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 천안캠퍼스

걱정...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13-02-01 16:05:07

수시 6개 실패하고

정시로 천안캠퍼스가 있는 학교에 합격을 했는데요

저희집은 구로구쪽이구

주위에서는 천안 정도면 전철도 연결 되어 있고 등하교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고 맞는 말씀을 해 주신건지 걱정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희애가 약골이고 여학생이라 하숙 시키는것도 겁나는 세상이고해서 걱정이 앞섭니다

다 떨어지고 이거 하나 붙었는데 애는 다시 공부 해보겠다고 하고

머리가 복잡합니다

아시는분 댓글 좀 부탁드려요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

IP : 211.186.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3.2.1 4:18 PM (222.107.xxx.147)

    천안쪽 학교들이 의외로 커트라인 높은 게
    서울에서 통학이 가능한 거리이기때문입니다.
    구로구쪽이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셔틀 버스도 많이 다녀요.

  • 2. ...
    '13.2.1 4:22 PM (112.121.xxx.214)

    통학 가능한 마지노선이라고 하죠.
    그래도 가능하다 정도지 쉽지는 않아요.
    저희 오빠가 과천에서 용인으로 다녔는데...구로에서 천안보다 훨씬 가깝지만..그래도 넘 힘들어했어요.
    학교 셔틀은 앉아 가기가 힘들고..
    그래서 자취도 좀 했었구요..근데 학교앞 자취방은 너무 비싸고, 밥 해먹기도 힘들고..
    아버지한테 차 사달라고 조르다 혼나고..ㅋㅋ

  • 3. 코니키미
    '13.2.1 4:28 PM (117.111.xxx.61)

    울딸래미도 학교까지 거의두시간

    걸려서 기숙사 신청할라구요.

    기숙사함 알아보세요 울집은 분당이고 학교가

    강북태능쪽 **여대라...

  • 4. -_-
    '13.2.1 4:36 PM (121.166.xxx.39)

    여기..안성쪽 대학에 합격한 아들도 있다능......캐안습........

  • 5. 기숙사
    '13.2.1 4:40 PM (116.36.xxx.34)

    가장 안심하고 저렴한데 왜 고민을 하시는지.
    혹시 재수는 어떤가. 하시는지요
    재수는 떨어지면 하는게 재수 아닌가 싶어요
    분명 정시로 지원해서 합격했는데 재수한다는거
    맘에 안차겠지만 재수해서 점수 올리는 애들
    그다지 못봐서요
    돈 시간 낭비에요. 그학교도 떨어진 애들이 보기엔

  • 6. 같은 서울이나 경기도
    '13.2.1 5:48 PM (211.63.xxx.199)

    경기도권에서 서울에 있는 대학 통학하려해도 2시간 가까이 걸리는 학생들도 많아요.
    위에 분당에서 태능까지도 그렇고 그쪽에 대학이 많잖아요? 경희대, 외대, 서울여대 등등..
    구로에서 천안까지도 2시간에서 2시간 반이예요. 3시간은 안걸려요.
    젤 짧게 걸리는 방법은 구로에서 광명역이나 서울역가서 천안까지 ktx 타고 통학하는거예요.
    제가 알기론 2시간이면 충분해요. 문제는 교통비가 많이 든다는거죠.
    지방캠 학생들은 그래서 1교시 잘 안 넣어요. 2교시부터 수업 많이들 짜죠.

  • 7. 대부분
    '13.2.1 10:09 PM (112.149.xxx.168) - 삭제된댓글

    천안캠퍼스라면 상명 아니면 단국대 일텐데요 서울에서 학교안까지 운행하는 버스가 있어요.
    요금은 고속버스 요금보다 훨씬 저렴해요. 학교에 문의해 보시면 정류장이 어디어디
    있는지 알려주실 거예요.

  • 8. 하나
    '13.2.1 10:46 PM (14.36.xxx.236)

    통학이 가능하다해도 하루에 두번을 왔다갔다해야 하니 정말 힘들거예요. 될수있으면 기숙사 알아보세요.

  • 9. 엄마
    '13.2.1 10:49 PM (218.152.xxx.217)

    선배엄마로서 조언드리면....일단 아이가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기 시간적으로 넘 빠듯하고
    .
    육체적으로 힘들어요....
    ..
    같은 서울시내에서야 끝에서 끝으로가기 1시간에서 1시간30분 거리는 대중교통이 많아서 가능하지만

    아무리 천안이래도 집에 오는 시간이 빠듯하고...학교도 천안시내에 있는것도 아니고
    .
    .학교까지 가는 통학버스시간 맞춰서 생활해야하니 힘들어요.......하루 통학시간만 4시-5시간이 걸립니다....


    첨엔 다 통학시키다 힘들어하니깐

    자취..하숙..기숙사 등등 . 다 이용하게 돼지요.....기숙사는 성적이 안돼면 떨어지기도 하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따님한테 한번의 기회를 더 주심이 어떨실지 조심히 말씀드립니다

    길게 놓고 생각하면 재수1년하는거 암껏도 아니에요....

    저의 아이도 1년의 기회를 다시 줘서 인서울 성공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한번의 기회를 안줬으면 수

    도권대학을 나왔을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796 급)자꾸 화면에 다른 사이트 창이 떠요 2 컴퓨터 2013/02/26 3,300
225795 011폰을 유지하는게 좋을까요-스마트폰으로바꾸는게 좋을까요 13 휴대폰 2013/02/26 3,332
225794 LED스탠드 어디 제품이 좋은가요? 3 보석비 2013/02/26 1,167
225793 다른집들은 어떠세요. 남긴반찬을 다시 반찬통에 넣어버리는거요. 17 cbj 2013/02/26 4,077
225792 8살 아이가 잠이 많네요.. 8 ^^;; 2013/02/26 788
225791 시어머니 왜그러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30 이해불가 2013/02/26 4,647
225790 유료 음악 다운사이트 추천좀 해주세요 .. 2013/02/26 623
225789 '문화의 차이' 글을 읽고..무척 공감이 돼요 2 ........ 2013/02/26 980
225788 오븐 땜에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 8 일루수 2013/02/26 1,453
225787 조직개편안 난항. 방송3사, 야당 탓 하는 새누리 입장 중계 2 yjsdm 2013/02/26 587
225786 태국 ROH 문의 드려요 2 마음은 이미.. 2013/02/26 817
225785 설악대명콘도와 오션월드와의 관계? 7 코스모스 2013/02/26 1,502
225784 정신잃었지만 자기에게 유리한것은 세세하게 기억. 11 박시후녀 2013/02/26 3,595
225783 2월 26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2/26 467
225782 박근혜 정부 "여론 모아지면 4대강 보 해체".. 13 이계덕기자 2013/02/26 2,192
225781 요즘 돌반지 한돈에 얼마하나요? 1 경조사 2013/02/26 1,171
225780 김구라 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ㅋㅋㅋㅋ 2013/02/26 2,822
225779 친정엄마 모시고 생전처음 정신과 다녀왔어요. 12 걱정 2013/02/26 5,246
225778 여름방학때 초6학년 아들과 유럽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9 유럽여행 2013/02/26 1,823
225777 와이책 3 와이책 2013/02/26 1,555
225776 취업하려는데 분위기가...... 7 고민 2013/02/26 1,640
225775 초등1학년 영어 스케줄고민 2 이제 학부형.. 2013/02/26 865
225774 (급)비타민하우스 라는 브랜드 비타민 괜찮은가요? 5 비타민 2013/02/26 1,158
225773 어머니...외손주도 손주입니다. 11 손주사랑 2013/02/26 3,017
225772 아이폰 비밀번호 잊어버렸는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3 슬픈컴맹 2013/02/26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