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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좋아유~우재가 넘 좋아요

손님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3-02-03 16:39:05
어제 우재가 서영이 사무실에 꽃들고 찾아왔는데 그 머쓱한 모습 왜이리 설레나요ㅜㅜ
꺄악~저런 남자품언 한번만 안겨봤으면...ㅎㅎㅎ
IP : 175.223.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손님
    '13.2.3 4:39 PM (175.223.xxx.52)

    폰 오타 작렬이네요
    남자품에~~~

  • 2. ...
    '13.2.3 4:48 PM (58.237.xxx.116)

    우직한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 3.
    '13.2.3 4:51 PM (121.176.xxx.230)

    넘 연기 잘 해요.. 어제 마지막 장면 보고 기대되던데요..

  • 4. 저는..
    '13.2.3 5:04 PM (175.198.xxx.154)

    서영이가 우재한테..
    "내 딸은 우재씨 같은 오빠 밑에 막내딸로 자랐으면 좋겠다.." 던 말이 참 가슴에 닿았어요.

    그리고, 작은애가 딸이라서리.. 큰 놈을 쳐다봤죠..ㅋㅋ

    아들이.."왜?" 엄마, 뭘~?" ------ 뚝뚝하게 그러대요~ㅎㅎ
    하긴 내가 뭘..

  • 5. ...
    '13.2.3 5:17 PM (211.107.xxx.154)

    저는님 찌찌뽕ㅋㅋ
    저도 서영이 저 대사가 제일 맘에 들었어요.
    그 말 듣고 있던 우재얼굴도 생각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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