미안하고 자책감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이런 내용의 꿈을 자꾸 꾸는건 ( 동생도 저도 반복적으로 꿉니다) 제 생각에 어떤 종류의 강박증 같은거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저랑 동생 모두 여자입니다... 나이는 40대구요..

IP : 124.50.xxx.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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