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봇청소기 써 보셨어요?

청소는..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3-01-31 18:09:33

새거는 엄청 비싸서 망설이고 있는 중이구요..

사실 뭐가 좋은지도 잘 몰라서 그냥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중이에요..

 

아는 분이 삼성 탱고?인가 그거 안쓴다고 가져가라고 해서요

산지는 1년 안됐다고 그러고,,

만약 가져온다면 중고시세로 쳐드릴까 해요..

 

로봇 청소기도 성능만  괜찮다면 중고 사도 될까 싶기도 하고,,

새걸로 살까 싶기도 하고,,갈팡질팡이에요..

 

가격대랑 성능은 어떤지 쓰시는거 팁 좀 알려주세요^^

 

IP : 118.221.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소는..
    '13.1.31 6:23 PM (118.221.xxx.224)

    아는 분 청소기는 집에 가서 봤어요..
    제조일이 1년쯤 되긴 했으니 산건 그것보다 그 이후일듯 하구요..

    충전기?인가 뭐 그런거에 충전해서 쓴다고 한거 같은데~
    그것도 배터리를 교체하는 거에요?

  • 2. ...
    '13.1.31 6:29 PM (14.32.xxx.78)

    휴대폰 배터리 처럼 수명이 있어요
    보통 일년에 한번씩 교체해요
    만약 저라면 중고 안사겠어요

  • 3. 이번에
    '13.1.31 6:32 PM (58.145.xxx.251)

    밧데리 두번째로 갈았는데
    작년엔 5만원이더니 8만5천원이랍니다
    에이에스기사가 미안해했어요

  • 4.
    '13.1.31 6:34 PM (175.114.xxx.118)

    매번 청소한 후에 먼지통 비워주고 해야하면 로봇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너무 너무 바쁜 맞벌이라서 청소기 돌릴 시간이 정 없는 게 아니라면요,
    현재로선 카쳐 아니면 로봇청소기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카쳐는 가격이 좀...그렇죠. 싸졌다곤 해도요.

  • 5. ...
    '13.1.31 6:38 PM (14.32.xxx.78)

    가구가 없는집이면 편리해요
    하지만 가구가 많고 구조가 복잡하면 청소만 로봇이 해줄뿐 청소 전 후로 일이 많아요 ㅎㅎㅎ
    은근 관리도 까다롭더군요
    청소기 위에 뭘 올려놨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회로가 깨졌다고 해서 돈 나가고..
    자주 쓰면 배터리 수명이 길다고 했지만 자주 쓰는편인데도 일년이면 여지없이 교체해달라 신호 보내고...

    대신 청소해 주는걸로 만족하고 사용하긴 하는데
    그 청소기 하나만으로는 부족해요

    저는 룸바 스쿠바 사용합니다

  • 6. 청소는..
    '13.1.31 6:38 PM (118.221.xxx.224)

    배터리 수명이 아주 짧군요..흐미
    몰랐어요

    바쁘기도 하고 바닥청소 귀찮은 생각에 로봇청소기 생각해봤는데..
    만만한게 없네요,,

  • 7. 저는 그래도 로봇청소기 좋아요
    '13.1.31 7:42 PM (112.186.xxx.156)

    청소하고 나서 먼지통 비우고 솔에 엉킨 머리카락도 없애주기는 하지만
    로봇청소기 없었다면 어떻게 바닥을 진공청소기 돌리고 살 엄두가 안 나네요.
    저에게 로봇청소기는 진정 효자예요.

  • 8. 전 로보킹 1년반썼는데 좋아요
    '13.1.31 8:06 PM (119.67.xxx.191)

    손목문제가 생겨서 청소기 밀고다닐수가 없어 지저분하게 살다 이사하면서 로보킹 샀는데요 가구나 물건이 많은 편이 아니고 거실이 크게 나와서 로봇청소기 넘 유용해요 침대나 의자 식탁 밑에 공간도 들어가서 다 하고 소음도 적어 좀 어중간한 시간도 돌려도 되고. 제가 산거요즘도 50만원대이던데 전 본전뽑았어요 물론 바닥 물건들 올려주고 먼지 머리카락 청소도 해주고 구석모퉁이는 따로 손봐줘야 하지만 몸이 안좋거나 손님 온다거나 바쁘고 급할때도 넘 유용해요 왕깔끔은 아니지만물걸레질만 잘해줘도 쓸만해요

  • 9. 짱~~~
    '13.2.1 12:47 AM (111.118.xxx.246)

    편해요... 혼자이리저리 다니는거보면 귀엽기도해요.
    소소한 먼지와 머리카라들이 나오는거보면 열심히 청소하고 다니나봐요.
    외출시 예약하고가면 편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837 구체적인 팁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 버들강아지 2013/02/05 743
217836 위기에 강한 한국 선진국가순위 세계 2위 1 ㅇㅇ 2013/02/05 1,020
217835 개콘이 식상해지던 차에 대박 코미디 프로그램 알게 됐어요^^!!.. 8 심봤다 2013/02/05 2,457
217834 고등학생 비염수술해도 되나요? 5 낮잠 2013/02/05 1,278
217833 2월 5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2/05 628
217832 Shaniah Twain 과 Shania Twain 는 무슨차이.. 1 초등영어 2013/02/05 881
217831 초등수학 교구 3 궁금 2013/02/05 815
217830 친환경이면 모하노 3 호호 2013/02/05 1,171
217829 말려들지말자말려들지말자... 1 주문을걸어 2013/02/05 905
217828 어제 읽은글인데 못찾겠어요 못찾겠어요 2013/02/05 613
217827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 아세요? 14 초딩맘 2013/02/05 2,540
217826 베이컨 1 이루리라 2013/02/05 774
217825 여기는 익명이라 그런가 8 ///// 2013/02/05 1,577
217824 장준하 무죄 확정 3 뉴스클리핑 2013/02/05 1,114
217823 슬로우 쿠커에 식혜 할려는데 3 식혜 2013/02/05 1,690
217822 82쿡을 통해 힐링캠프 찍고 가는 1인 2013/02/05 860
217821 이력서 쓰는데 취미특기 쓰는란이 있어요. 6 취미? 2013/02/05 5,020
217820 짝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하는 방법은? 5 ㅇㅇ 2013/02/05 5,992
217819 유방 통증 좀 봐주세요 ㅠㅠ 6 통증 2013/02/05 2,190
217818 식사 맛있었던 결혼식장 생각나세요? 5 펭귄알 2013/02/05 2,214
217817 이이제이.. 팟케스트 1위 등극 3 우와추카 2013/02/05 1,351
217816 철저히 남편 월급뺏어 등골파먹으며 사는 기생충... 접니다. 62 82의 부작.. 2013/02/05 21,678
217815 이목구비가 화려한 생김새의 분들은 6 질문 2013/02/05 3,860
217814 선배님들 불안하지 않으신가요 ? 전 잠이 안오네요 불안해서.. 17 진정한사랑 2013/02/05 4,385
217813 국정원직원 父 "문 후보 비방글 있을수 있다".. 3 뉴스클리핑 2013/02/05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