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얘전에 비하면 버스 많이 나아지지 않았어요?
옛날엔 지금보다 운전도 난폭했고, 배차간격도 엉망이라 문 겨우 닫힐정도로 버스에 매달려갈때도 많았잖아요.
아직도 버스의 서비스가 갈길은 멀지만 어릴때 생각하면 지금은 정말 좋아졌어요..
옛날생각이 나서 ㅜㅜ
1. ```
'13.2.2 2:09 PM (124.56.xxx.148)맞아요..개선도 많이 됐어요..
저 자주타는 버스기사분들은 항상 인사하세요..저도 목례하구요/.2. ..
'13.2.2 2:09 PM (182.218.xxx.187)얘전-> 예전
폰이라 수정이 안돼요~3. 근데
'13.2.2 2:22 PM (49.50.xxx.161)버스기사들 운전 정말 너무 너무 매너 없이 하지 않나요 저도 운전할때는 버스는 깜박이도 안키고 끼어들기 차선 개판으로 만들면서 운전하기 몸이 크니까 위협 운전하기 정말 너무 매너 없는 분들이 많아요
4. ㅁㅁㅁ
'13.2.2 2:26 PM (112.152.xxx.2)옛날엔 덥다고 앞문 열도 다닐때도 있었고 자리에 앉기도 전에 사람만 다 탓다 싶으면 문닫고 바로 달리고...
정류장 한참 앞이나 한참지나서 문 열어주고는 대충 내려서 가라고 뭐랄때도 있었구요...
그때 비하면 참 좋아지긴 했어요...5. 그때보다
'13.2.2 2:33 PM (59.22.xxx.245)좋아 지긴 했지만 여전히 친절까지는 안바래요
제발 급 출발,급정거만 안했으면 해요
하다못해 마지막에 탄 사람이 손잡이라도 잡을 시간만이라도 줬으면
승차하면서 계단에 발만 올려놔도 출발 하는 기사들이 더 많은것 같아요
난폭은 기본이고
어쩌다가 인사 하시는 기사님도 있어요 출근길에 그런분 만나면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는것 같아요6. ..
'13.2.2 3:02 PM (211.208.xxx.95)빈도로 따지면 예전보다 나아진건 맞는듯해요
예전 고등학생땐 정말 롤러코스터 타듯 버스를 탔던 기억이..
요즘은 가끔 그런 기사분 만나지만 대부분 괜찮으세요7. 진짜...
'13.2.2 7:46 PM (121.175.xxx.184)많이 나아졌죠.
회사에서 서비스 교육도 많이 시키고 시내버스기사도 괜찮은 직업이 되기도 해서 그렇겠죠?
예전엔 장난 아니었죠.
정류장 사람 있어도 지 마음대로 그냥 쌩하니 지나가 버리고 욕도 걸쭉하게 내뱉고 운전도 곡예운전이라 놀이동상에 롤러코스터 타러갈 필요가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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