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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친정 어머니와 해외여행?

3ysmom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3-02-02 16:19:17

엄마의 건강문제는 염려 없지만 그래도 연세가 있으신지라,가까운 곳으로 다녀오고 싶어서요.

동남아는 예전에 다녀오셨고,일본은 좀 찜찜할 거 같고,북경은 많이 걸어다닌다고....

상해쪽으로해서 온천이랑 쇼등 패키지로 많이 이동안하고 다녀올 수 있는 여행상품좀 알려주세요.

저하고 둘이만 다녀올거에요.

IP : 112.151.xxx.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
    '13.2.2 4:39 PM (116.120.xxx.111)

    하이난은 어떠세요? 골프 안 하셔도 맛사지받고 푹 쉬실 수 있는 곳이에요.

  • 2. 비온
    '13.2.2 6:42 PM (61.76.xxx.26)

    부러워요
    우리 엄마 올해 83세
    산책하기도 힘들어요
    오늘도 많이 슬펐어요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 3. ...
    '13.2.2 8:36 PM (222.121.xxx.183)

    상해가시면 서커스는 마시청 서커스로 보세요..
    비싸도 이게 재밌어요..
    그런데 패키지는 걷긴 해야해요..
    예원 가서도 걷고.. 보행자 거리에서도 걷고.. 와이탄 가서도 걷구요..
    상해 가실거면 자유로 해서 가이드 따로 붙이세요.. 티켓패스차이나? 이던가? 투어패스차이나 이던가? 거기도 알아보세요.. 현지 여행사인데요.. 저는 서커스만 신청해서 봤는데 가이드 투어도 하더라구요..

  • 4. ..
    '13.2.2 8:50 PM (121.165.xxx.124)

    83세 엄마와 88세 아버지 작년 추석때 북경 다녀오셨는데,,
    힘들지 않고 재미있어 하셨어요
    힘드실까?걱정되면 일본이 좋아요..애들이 아니니 덜 찝찝할듯한데..

  • 5. 무조건
    '13.2.2 11:02 PM (99.226.xxx.5)

    가까운 일본입니다.
    저도 친정엄마와 작년에 일본여행 다녀왔는데(사실은 비행기도 간신히 탔어요.82세)
    그게 마지막 여행이었어요. 지금은 병원에 계십니다.

    일본여행, 아주 편하게 다녀오고 맛있는 것 많이주는 프리미엄 코스 많아요.
    그걸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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