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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호박 사용법

ㅁㅁ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13-02-02 07:19:12
늙은호박이 몇 덩어리있네요
직접 키운거라 보기좋아서 거실 한견에 뒀었는데
치우려하니 제법 양이 되는지라ᆢ
호박의 다양한 활용법좀 배워갈수있을까요
답글 주시면 요번주말 활기차게 보내실거예요
감사합니다 호박즙,호박죽,호박김치까지는
자 해봤다는~~
IP : 117.111.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2.2 7:31 AM (117.111.xxx.98)

    댓글 감사드려요
    튀김ᆢ어케하면 맛나게 되는지ᆢ?

  • 2. 길게 잘라
    '13.2.2 7:33 AM (121.88.xxx.128)

    말려서 호박고지 만드세요.
    냉동보관 했다가 적당히 잘라서 설탕 물 넣고 조리면 맛있어요.
    쌀 불려서 물기 빼고 분쇄해서 , 소금 설탕 넣고 물 조금 넣고 손바닥으로 비며서 떡할때 넣어도 맛있고요.

  • 3. 티비에서
    '13.2.2 8:19 AM (180.69.xxx.241)

    시골할머니께서 씨 파내고 속을 숟가락으로
    북북 긁어 밀가루랑 반죽하고 부쳤어요 부꾸미라고....저도 함해볼 려구요 채쳐서 부침게 해도되구요 달작지근하니 상큼 맛있어요

  • 4. 다행복
    '13.2.2 9:25 AM (59.22.xxx.245)

    호박죽이 많은양을 소비할수 있고
    채썰어 부침개 해먹고 그래도 남으면 깍둑깍둑 썰은것,채썬것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서 자연해동해서 죽,부침개.....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고구마 맛탕하듯이 해도 됩니다.
    대신 튀기지 말고 살짝 쪄서 하심 부드럽고 달콤해서 먹기 좋아요

  • 5. 호박전
    '13.2.2 10:30 AM (175.113.xxx.24)

    저도 늙은호박으로 어제 첨 해먹었었거든요 호박 껍질벗기고 얇게 채쳐서요 채친호박에 단맛 살아나라고소금하고 설탕 약간 집어넣고 그담에 밀가루라 전분가루 7대3정도 분량으로 넣고 섞어부치면 끝이랍니다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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