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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분들은 이런 경우가 있나요?

............ 조회수 : 1,665
작성일 : 2013-02-02 18:49:44

엄마가 소변감이 와서 화장실을 가면 그 짧은 몇초를 못참고 오줌이 나온다고 하시네요.

나이들어 비뇨기의 근육 등이 약해져서 그런것 같은데 민간요법으로 좋은 음식이나 방법이 있을까요?

병원을 가보긴 하겠지만 소변이 마렵다 느끼면 몇초도 못참으시면 집밖으로 외출같은 것도 힘드실테고 그렇다고 자주 가자니 양이 많지는 않나보네요.

혹시 어머니들 중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IP : 112.154.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박성요실금
    '13.2.2 6:51 PM (58.123.xxx.218)

    한약 멱고 낳았어요.수술해도 되지만 재발 된다고 하니...

  • 2. ...
    '13.2.2 6:56 PM (115.95.xxx.50)

    운동하세요. 하체에 근육이 생겨야 스스로 조절하셔요...

  • 3. ...
    '13.2.2 7:17 PM (114.205.xxx.166)

    바로 주변에서 들었어요.
    그게, 나이 들면서 근육이 약해져서이기도 하고,
    조금만 마려워도 참지 않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습관이 방광의 크기를 줄이고 그렇게 되면 더 참기 힘들어지고
    악순환되는 거랍니다.
    정말 외출이 꺼려지신다고...
    집에서 조금씩 참는 습관을 들여 방광의 부피를 늘려야 한대요.
    그리고 간단한 수술도 있다 합니다.
    물을 채워 풍선의 부피를 늘리듯이 방광을 늘리는.

  • 4. ...
    '13.2.2 7:35 PM (222.109.xxx.40)

    요도의 근육이 약해져서 그래요.
    연세가 육십 넘으셨으면 진료 받아 보시고 치료 하셔도
    낫지 않으면 요실금 수술 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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