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욕실에서 바깥을 내다볼 수 있는 구조의 아파트 없을까요?

익명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3-02-01 11:31:42

지금 34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요

싱글이라 집안 구조가 저와 잘 맞지 않는 점이 있어요

 

예를 들어 굳이 화장실 2개가 필요없는데 괜히 둘이나 있어서 공간을 차지한다던가 하는거요

 

전 크고 좋은 욕실이 딱 하나만 있으면 좋겠거든요

 

얼마전에 방콕에 갔을때 욕조에서 바깥 경치를 바라보면서 전신욕을 했는데 참 기분이 좋더라고요

물론 호텔이니까 가능한 구조겠죠?

 

혹시 서울에 있는 아파트 중에 이런 구조로 된데 없을까요?

욕조 바로 옆에 통유리가 있는 구조요

물론 안에서는 밖이 보이지만 밖에서는 안을 볼 수 없는 유리여야 겠죠.

 

없을 것 같네요;;

IP : 211.171.xxx.1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3.2.1 11:40 AM (112.154.xxx.159)

    욕실에 창이 있으면 겨울에 엄청 추워요... 제가 살던집이 에전에 화장실에 작은 창이 있었는데, 겨울에 특히 아침에 화장실 들어가는게 고문이었어요... 추워서...

  • 2. 복단이
    '13.2.1 12:14 PM (112.163.xxx.151)

    000님 말씀대로 화장실에 창이 있으면 적어도 화장실의 한쪽벽은 집의 바깥측에 위치한다는 건데 엄~~청 추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2205 아이 몰래 여행계획했다 들켰어요 6 우리도간다 2013/03/20 2,475
232204 체중감량의 길은 험하다.... 13 ........ 2013/03/20 3,902
232203 표창원 前 경찰대 교수 "원세훈, 헌법상 내란죄 적용도.. 2 국정원 2013/03/20 890
232202 연아양 많이 피곤해보이네요 2 유체이탈 2013/03/20 2,164
232201 친구카톡에 제가 안뜬다고 5 카톡 도움을.. 2013/03/20 1,430
232200 메리츠보험 설계한 내용입니다,,, 어떤지 봐주세요~~ 4 보험 2013/03/20 1,361
232199 서울이나 일산에 피부 잘 보는 병원 어디 없을까요? 2 ㅜㅜ 2013/03/20 1,615
232198 아빠가 딸에게 2 나무 2013/03/20 784
232197 변호사도 못믿겠어요(법에대해 잘아시는분 좀 봐주세요) 4 장사속 2013/03/20 1,011
232196 생각 할 수록 기분이 나쁘 옆라인 학교엄마.. 17 ^^ 2013/03/20 5,299
232195 요리안하고 사는 주부있을까요 27 궁시렁 2013/03/20 5,799
232194 자식들 얼마나 믿으세요? 3 카스 2013/03/20 1,597
232193 다른 학교 학부모총회도 이런가요? 7 초1 2013/03/20 2,993
232192 배에서 꾸르륵 건우맘 2013/03/20 908
232191 국회, 남재준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1보) 1 국정원 2013/03/20 554
232190 순두부 양념간장 어떻게 만드나요? 2 막상하려니 2013/03/20 7,364
232189 욕실 환풍기틀때 문을닫아야하는지요.. 19 ..... 2013/03/20 20,526
232188 국민일보 기사.. 기자가 82하나봐요~ 3 삼점이.. 2013/03/20 1,608
232187 편의점도시락 사먹은 후기랍니다.ㅎㅎ 8 새벽종이울렸.. 2013/03/20 3,499
232186 정말 연아 힘들 거 같아요. 4 연아팬 2013/03/20 2,117
232185 갤럭시s폰에 팟캐스트 방송 파일로 저장해서 듣고 싶은데 1 러브리맘 2013/03/20 647
232184 럭셔리 블로그라는 곳에 가봤는데 깜짝 놀랐네요 14 dd 2013/03/20 18,297
232183 남편이 아내가 해준 음식 맛이 없으면.. 7 ,....... 2013/03/20 1,704
232182 초등 아이 독서 지도법 4 질문 2013/03/20 1,119
232181 김미경씨 강의 들으면서도 사짜의 스멜을 느꼈어요. 26 2013/03/20 7,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