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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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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사랑했나봐...더이상 못보겠네요

최선정 조회수 : 2,424
작성일 : 2013-01-31 10:45:39
개막장이어두 걍 재미삼아 보긴했는데,
정신건강에 안좋아 못보겠네요
아슬아슬한 긴장감도 전혀없고 억지설정에
계속 보면 혈압올라요 ㅠ ㅠ
최선정 벌받는거 보고싶어 꾹 참고 봐왔는데
다시 활개치는거보니 속터져서...

최선정 거짓말 다 들통나고 쫓겨나고 벌받으면
누가 좀 게시판에 알려주세요...그때쯤 보려구유

IP : 118.194.xxx.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ㅋ
    '13.1.31 10:50 AM (115.126.xxx.115)

    제발...그런 들마는...외면하세요
    막장들마가 판치는 거...그거 봐주는 당신들 떄문이라는 거...
    안 보면...안 만들어요....

    쥐박이 수첩...이런 인간들이 득실거리는 것도..
    그런 인간들 뽑아주는 어리석은 인간들 덕분...안 뽑으면
    그런 인간들 얼씬도 못하지...

  • 2. 햇볕쬐자.
    '13.1.31 11:09 AM (121.155.xxx.168)

    친정엄마때문에 보기 시작했다가 오늘부로 끊었네요.
    안 보는게 건강상으로 좋을듯하여...속터져서 못 보겠슴.
    매일 욕하면서 보는 친정엄마께는 금방 끝낼 수 없으니 자꾸 꼬는거라고
    그렇게 욕하면서 보시려면 보시지 말라고 했었는데...오늘은 정말 제 입에서도
    욕이 나오더라구요..ㅎㅎ

  • 3. 헉~~~
    '13.1.31 12:03 PM (211.63.xxx.199)

    울 새언니와 이름이 똑같아서 깜짝 놀랐네요!
    선정언니 잘 지내우???
    어쩌다 드라마 악역은 맡았수??

  • 4. 정말 좀 보지 마세요
    '13.1.31 12:36 PM (122.35.xxx.152)

    사람들이 보니 자꾸 그런 드라마 만드는거예요.
    우리나라 아침 드라마, 그야말로 우리나라 "아줌마"들에게 특화된 장르예요.
    도대체 그런 드라마를 왜 그렇게 보는지...

  • 5. 그러게요
    '13.1.31 1:22 PM (125.179.xxx.99)

    그동안 잘도와주던 백재현은 도와줄 생각도 안하고 ...
    그동생 사고는 뻔히 사기라는거 아는데 경찰서에 가면 그런 수상한 거는 수사해주지 않나요..
    혼자 찾겠다고...참 답답이에 찌질이들 볼라니 짜증나네요 스토리 억지로 엮으려고 무던히 애쓰는거같아요

  • 6. 정신건강헤쳐
    '13.1.31 2:25 PM (211.176.xxx.143)

    저 아는이도 보는거 끊었다고.......

    언제쯤 벌받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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