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꺼라...
혹시 선물하면 싫어하시는 분 계실까요??
명절 선물로 어제 마트갔다가 가격도 괜찮은듯해서 몇군데 선물할까하는데,,
또 신랑은 미국소 싫어하고 안먹는 사람 많을텐데,,,, 그러네요.
미국꺼라...
혹시 선물하면 싫어하시는 분 계실까요??
명절 선물로 어제 마트갔다가 가격도 괜찮은듯해서 몇군데 선물할까하는데,,
또 신랑은 미국소 싫어하고 안먹는 사람 많을텐데,,,, 그러네요.
그분의 성향을 정확히 아신다면.
미국소 안 먹는 사람도 많겠지요.
호주산 하세요.
받는즉시 폐기처분 합니다. 어차피 내가 못먹는거 다른사람줄수도 없고요.
차라리 한우 양지 반근을 싸가는게 더 나아요.
근데 안 그래도 음식 준비로 냉동실 냉장실 꽉 차 있어서 오래 둬도 되는게 좋을거 같아요.
과일이 나을 듯ᆢ
저희집은 미국산 소고기 거부감이 심해서...
과일도 미리 하면 몰라도 넘쳐나요.
손질하는거 싫어서 생고기 싫다는 분들 많아요...
차라리 호주산을 하시죠.
저도 미국산 선물 들어오면 안받는거 보다도
더 난처할거같아요.
처치를 해야하니까요.
값이 호주산 하고 미국산 비슷하던데요.
호주산으로 하셔요.
LA갈비 = 미국 소는 아니고요.
LA갈비는 소의 갈비뼈중 특정한 부위입니다.
한국은 한우 LA갈비가 많지 않나요?
유명 수원왕갈비 전문점 다 대놓고 미국산 팔아요. 기가막혀서...역탐수업가서 먹다가 메뉴판 보고 토하는줄 알았어요.
제가 오버라구요? 첨 이나라에 미국산 들여올때 생각해보세요.
미국 현지인들도 안먹는 쓰레기랍니다.
현지인들이 그나마 먹는건 20개월 미만, 그것도 위생검사도 철저히 하죠.
울나라는 연령제한없고, 냄새로 검사하고. 아주 가관이죠.
진짜 처치곤란일 것 같아요ㅠㅠ 호주산 하세요~
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싫어요!!!
헐...그래요??:;;;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안먹는거 아니지만 저도 솔직히 꺼려져요.내집에 온 손님대접하거나 울가족 먹는거 아니면 선물은 좀 그럴것같아요..
제 주위사람 기준으로 보면 기분.. 나빠할지 몰라요.
저 아는집은 시어머님이 호주산이라고 하시면서 갈비를 하셨는데, 가격대를 물어보니 미국산 같다고
고기 샀다는 그 마트에 전화해 볼까 고민한 사람도 봤어요.
제 지인만 걱정한게 아니라 윗동서도 같이 고민했다고 들었구요.
미국산소고기는 보편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냥 반건시 같은건 어떠세요?
완전 싫어요 받으면 아파트 음식물쓰레기통에 쏟아버릴듯
완전 싫어요
그건 받아서 남 줄수도 없고 먹을 수도 없고....
그런 센스 없는 선물은 도대체 왜 하시려고...ㅠㅠ
저는 자원봉사갈때도 호주산 고기사서 음식해가지 절대 미국산 안 삽니다.
내가 먹기 싫은데 남을 어떻게 줍니까.
제발 원글님이 제 지인은 아니길 바래요
싫어하는 사람은 정말 싫어해요.
오죽하면 식당들이 미국산을 팔면서 호주산이라고 거짓표기하겠어요.
그만큼 반감이 큰거라 그렇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도 회식할때 미국산은 안먹어요.
차라리 벨기에산 삼겹살을 먹겠다고 할 정도예요.
젊은 남자들도 따지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우리남편은 죽어도 안먹어요.
죄송하지만...
이런 선물 안받고 싶어요 절대 ....
미국산 받아서 버렸어요... 주지마세요..버릴때 죄책감 들었어요.
그렇군요...하지 말아야겠네요....감사합니다~~
아흑 저희집도 미국산 소 들어왔는데 기분 묘하게 안 좋더라구요. 음식이라 차마 벌이지는 못하고
먹기는 했는데 참 찝찝하고 받고도 그다지 기분 좋지 않았어요.
선물은.. 좋은 걸로 하는 게 선물 아닌가요...
정말 친하고 상대 취향 다 알아서 격의 없이 할 수 있는 가벼운 선물이 아닌 다음에야..
쇠고기 선물을 하고 싶다면야.. 미국산은 아니라고 봅니다...
롯데빅마켓에 la갈비 세트 10만원 가까이 하던데요...싸다고 할려던게 아니고, 시댁 친정,, 큰오빠네 이렇게 선물하려던거 찾던중에 늘 la갈비 잘먹어서 선물하려고 했던거에요... 호주산도 있고 한우도 있었는데,,그래도 la갈비하면 미국게 낫지 않을까 (어릴때 늘 미국la갈비 인줄 알고먹어서 그랬던거 같아요.)이왕이면 호주산이나...다른거 해야겠어요.
ㅋㅋ 일본 교포가 화성 구경하고 갈비집 갔다 미국산 갈비라고 써 있어서 종업원께 놀라 물어봤다가 눈총 받았다더군요.^^
저에게 유명 갈비집인데 왜 이런거냐고 묻더라구요.
욕먹기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12272 | 검찰수뇌부가 무뇌부가 될려고 하네요 1 | 댓글대통령충.. | 2013/10/20 | 684 |
| 312271 | 분리수거함 조언부탁드립니다. 4 | // | 2013/10/20 | 1,352 |
| 312270 | 웃긴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저도 추천해 드립니다 5 | 영화 | 2013/10/20 | 1,282 |
| 312269 | 10일간 갈 만한 해외여행지 추천부탁드려요 6 | ㅇㅇㅇ | 2013/10/20 | 1,567 |
| 312268 | 결혼식때 아이복장 1 | cjdout.. | 2013/10/20 | 994 |
| 312267 | 용기와 위로좀 해주세요 (강아지싫어하시는분은 패스해주세요) 17 | 이쁜천사 몽.. | 2013/10/20 | 3,109 |
| 312266 | 고소하려고 하는데요 6 | 스토킹 | 2013/10/20 | 2,266 |
| 312265 | 외국 음악사이트에 결제가 된 것 같은데요. | 도와주세요 | 2013/10/20 | 629 |
| 312264 | 멍멍이한테 소리지르지 말라구 2 | 우이씨 | 2013/10/20 | 1,222 |
| 312263 |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아는엄마 129 | 글씨 | 2013/10/20 | 17,483 |
| 312262 | 아기들은 엄마가 있는걸 냄새나 다른 감각으로 느끼기도 하나봐요... 38 | .... | 2013/10/20 | 9,139 |
| 312261 | 토스트 해먹을건데 뭘로 하는거에요? 5 | ai | 2013/10/20 | 2,431 |
| 312260 | 조수미나 다니엘헤니... 전세계를 돌아다니는게 너무 부럽네요 13 | 9999 | 2013/10/20 | 5,320 |
| 312259 | 어디로훌쩍떠나고 싶어요 | 다그런것 | 2013/10/20 | 723 |
| 312258 | 롱샴가방 사이즈요 5 | ㅎㅎㅎ | 2013/10/20 | 5,089 |
| 312257 | 대전에 있는 재활잘하는 요양병원 꼭!!추천좀해주세요~ 6 | kk | 2013/10/20 | 2,280 |
| 312256 | 고기부페에 왜 가는걸까요? 42 | dd | 2013/10/20 | 11,866 |
| 312255 | 사업가 남편 둔 와이프는 남편 퇴근 시간 관리가 직장인 남편 둔.. 1 | 독사과 | 2013/10/20 | 2,309 |
| 312254 | 갤럭시기어 쓰시는분 질문좀할께요 | 소보르 | 2013/10/20 | 850 |
| 312253 | 친정아빠..어떤 분이신가요? 5 | .. | 2013/10/20 | 2,196 |
| 312252 | 불타는 허벅지 며칠 따라하고 무릎이 아픈데 그만해야 할까요 13 | 체조 | 2013/10/20 | 4,219 |
| 312251 | 수학학원 2 | 우리랑 | 2013/10/20 | 1,069 |
| 312250 | 무화과 맛있나요? 10 | 먹어야되는데.. | 2013/10/20 | 3,793 |
| 312249 | 얼굴에 살이 너무 없어서 울고 싶어요 ㅠㅠ 6 | .... | 2013/10/20 | 3,615 |
| 312248 | 히든싱어 2 | 분하다 | 2013/10/20 | 1,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