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0억먹고 떨어진사람 새정치의 메시아인양 대접받고 있다

로또대박 조회수 : 1,315
작성일 : 2013-01-31 18:17:09
참 재미있는 나라입니다.

지난 1년동안 가장 대박을 낸 사람은 주가를 열배 가까이 뻥튀겨서 잽싸게 팔아먹은 사람이 있지요.

개미들은 박살났고요.  부동산 구입해서 30년에서 40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투기꾼 취급을 받고, 단 1년만에 열배로 뻥 튀겨서 팔어먹고 미국으로 튄 인간은 새정치 메시아라도 되는양 하고요. 주식은 폭락해서 개미들은 박살나고요.
IP : 210.101.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보세요
    '13.1.31 6:25 PM (210.105.xxx.118)

    그 사람이 그 주식 사라고 하던가요? 게다가 투기 조짐이 보이니 주의하라고 당부까지 했더만.
    남탓하고 싶은가 본데 주식매매는 자기 판단으로 자기 책임하에 하는 겁니다.
    남들 다 아는 얘길 혼자만 모르는 것 같군요.

  • 2. 햄볶녀
    '13.1.31 6:29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35조원 강바닥에 쏟아부운 작자 얘기죠? 쏟아부었는지 지가 쳐먹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서두^^
    곧 미국이나 외국으로 튈 것까지 예언하셨네요?

  • 3. 라라
    '13.1.31 7:44 PM (121.138.xxx.246)

    그 분 오래 사시겠네요.
    욕먹으면 오래사는게 아니라, 좋은일 하고도 욕먹으면 오래산다죠. 욕먹는걸로 액땜을 하니깐.
    나도 내 주식 그렇게 뻥튀기되어서 몽땅 사회환원 해봤으면...

  • 4. 하하
    '13.1.31 8:44 PM (98.110.xxx.149)

    안쌤이 무섭기는 무서운가보네요. 요즘 아~주 조금 언론에 언급됬을 뿐인데....당선된 사람은 박할매니 너무 무써워하지 마세요.

  • 5. 대통령
    '13.1.31 9:17 PM (115.136.xxx.31)

    근데 중간 어느 시점에서 안랩이 주식 팔아서 좀 정리 했잖아요 그게 다 사회환원 하기 위한 거였나요?? 안철수씨나 회사 임원들은 주식 팔아서 개인적인 이득 본건 하나도 없는건가요?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6645 절대 못내겠다 - 국민연금불만폭발 9 집배원 2013/02/01 3,025
216644 돈암동 근처나 삼선교 주변 맛있는 중국집 추천해주세요 9 만두맘 2013/02/01 3,101
216643 상속재판 해 보신 분..오래 걸리나요 ?? 6 13키로 감.. 2013/02/01 1,663
216642 신부님 인사이동 3 궁금해요 2013/02/01 2,285
216641 닥치고 패밀리 보신 분. 오늘 막방이었나요?? 6 삐끗 2013/02/01 1,868
216640 국정원 "오유 운영자 아이디 제공혐의로 고소하겠다&q.. 10 뉴스클리핑 2013/02/01 1,291
216639 다들 집 구하셨나요 아니면 설지나고 구하실건가요? 3월중순 이.. 2013/02/01 985
216638 공인인증서가 본체에 저장되어 버렸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2 모모 2013/02/01 1,601
216637 이혼하면 주민등록등본에는 뭘라고 나오나요? 6 이혼 2013/02/01 11,110
216636 박시후가 멋있는 이유는 뭘까요? 31 EE 2013/02/01 4,139
216635 집에서 할수 있는 칼로리소모 많은 운동 뭐 있을까요? 칼로리소모 2013/02/01 1,027
216634 지역까페가 뭐예요? 2013/02/01 638
216633 세뱃돈 얼마씩 주시나요? 7 2013/02/01 1,607
216632 남친 고를 수 있다면 원빈이냐 현빈이냐 투표해봅시다~ 66 지금 2013/02/01 3,631
216631 걸으면 자꾸 다리가 가려워요 4 ㅡㅡ 2013/02/01 2,492
216630 달달한 드라마 보고픈데요(박시후) 2 .. 2013/02/01 940
216629 제가 심한요구한건가요? 집문제 16 집주인 2013/02/01 3,918
216628 뒷북 광해 5 온유엄마 2013/02/01 1,333
216627 외출이 너무 피곤해요 삼십중반 2013/02/01 835
216626 비용이 너무 비싸요... 4 충치치료 2013/02/01 1,441
216625 아파트 팔고싶은데 요즘 집 잘안나가요? 5 매매 2013/02/01 3,033
216624 사람들에게 무슨소리 자주들으세요 32 ... 2013/02/01 3,838
216623 자꾸 벌레가 지나가는것 같아요.. ㅠㅠ 9 뭐지? 2013/02/01 5,180
216622 자랑을 유난히 못견디는 사람은 질투가 많은걸까요? 5 자랑 2013/02/01 3,655
216621 윙크 그만 했으면ㅠㅠ 3 걸그룹 제발.. 2013/02/01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