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직구.....발 괜히 담궜나봐요 ㅠㅠㅠ

쏘유 조회수 : 3,509
작성일 : 2013-02-02 11:07:05

 

 

다들 직구해라.. 직구가 싸다...하도그래서 저도 해외직구 도전!

많이 사는것도 아니고,

애 옷 몇벌, 핫딜로나온거 운동화 두세켤래......등등

한달에 두세번씩 결제하고나니

세달째 카드값이 후덜덜이네요..

 

평상시보다 30-40정도는 더 나오는듯해요

배송비도 또내고.....분명 많이 싸지만!!! 또 쟁이게되니 싸지도 않은것같고 ㅠㅠ

 

담달부터 과감히 직구 안하고

그냥 다 떨어질때까지 입고 신고 없으면 없는대로 지내면서

두눈 꼭감고;; 직구까페 다 탈퇴하고 그러고 살려는데 가능할까요?ㅠㅠㅠ

 

가계경제엔 별로 도움이 안되는것같아요 ㅋㅋㅋ

IP : 211.255.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정점넷
    '13.2.2 11:10 AM (223.62.xxx.247)

    왜 쟁이나요? 안쟁이면 되요.

  • 2. ..
    '13.2.2 11:12 AM (39.116.xxx.12)

    맞아요..직구하면 돈 더 쓰게 되는듯해요.
    핫딜이다~하면 안사면 손해인것같고..
    근데 그 핫딜이 자주 나오니...

  • 3. ...소비
    '13.2.2 11:16 AM (125.186.xxx.64) - 삭제된댓글

    해외직구뿐만 아니라 카폐나 블러그에 드나들다 보면
    여러가지 물건들로 소비를 하게 되요!
    저는 알뜰한 편인데도 평소엔 관심없던 것을 자꾸 보다 보니
    필요한 것 같고 사야 할 이유를 속으로 만들어 내고
    결국은 지르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하나 질렀는데 나름 합리화했는데
    저도 이젠 카폐며 뭐며 다 탈퇴하고 조신하게 있는 것으로
    착실히 살아야 겠어요!

    돈많은 사람들이야 마구 써도 된다지만
    어쩌다 하나 장만하는데도 내심 이러면 안되지 하는 경고음이 들리니...에궁!

  • 4. 핫딜??
    '13.2.2 11:16 AM (122.34.xxx.34)

    자꾸 누가 사는걸 보면 따라사게 되죠
    그냥 내가 필요한걸 사면 괜찮은데 ...
    저도 지금 캐시미어 진짜 질도 좋은데 세일에 추가 60%세일 하는것 살까 말까 엄청 고민중이네요
    아..올해는 건너뛰고 내년에 살까 하다가도 내년에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근데 미국에는 정말 프로모션이 많아요
    사이트별로 프로모션 코드도 많고 추가세일도 더 있고 그러니 쇼핑정보 더 모아서 정말 경제적으로 쇼핑하세요 ~~

  • 5. ㅇㅇㅇ
    '13.2.2 11:21 AM (182.215.xxx.204)

    쟁이지마시고 핫딜이라고 다사는거 잠깐아닌가요?
    그거 조절이 심각하게안되면 그야말로 병이구요
    마치 신용카드 다 짤라버려야만 돈 모은다는거랑 같은얘긴데
    실은 카드 사용 잘하는것도 큰 능력이쟎아요
    조절을 하셔야죠 어렵지만...
    직구는 어쨋거나 유익해요
    국내에서 이것저것 사려들면 가격 기가 찹니다

  • 6. ㅇㅇ
    '13.2.2 11:25 AM (112.149.xxx.61)

    직구는 어떻게 하나요?
    전 영어 자신없어서
    기껏 아이허브에서나 가능 ㅋ

  • 7. ....
    '13.2.2 11:27 AM (223.62.xxx.247)

    필요한것만 사세요. 핫딜에 사는게 아니라 필요할때 사는거에요.그럼 돈 많이 안 들어요.
    운동화 필요하다길래 얼마전에 샀는데 완전 핫딜가는 아녔지만 루나 국내가격의 60%에산거에 만족해요. 이런식으로 사셔야지 핫딜 이래! 우~~~하고 몰려가 사면 파탄이죠.

  • 8. 우와
    '13.2.2 11:50 AM (115.41.xxx.216)

    필요 없는건 눈도 안 돌려요. 핫딜이라고 떠도 무관심. 꼭 필요한게 있을 때 기다리고 찾고 해서 저렴 득템하죠. 불필요한거엔 눈 돌리지 마세요. 아마 첨이라 그러신 듯?

  • 9. .ㅇ
    '13.2.2 3:38 PM (1.224.xxx.231)

    첨엔 신기해서 이것저것 샀는데 요즘은 꼭 필요한 것만 사게되요 한번씩 사보니 카페에서 좋다좋다 난리났던 것들도 별로더라구요.오늘은 국내가격 절반으로 정수기 필터 샀어요^ 제경운 이것저것 사고 쟁이는 것도 한때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579 잠실의 123층짜리 롯데월드.. 기둥에 균열이 발생했다네요. 2 삼풍? 2013/02/04 2,349
217578 초등 학습부진 전담강사, 해보신 분 계세요? 5 일하자 불끈.. 2013/02/04 1,856
217577 건국 실내디자인 3 도움의 말씀.. 2013/02/04 938
217576 스파 대신 워터파크 괜찮나요?? 포카리 2013/02/04 623
217575 남편과 저 이대로 괜찮을까요? 7 고민 2013/02/04 2,551
217574 겨울인데 콩국수... 어떤가요? 6 화초엄니 2013/02/04 929
217573 여러분들 등산화 어떤거 신으세요?? 3 탁상시계 2013/02/04 1,306
217572 자근근종 수술후 출혈 5 아포 2013/02/04 2,554
217571 안쓰는 그릇들... 어떻게 정리(또는 처분)하세요? 8 그릇정리 2013/02/04 11,180
217570 피부가 늙어가요 8 ~~ 2013/02/04 2,915
217569 친구가 자꾸 보험을 들라구... 10 보험... 2013/02/04 1,789
217568 개인이 주식하면정말 돈다벌기 힘드나요? 8 8 2013/02/04 3,333
217567 고급 미장원 부원장급은 돈을 잘 버나요? 4 헤어디자이너.. 2013/02/04 1,918
217566 [스팸전화] K* 에서 오는거 안오게하는법 아시는분? 3 스트레스 2013/02/04 993
217565 이틀동안 물에 담궈둔 떡국떡 끓여 먹어도 될까요? 3 고민 2013/02/04 1,309
217564 태국 패키지 여행 환전 얼마나 하면 될까요? 2 ^^ 2013/02/04 7,271
217563 스마트폰과 남편이 너무 시러요 8 스마트폰 2013/02/04 2,420
217562 청국장환은 씹어서 물로 삼키나요? 아님 그냥 알약처럼 꿀꺽 삼키.. 2 청국장환 2013/02/04 1,395
217561 탈북자 구출운동 방해? 테러?... 1 진정한사랑 2013/02/04 673
217560 43살에 방송대1학년 입학하는데.... 1 블루베리 2013/02/04 2,268
217559 아이 키성장 호르몬 치료비용이 월100, 1년 1200만원 이렇.. 8 ,,, 2013/02/04 15,315
217558 초등 봄방학 20일 하는곳 많나요? 4 봄방학 2013/02/04 1,215
217557 유럽쪽으로 나가신 분들 자녀들 악기 레슨은 어떻게 시키세요? 7 동유럽 2013/02/04 1,256
217556 여인의 향기 1 궁금 2013/02/04 654
217555 눈썹 문신 잘 하는 곳 좀 알려주세요. 서울 강서쪽요. 5 눈썹 2013/02/04 1,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