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나물..어떻게 하며 맛있게 좀 될까요.>?? ㅠㅠ

건나물요리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13-01-31 18:21:38

   항상 뭔가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건나물을 5시간정도 불려요..그 담에 3,40분쯤 삶았다가 한시간정도 물에 그대로 두고

   6,7번 씻은후 간장,들기름,마늘로 밑간해서 달달 볶다가 나중에 멸치육수 낸 국물 한국자 정도

  넣은후 중불로 익힌후 파,깨소금으로 뜸들인후 마무리..

  근데..맛이 없어요..ㅠㅠ...  국간장으로 하는게 잘못일까요..???

IP : 61.253.xxx.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31 6:25 PM (125.132.xxx.122)

    원래 특유의 맛은 없는 거 아닌가요...
    그냥 나물향에 들기름의 고소한 맛...국간장으로 간은 했지만 심심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닌지.^^;;;

  • 2. ...
    '13.1.31 6:27 PM (112.155.xxx.72)

    밑간을 해서 한 30분 정도 놔두시나요?
    그래야 간장 맛이 배서 맛이 나는 것 같드라구요.
    그리고 국물 나중에 추가 안 해도 오래 불려서 계속 나물에서
    물이 나오던데요.

  • 3. 원그
    '13.1.31 6:33 PM (61.253.xxx.64)

    점세개님...아..밑간해서 바로 볶았어요..그런가보네요..^^;;.....나물요리는 쉬운듯 어려워요..ㅠㅠ..감사합니다..

  • 4. ``
    '13.1.31 7:07 PM (59.4.xxx.20)

    먼저 삶아서 하루정도 물에 불려서 가볍게 서너번 씻은후 조리해보셔요..
    삶는 방법이 순서가 좀 바뀐듯(제가 하는것에 비교해서)
    다시마를 하루정도 물에 불려서 기름에 볶을때도 다싯물을 조금씩 부어주면 촉촉하니 좋던대요..

  • 5. !!!
    '13.1.31 7:25 PM (222.232.xxx.187)

    묵나물에 끓인물부어 하룻밤 두었다가 행구어 1시간 삶아 그대로 하룻밤 놔뒀다 서너번 행궈 꼭짜서 까나리액젓이나 멸치액젓 1 국간장 1 비율 다진마늘 설탕아주조금 주물러 10분쯤 후 넓은 팬엔터테인먼트 식용유 두르고 볶다가 멸치다시마육수 자박하게부어 국물이 거의 없어질때 파채 깨 참기름 넣고 살짝 더 끓이면 완성

  • 6. !!!
    '13.1.31 7:27 PM (222.232.xxx.187)

    아이패드 채우기는 없애는 방법 알고싶어요 팬엔터테인먼트 >>> 팬에

  • 7. blu001
    '13.1.31 8:36 PM (220.255.xxx.63)

    나물에 들깨 가루를 조금 넣아봐도 그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 8. 질긴건지아닌지
    '13.2.1 5:26 PM (121.88.xxx.7)

    건나물도 부드러운건(취나물 곤드레나물등) 끓는물에 넣어 부르르 끓어 오르면 그 물에 그냥 둡니다.
    보통 아침에 하면 저녁까지 그 물에 두고 (쓴물이 빠지지요)저녁에 몇번 헹구어 나물밥하거나 윗분들처럼 조선간장과 들기름 마늘 조물거려 볶습니다. 질기면 멸치육수 부어 자작하게 볶아서 들깨 좋아하시면 들깨가루 넣고 어간장 (멸치액젓)조금 넣으면 더 맛있어요

    나물밥은 쌀 씻어 물잡아놓고 그 위에 소금과 참기름으로 조물거린 나물넣어 압력솥에 밥 지어 간장에 비벼먹어요

  • 9. 질긴건지아닌지
    '13.2.1 5:28 PM (121.88.xxx.7)

    위에 부르르 끓어오르면 불끄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880 베스트글 읽다가 생각나서요.. 5 명심보감 2013/02/05 960
217879 남편을 폭행으로 고소하고 싶은데요 .. 9 폭행 2013/02/05 3,082
217878 중학교 졸업식 해요 3 ㅇㅇ 2013/02/05 1,052
217877 복지는 투자다 1 코코911 2013/02/05 526
217876 삼생이ㅠㅠ 13 2013/02/05 2,338
217875 시골 내려가기 싫은 20대 여자입니다... 5 ㅠㅠ 2013/02/05 2,930
217874 초4 딸아이 사춘기 맞나요? ㅠ.ㅠ 4 사춘기? 2013/02/05 1,656
217873 갈비찜처음하는데 6 ,,, 2013/02/05 1,166
217872 미국에서 보내는 선물중에서 1 ?.? 2013/02/05 609
217871 사람 질리게 하는 동료 여직원 5 어쩌나 2013/02/05 3,877
217870 2월 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05 546
217869 시어머니와 형님사이에서 너무 힘들어요 5 한숨두개 2013/02/05 2,190
217868 쌍용자동차 후원앱이 생겼네요... 1 ... 2013/02/05 670
217867 염장다시마 냉장실에 몇달보관했는데 먹을수 있을까요? 6 질문 2013/02/05 2,072
217866 다시멸치 머리 안쓰세요? 13 준비 2013/02/05 3,877
217865 초등학생 딸과 함께할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2 여행 2013/02/05 3,625
217864 초등 저학년 여아, 방과후 대안 없겠죠? 9 속상속상 2013/02/05 1,282
217863 모순이 있는 곳에 유머가 있다 시골할매 2013/02/05 804
217862 듀오백 키즈 의자 성인여성 쓸 수 있을까요? 3 에고 2013/02/05 1,146
217861 매력없는 나.... 결포자 8 후... 2013/02/05 2,936
217860 생물 연어는 어떤 요리를 해먹어야 좋은가요 5 주주 2013/02/05 1,585
217859 블랙박스에 관한 글좀 찾아주세요 babymo.. 2013/02/05 734
217858 강남 도곡, 역삼동 쪽 지금 길 상태가 어떤가요..? 1 ... 2013/02/05 642
217857 2월 5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2/05 459
217856 5세아이..질문이 너무 어려워요. 9 육아 2013/02/05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