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광석씨 목소리는 정말 최고였던 거 같아요.

추억 조회수 : 939
작성일 : 2013-01-31 19:07:23

저는 지금 서른 중반인데

20대쯤 김광석씨 노래에 빠져 살았었어요.

 

요즘 추모콘서트 내용이 자주 나오던데

김광석씨가 떠났을때의 나이가 32살이라니...

참 젊은 나이였네요.

 

근데 그 목소리.

많은 사람들이 같은 노래를 불러도

그사람에게서 만이 나오던 그 울림.

 

정말 그 목소리의 울림은 다시 안나올 거 같아요.

 

그때 사서 늘어지게 듣던 카세트테잎도 아직도 있는데...

IP : 58.78.xxx.6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솜사탕226
    '13.1.31 7:18 PM (1.229.xxx.10)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 울림 첫소절 나올때 오소소 소름이 돋게 만드는 그 목소리 다시 만나기 힘들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고인이 돼서 그런지 이상하게 웃는모습의 사진을 봐도 슬퍼 보이고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6278 90세할머니 입원문제로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8 막내 2013/01/31 2,135
216277 고구마 빼떼기 아시는분 4 ...,. 2013/01/31 2,107
216276 ‘자발적 간첩’ 재판에 현직 ‘통일부 차관’ 증인 채택 1 통일늦둥이 .. 2013/01/31 638
216275 리코타 치즈, 실패의 원인이 뭘까요? 9 해리 2013/01/31 7,302
216274 ‘작전꾼’ 주식전문가 돈 받고 출연 PD 기소 - 못 믿을 증권.. 1 참맛 2013/01/31 896
216273 12개월 아기가 꿀을 먹었어요. ㅠ.ㅠ 12 수수팥떡 2013/01/31 12,213
216272 82 명언 중에 7 티벳인 2013/01/31 3,447
216271 죄송하지만요..갑작스런 변비는 왜 생기나요 2 지송 2013/01/31 2,377
216270 방통대 유아교육과 완전 세?잖아요 왜그런거예요? 3 방통대 2013/01/31 3,283
216269 진짜 잘생겼던 오빠 16 스노피 2013/01/31 4,582
216268 연체대금납부시 본인이 꼭 가야해요?? 3 농협카드 2013/01/31 744
216267 49세 경력 단절녀 10 49세 2013/01/31 3,854
216266 대안고등학교 들어가기 힘든가요?? 4 영어샘 2013/01/31 1,659
216265 좋은건가요? 1 우엉 향이 .. 2013/01/31 798
216264 억지가 유머가 된다 시골할매 2013/01/31 581
216263 국정원女 아이피 바꿔가며 '의원비판글' 셀프추천 7 뉴스클리핑 2013/01/31 770
216262 한끼떼울 토스트.추천해주세요. 2013/01/31 635
216261 김완선 얘기나와서..궁금한점. 4 의문 2013/01/31 2,698
216260 통통한 사람이..연예인 아나운서 정도로 마를수 있나요? 12 통톤 2013/01/31 5,386
216259 신경안정제 복용 2 depres.. 2013/01/31 1,852
216258 저체중 3 .... 2013/01/31 952
216257 시어머니 씀씀이 8 ... 2013/01/31 3,402
216256 아파트구매 후 리모델링해야하는데 입주날짜가 안맞으면 어떻게 하나.. 8 아파트 2013/01/31 2,068
216255 아이 어릴때 충분히 사랑해주세요(자식도 품안에 있을때) 21 .. 2013/01/31 12,793
216254 수족냉증에 한약 효과보셨나요? 6 한약 2013/01/31 4,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