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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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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당선인, 과거엔 '혹독한 심판관'이었다

주붕 조회수 : 694
작성일 : 2013-02-01 10:28:33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5984&utm_source=twitterfeed&u...

백찬홍 @mindgood
노무현 정부 당시 철저한 검증과 함께 청문대상 확대 주장하고 관철시켜. 
남탓하는 것은 MB와 닮은 꼴

미치겠다. 그 입 다물라.
IP : 118.46.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당선자
    '13.2.1 5:12 PM (119.67.xxx.75)

    무뇌아 입증 아니고선 저런 감정을 밖으로 표현할 수없다에 한 표.~!!

  • 2. ....
    '13.2.1 5:39 PM (112.155.xxx.72)

    결국 새나라당이 만들어 놓은 청문회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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