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안경 처음 맞추는데 조언해주세요

복잡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13-02-02 22:01:40
저희 남편이 직업상 컴퓨터 모니터를 10~ 13 시간을
봐야 합니다 물론 모니터도 보면서 서류도 검토하고
눈의 피로를 너무 많이 느끼면서 모니터가 약간은 선명하지는
않은정도 그리고 멀리 있는것을 볼때 잘안보인답니다
그런데 A 안경점에서는 다초점안경을 권하고 b안경점에서는
기능성 안경을 권하는데 2가지 안경이 보통으로 햇을때
안경 가격이 20~ 30 만원선인데 안경이 너무 비싸네요
현재 멀리보는(근시) 안경은 가지고 있어서 모니터만 볼수
있는 안경용으로만 하는것이 제일 저렴할것 같긴하구요
이럴경우 꼭 다초점으로 맞추는 것이 좋을런지요
안경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쉽게 다초점 렌지와 기능성렌즈와의 차이점을 설명해주세요
가격 부담이 있어서 그냥 조금은 불편해도 근시 안경한개와
원시 안경 한개 따로 따로 2 개를 해서 사용하는것이 좋을지 아님 비용이 들더라도 다초점또는 기능성으로 하는것이 좋을
까요?
안경ㅈ점에서 무조건 비싸니까? 다초점을 권하는 느낌이들어서요
제일 중요한것은 모니터를 10 시간 이상 볼때가 많기에
모니터 볼때 편한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안경을 맞추고
싶습니다 ( 비싸더라도 안경 많이 써보신 분들의 조언 듣고
결정하려합니다)
글이 두서 없지만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니터를 편하게 볼수 있는 안경입니다
IP : 116.121.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13.2.2 10:06 PM (183.108.xxx.126)

    남편분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제 남편 40중반인데 체인 안경점에선 고르고말고없이 무조건 다초점을 권했어요. 주변분들께 물어보니 다초점 쓰시는분들이 적응되신분들은 편하다고 하기도 하고 아니면 불편하다는 분들 반반정도였어요. 소개받아 간 안경원이 작지만 정직하게 저렴하게 권하신다는 얘기듣고 간곳인데'
    솔직히 말씀해 주시던걸요. 아직 나이로도 그렇고 다초점 굳이 안권하신대요. 그러면서 권하시는걸로 했는데 저희남편은 대 만족이에요. 모니터 편하게 보시려면 그냥 하셔도 될듯한데요
    그치만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서 ㅎㅎ

  • 2. 원글
    '13.2.2 10:12 PM (116.121.xxx.25)

    50 입니다 다초점이 적응하면 좋긴하다고 하는데
    안경을 처음 쓰는 사람은 적응기간이 더 걸리고
    비싸게 맞추고 처음에 어지러워서 안쓴다고 할것도
    같고해서요
    가격대비 다초점을 하는것이 맞는건지를 정확하게 판단히 안서내요

  • 3. 안경사
    '13.2.3 1:03 AM (61.102.xxx.40)

    50대이시면 노안이시라 안경을 쓰셔야합니다.
    원글님경우 모니터를 10시간이상 작업하신다면 다초점보다는 기능성렌즈가 더 나을실거예요..
    예전엔 노안오면 돋보기나 다초점이 전부였지만 요즘은 기능성렌즈종류가 다양하게 나와 하시는 일에따라 선택하실수 있어요.
    돋보기- 30cm거리정도만 볼수있음
    데스크전용- 근거리~1m정도로 서류,모니터정도 볼수있음
    홈앤오피스전용- 근거리~3,4m 서류에서 실내생활용으로 사용가능
    다초점 - 가까운곳부터 먼거리까지..실내외용으로 사용

    요렇게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깐 작업시간이나 거리 생각하셔서 선택하시면 되실듯합니다..

  • 4. 안경사
    '13.2.3 1:10 AM (61.102.xxx.40)

    가격상으론 돋보기를 맞추시는것이 제일 저렴하나 그럴경우 원거리용과 근거리용으로 안경 두개를 썼다벗었다하셔야하니 저렴대신 번거로운 단점이 있어요..다초점이나 기능성렌즈는 가격이 비싼대신 적응하시면 장점이 더 많습니다...실내에서 생활을 많이 하신다면 기능성으로 실외생활도 많이 하신다면 다초점으로 추천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575 그 겨울의 원작인 "사랑따윈 필요없어" 봤는데.. 10 그겨울 2013/03/16 3,645
230574 운명이라면... 6 개운 2013/03/16 1,494
230573 일본피겨의 가장큰후원은 롯데 5 열받아 2013/03/16 1,684
230572 김연아안이쁘다고할수도있지 57 2013/03/16 4,033
230571 나만 연락해 4 전화 2013/03/16 1,345
230570 모바일앱으로 구매한다는 것은? 2 후후 2013/03/16 470
230569 아사다마오가 싫은 기자도 있구나 6 오타찾기. 2013/03/16 3,388
230568 (긴급)38개월 여아 우뇌실이 부었다해요. 5 하음맘 2013/03/16 2,300
230567 아빠 어디가 재방송 언제 하나요..? 6 재방 2013/03/16 2,720
230566 딸한테 한다고 했지만 넘 서운해요~ 60 어미 2013/03/16 13,877
230565 내 아이가 다른 사람의 얼굴에 상처를 냈다면... 14 죄인된기분 2013/03/16 2,748
230564 울트라 초 초 초보습 바디 크림 추천해 주세요(악건성) 5 엄마 2013/03/16 1,679
230563 후만 이동통신 광고를 찍은 게 아니라 빠름 2013/03/16 1,083
230562 박시후의 갈림길, '윤리적 무죄'와 '법률적 무혐의' 청포도 2013/03/16 1,347
230561 구두를 사러갔는데 ㅠㅠ 5 숙희야aa 2013/03/16 2,100
230560 반년전 낸 성형외과 예약금백만원 월욜에 전화함 환불 잘 안 해주.. 13 .. 2013/03/16 4,519
230559 코심하게 고는 남편이 같이 자길 바래요 11 ㅠㅠ 2013/03/16 2,160
230558 을지로입구역 북스리브로 1 ... 2013/03/16 1,100
230557 그리고 2 마지막 문자.. 2013/03/16 681
230556 급)책..해외로 보내려는데..팁 좀 3 부탁드려요 2013/03/16 1,307
230555 우리집에 너희보다 비싼 것은 없다. 3 .... 2013/03/16 1,996
230554 체중은 어느정도 나가세요? 33 50대 초반.. 2013/03/16 4,300
230553 저도 아빠어디가 윤후앓이 ㅠㅠ 12 2013/03/16 4,585
230552 젠틀맥스 레이저 삼월말에 하.. 2013/03/16 2,374
230551 여수네요 3 돌산 2013/03/16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