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밤에 비빔당면....

복수혈전 조회수 : 2,227
작성일 : 2013-01-31 22:34:07
먹고 싶어요.
한 번도 먹어본 적은 없는데 왠지 매콤하고 기름지면서 맛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인터넷에 레서피가 있긴 한데, 진짜 부산식으로 먹고 싶어요...
부산 출신이신 분들... 비법 레시피 한번만 풀어놔주세요 ㅋㅋㅋ

당면은 이미 물에 담궜어요 ㅋㅋㅋㅋ
IP : 58.225.xxx.5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3.1.31 10:41 PM (110.70.xxx.36)

    그러지 마세요...
    이 밤에...
    당면은 왜 쟁여놓고 계시는 거에요...
    전에 해드실때 깔끔히 해드셨어야죠.
    전 스파게티면이 많은데..

  • 2. ᆞ ᆞ
    '13.1.31 10:41 PM (223.33.xxx.192) - 삭제된댓글

    .채썬 오뎅. 데친부추.채썬단무지. 양념장.
    당면은 푹익히는게 좋은것같아요. 갠적으로 양념장은 매콤 하게.챔기름으로 고소하게 . 쓰다보니 나도 먹고파요

  • 3. 물고기
    '13.1.31 10:44 PM (220.93.xxx.191)

    당면을 익힐때 식용류조금 간장조금 넣고요~!!

    ㄴㄴ님과 동감이예요.밑에는 김치없다는글인줄알고
    들어갔다 허걱~!!했네요. 허허~

  • 4. ..
    '13.1.31 10:45 PM (210.105.xxx.212)

    맵고 짜진 않던데요,,간장에 고추가루 마늘,매실액 깨소금,참기름,,넣음 돼요,,,깊은맛 나고 맛있던데

  • 5. ᆞ.
    '13.1.31 10:45 PM (223.33.xxx.192) - 삭제된댓글

    그리고 국수반 당면반으로 비벼도 맛나요.

  • 6. 복수혈전
    '13.1.31 10:56 PM (58.225.xxx.52)

    당면 얼마나 불었나 보고 왔더니 고새 많은 댓글이 ㅋㅋㅋ
    밤늦게 테러해서 죄송 ㅠㅠ 저희집은 부침가루와 당면은 상비식품이라서요 ㅋㅋ
    부추만 없는데 시금치? 대신 넣어도 될까요? 요새 부추가 비싸서 ㅋㅋㅋ

  • 7. 복수혈전
    '13.1.31 10:59 PM (58.225.xxx.52)

    앗, 댓글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잊었네요.
    감사합니다^^ 지금 후라이팬 예열 중입니다요 ㅋㅋㅋ

  • 8. 읭~
    '13.2.1 12:10 AM (115.126.xxx.100)

    후라이팬이 웬 말입니까~~~~

    비빔당면은 삶은 당면에 양념장 고명넣고 손으로 슥슥 비벼먹는건데요~~
    후라이팬에 볶으면 아니아니아니돼요~!!!!!

  • 9.
    '13.2.1 2:21 AM (218.186.xxx.227)

    시금치도 괜찮아요.
    참기름 듬뿍 맛있어요

  • 10. 복수혈전
    '13.2.1 9:30 AM (58.225.xxx.52)

    읭~님/ 후라이팬은 채소 볶으려고 한 거예요 ㅋㅋㅋ
    어젯밤 12시에 완성해서 진짜 맛있게 잘 먹었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요*^~*

  • 11. ㅋㅋ
    '13.2.1 10:43 AM (121.139.xxx.161)

    비빔당면...복수혈전...웃고 가요~
    맛있겠어요~ 저도 잡채 너무 좋아해서 항상 당면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028 도시에서 살다가 아이 중학생 때 시골로 들어가는 것 괜찮을까요?.. 6 고민 2013/09/22 1,784
302027 떡찔때 쓰는 면보 9 문의 2013/09/22 5,294
302026 밀리타 머신 괜찮은가요? 1 아메리카노 2013/09/22 1,944
302025 어제 불후의명곡 정동하 노래 들으셨어요? 6 감동 2013/09/22 6,169
302024 지드래곤 ...어떤 걸 보면 좋을까요?? 7 mm 2013/09/22 2,075
302023 미끄럼방지 소파패드 써보신분? 2 ... 2013/09/22 4,024
302022 칠순준비 하실때 자식들이 의논하지 않나요? 12 며느리 2013/09/22 3,650
302021 오래전에 누나와 남동생 밥퍼주는 순서로 6 ... 2013/09/22 2,083
302020 남편이랑 같이 있으면 눈치보이고..불편해요 6 남편 2013/09/22 3,995
302019 82에서뽐뿌받아바꾸러가요디지털프라자2시반까지 2 휴대폰 2013/09/22 1,586
302018 허리근육이나 인대가 손상 , 파열 됐다면 2 ,, 2013/09/22 3,611
302017 여기서 촉이 발달했다 하시는 분들 중 지난 하남 여고생 5 미미 2013/09/22 5,032
302016 콩자반에 같이 섞어서 조릴만한거 11 밑반찬 2013/09/22 1,725
302015 시댁가족들 앞에서 제 연봉을 말하는 남편 26 ㅇㅇ 2013/09/22 15,082
302014 침대. 시몬스랑 설타랑 어떤게 좋아요?? 1 꼬꼬댁 2013/09/22 2,099
302013 운전 5 갱스브르 2013/09/22 1,329
302012 갑상선에 결절이 있다던데 TFT는 이상이 없습니다는 무슨 뜻인가.. 3 22 2013/09/22 2,362
302011 왜 시엄니는 제 핸펀으로만 할까요? 15 속터져 2013/09/22 3,215
302010 결혼예식인데요. 목사님이 주례가 아닐경우에... 2 궁금 2013/09/22 1,856
302009 자고 일어나면 오히려 몸살이 나요 1 요즘 2013/09/22 2,324
302008 삼각김밥 안에 재료 공유해요 11 ... 2013/09/22 3,283
302007 시댁 갔을 때 설겆이 35 .. 2013/09/22 6,020
302006 좋아하는 영화속 장면 있으세요? 43 ㅁㄴㅇ 2013/09/22 3,306
302005 9개월아기엄마에요 너무 속상해요.제가 많은걸요구하나요? 15 맘맘 2013/09/22 5,510
302004 뉴카렌스 구매 1 .. 2013/09/22 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