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아환자 기저귀, 진찰시 보여드리는 거요

오늘 방문 조회수 : 823
작성일 : 2013-02-01 12:50:47

오늘 아이 예방접종차 충무로에 있는 병원 다녀왔는데요,

의사 진찰 책상에 "기저귀를 올려 놓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어요.

진찰에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기저귀를 가져가더라도 책상에 올려놓지는 말아야 겠다라고 결론 내렸네요.

 

 

IP : 59.15.xxx.2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2.1 12:55 PM (121.160.xxx.196)

    저두 충무로에 있는 병원이었는데요.
    전화해서 애 상황 설명하니까 대변 기저귀 가져오래요.
    펴서 보여주려고 책상에 놓으려했더니 기겁사팔을 하더라구요.
    제 손에 놓고 멀찍이 떨어져서 보시더군요.
    가져오라고 해 놓고도 저런 반응이에요.

  • 2. ...
    '13.2.1 12:58 PM (1.244.xxx.166)

    기저귀가 새는경우도 있잖아요.
    세균이 뒷면에 없으란법없고
    장염아니란법 없고.

    혐오감이라기보단
    위생관념차이일수도 있어요.

    바트 준비하는 병원은 센스있는거고
    마찬가지로 손바닥에 살짝 펼쳐 보여주는
    엄마도 센스있는거죠.

  • 3. 원글
    '13.2.1 1:02 PM (59.15.xxx.236)

    윗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해요.

    위생관념차이라는 말씀이요.

    진찰책상에 올려 놓는 것은 위생관념상 피해야 할 것 같아요.

  • 4. ...........
    '13.2.1 1:07 PM (211.244.xxx.16)

    우리애 기저귀 가져오라고 해서
    좀 말린다음에 멀찌감치 보여드리고 얼른 접었습니다,
    그래도 가져오라해서 고맙더라구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9948 아들.군대가서 고참한테 맞아서 눈이 부었어요..어떡하죠? 54 ,, 2013/02/07 7,374
219947 청주 시내 찜질방 추천 부탁드려요.. 2 하루 숙박 2013/02/07 5,384
219946 생겨형맞벌이는 아이한테 죄인일까요... 4 ... 2013/02/07 2,004
219945 서부이촌동.. 참 안됐습니다. 5억이 날아가네요. 20 .. 2013/02/07 18,236
219944 급질)암만 찾아도 모르겠어요. 자기중심적이면서 타인의 감정을 이.. 6 아궁금타 2013/02/07 1,966
219943 가수 송대관 부인, 해외 원정 도박 유죄 3 .. 2013/02/07 5,926
219942 베란다에 안쓰는 티비 놔둬도 괜찮을까요? 5 정리의달인되.. 2013/02/07 1,564
219941 명절 전날 음식하러가라고? 그게 당연하다고? 97 이중적 2013/02/07 13,909
219940 아이보리색 바지 유행이 내년에도 계속 3 될까요? 2013/02/07 2,243
219939 BBK 김경준 교도소장 상대 행정소송 승소 뉴스클리핑 2013/02/07 1,232
219938 하정우 베를린 먹방 보셨어요? 21 나비잠 2013/02/07 5,397
219937 taut and lean이라는 표현의 의미와 뉘앙스 좀 알려주세.. 3 영어 단어 .. 2013/02/07 1,305
219936 소고기불고기에서 고기비린내가 난데요ㅠㅠ 5 새댁 2013/02/07 1,963
219935 신세계백화점 달로와요와 파리크라상 중 어디가 더 맛있나요 14 궁금 2013/02/07 3,237
219934 푸켓 밀레니엄 가보신 분.. 5 .... 2013/02/07 1,472
219933 지역의료보험에서 직장의료보험으로 바뀔때 질문요 2 봄나물 2013/02/07 3,205
219932 여자의 적은 여자라더니만.... 10 ........ 2013/02/07 3,737
219931 인생밑바닥에서 올라오기 너무 어렵다 13 한숨 2013/02/07 5,881
219930 강아지가 사라다빵을 훔쳐 먹었어요 20 이를어째요 2013/02/07 6,705
219929 학교 2013에 출연했던 박세영 너무 이쁘지 않나요? 19 박세영 2013/02/07 3,333
219928 내일 미용실, 샴푸하고 갈까요, 그냥 갈까요? 13 샴푸 2013/02/07 3,330
219927 인권위 "청와대가 민간인사찰 개입했다" 뉴스클리핑 2013/02/07 1,069
219926 아이친구 엄마에게 알려야할지 고민입니다. 7 고민 2013/02/07 4,008
219925 객지에 사는 노처녀님들 4 ㄴㄴ 2013/02/07 2,161
219924 솔직히 요즘 젊은엄마들,본인들이 시어머니되면 더할듯... 22 , 2013/02/07 5,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