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가잘생기면돈복이있나요?

00 조회수 : 4,675
작성일 : 2013-01-29 20:37:26
30후반인데코가자연산이거든요.동네엄마가성형했냐고물어봐요.얼굴중에서코가잘생겼다는말많이들었어요.코가오똑하고콧대가높아요.근데점보러가면돈복있다는말은안하고그냥돈고생안하고산다고기복없이.그러게만얘기해요.그런말을들어서여쭤봅니다.
IP : 117.111.xxx.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3.1.29 8:43 PM (218.39.xxx.84)

    돌아가신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라고 하셨었는데요,

  • 2. 나는 나
    '13.1.29 8:44 PM (119.64.xxx.204)

    신랑보면 꼭 그런건 아닌 듯 하네요.

  • 3. ㅎㅎ
    '13.1.29 8:48 PM (114.201.xxx.75)

    제가 콧대가 높은건 아닌데, 코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버선(?)코처럼...코끝이 몽글하니 복이 있다는 얘길 많이 들었는데,,,친구중에 제가 제일 돈없고 복없네요.ㅋㅋ 그래도 뭐,,,,감사하며 살려구 노력해요.ㅎㅎ

  • 4. ..
    '13.1.29 8:54 PM (189.79.xxx.129)

    외국거지들은 콧대 높고 이뻐요.
    생긴것도 어떤 애들은 정말 잘생겼죠.
    저도 한국살때 그 말 믿었는데, 나와보니 거짓같아요
    태클거는거 아닌데 코 잘생긴 거지 정말 많아요.

  • 5. 저요
    '13.1.29 8:57 PM (211.115.xxx.174)

    어렸을때 20대에 사주보러가면 절대 코수술하지 말라고했는데ᆢ제 코가 높거나 날렵하지는않고 약간 둥글고 두리뭉실한거 같아요ᆢ코가 시작하는 부분은 낮은데 그건 안보는가봐요ᆞ그래서 조금씩 돈이 모이는건지 성실하게살아서 모이는건지는 모르겠어요ᆢ앞으로도 계속 모아야 노후걱정안할텐데ᆞ

  • 6. //////
    '13.1.29 8:59 PM (1.247.xxx.62)

    친정 아버지 코가 엄청 잘 생겼어요
    그런데 돈 복은 없더라구요

  • 7. ..
    '13.1.29 8:59 PM (219.249.xxx.19)

    주변에 보면 코는 오뚝한데 코벽에 살이없고 얇은 경우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맘고생하며 힘들게 사는경우 많더군요.

  • 8. 약간
    '13.1.29 9:18 PM (180.66.xxx.59)

    메부리코 지인.
    남편 직장 계속 별로에요.
    사업마다 안돠고

  • 9. .............
    '13.1.29 9:36 PM (64.134.xxx.108)

    콧망울도 두툼하고 코구멍이 안보여야 좋다고 하던데 ..

  • 10. 코 모양보다 콧망울이
    '13.1.29 9:37 PM (123.111.xxx.233)

    두툼하고 실?해야 그렇다고 들었어요.

  • 11. 잘 모르시는듯
    '13.1.29 9:46 PM (1.241.xxx.18)

    코가 오똑하고 높아 잘생긴게 복코가 아녜요

  • 12. 코잘생긴거
    '13.1.29 10:20 PM (1.224.xxx.225)

    전혀 관계없음

  • 13.
    '13.1.29 10:35 PM (175.193.xxx.86)

    화살코여야 합니다.
    그게 재복 있는 코 예요.

  • 14. //
    '13.1.29 10:54 PM (122.34.xxx.19)

    관상이든 사주든 조화라고 하더라구요.
    자기얼굴에 맞아야 된다고 들었어요.
    마늘코가 재복있다고는 들었어요.

  • 15.
    '13.1.29 11:05 PM (118.217.xxx.141)

    저도 마늘코가 재복 있다고 들었어요.

  • 16. ㅎㅎㅎ
    '13.1.29 11:06 PM (220.88.xxx.158)

    정주영,강호동 코가 대표적 돈 붙는 코라고
    하더만요.
    화살코란게 그런건가봐요.

  • 17. 겨울
    '13.1.29 11:27 PM (210.105.xxx.212)

    맞어맞어 강호동코가 재복의 일인자라더만 무속인이

  • 18. 저요!
    '13.1.29 11:28 PM (220.255.xxx.50)

    코 잘생겼다는 얘기 느므느므 많이 들어요
    완전 복코라고..
    예쁜 코 아니고, 콧대는 높은데 콧망울이 마니 크고... 콧구멍도 크고 ㅠㅠ 땀구멍도 크고 ㅠㅠ
    저는 맘에 안들지요~ 당연히~~
    미용실에 가면 100% 듣는 말..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 듣고..

    재복은 있는데...
    남편도 재복있는 관상이라하고...
    사실 잘 사니 관상에 재복이 들었다는 말도 듣는건지~~~

  • 19. 호홍
    '13.1.29 11:56 PM (1.126.xxx.162)

    저의 식구들 다 코가 높고 잘생겼어요.
    성실하고 정직하기도 하지만 다들 밥걱정은 안하네요.
    전 남편복 있다더니 그런 거 같아요

  • 20. 코가 잘생겼다의ㅡ의미
    '13.1.30 4:03 AM (80.219.xxx.189)

    h콧대가 적당히 높고무엇보다 살집이 두툼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게 앞에서 봤을때 작게라도 콧구멍이 보이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인중 딱 그런코가 있는데 돈걱정 먹고사는 걱정 전혀 안하고 삽니다.
    메부리코는 부정적인 것밖에 없던데요...

  • 21. 강호동은
    '13.1.30 11:54 AM (211.224.xxx.193)

    코가 잘생긴게 아니고 광대가 잘생긴 상 아네요? 광대가 두둑하고 살집이 풍부하잖아요. 코랑 이마는 잘생기지 않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8462 종아리 제모 해보신분~? 8 일산 2013/02/06 6,380
218461 1분간 동시에 글 14개 올리는 분신술 쓰는 국정원여,,와우~ 1 후아유 2013/02/06 908
218460 신용카드 새로 발급받았는데.... ㅠㅠ 6 .. 2013/02/06 3,619
218459 뭐 이런 남편이 다 있는지... 19 짜증 2013/02/06 4,522
218458 욕실발판 쓰세요? 7 이사준비 2013/02/06 1,822
218457 나이팅게일백 작은 사이즈 엄마들한테 괜찮을까요 5 지바 2013/02/06 1,198
218456 7살 남자 아이 평균 체중이 몇 kg 인가요? 2 으쌰 2013/02/06 3,103
218455 스팸이 맛있나요? 20 요리 2013/02/06 3,789
218454 해외여행 다니시는 분들은 다 부자이신가요?? 20 여행 2013/02/06 4,319
218453 재미있는 영어 DVD 추천해주세요!(7살) 4 ... 2013/02/06 1,364
218452 실리콘 뒤지개 잘 뒤집히나요? 2 아남 2013/02/06 1,345
218451 왕따동생 눈물로 호소했던 누나가 학교를 자퇴했네요. 6 2013/02/06 3,130
218450 얼굴피부가 먹어버리는 화장...ㅠㅠ(조언절실) 7 못난이화장 2013/02/06 2,567
218449 박근혜 복지공약들 잇단 후퇴…4대 중증질환 '말바꾸기 논란' 6 세우실 2013/02/06 1,318
218448 필립스에서 나오는 핸디형 스팀다리미 ;스팀앤고; 써보신분 - 2013/02/06 2,033
218447 저같은 입덧 하셨던 분 있으신가요? 1 초기임신부 2013/02/06 796
218446 저희집에서 명절을 보내시겠데요.. 21 첫째며느리 2013/02/06 5,416
218445 삼국지 다 읽어보셨나요? 7 독서 2013/02/06 1,139
218444 장터 부츠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해서 7 고민 2013/02/06 1,782
218443 유독 나만 싫어 하는 상사 때문에 회사 그만두신분 있으신가요 7 ,,, 2013/02/06 2,235
218442 전단지 보면서 밥먹는 이야기가 뭔가요? 7 ,,, 2013/02/06 1,049
218441 제가 누굴 봤는데요.. 도저히 이름이 생각이 안나서.. 6 궁금해서 미.. 2013/02/06 1,281
218440 어제 시트콤(?) 같은 시어머니와의 점심. 그 뒷이야기입니다. 8 후기글 2013/02/06 3,787
218439 어떤 여자가 맞벌이하는건 그 자신과 자신의 가정을 위해서 하는거.. 7 생각해보니 2013/02/06 2,054
218438 호텔 잘 아시는분 댓글좀 주세요 4 호텔 2013/02/06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