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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잘생기면돈복이있나요?

00 조회수 : 4,661
작성일 : 2013-01-29 20:37:26
30후반인데코가자연산이거든요.동네엄마가성형했냐고물어봐요.얼굴중에서코가잘생겼다는말많이들었어요.코가오똑하고콧대가높아요.근데점보러가면돈복있다는말은안하고그냥돈고생안하고산다고기복없이.그러게만얘기해요.그런말을들어서여쭤봅니다.
IP : 117.111.xxx.1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3.1.29 8:43 PM (218.39.xxx.84)

    돌아가신 저희 외할머니께서는 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라고 하셨었는데요,

  • 2. 나는 나
    '13.1.29 8:44 PM (119.64.xxx.204)

    신랑보면 꼭 그런건 아닌 듯 하네요.

  • 3. ㅎㅎ
    '13.1.29 8:48 PM (114.201.xxx.75)

    제가 콧대가 높은건 아닌데, 코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버선(?)코처럼...코끝이 몽글하니 복이 있다는 얘길 많이 들었는데,,,친구중에 제가 제일 돈없고 복없네요.ㅋㅋ 그래도 뭐,,,,감사하며 살려구 노력해요.ㅎㅎ

  • 4. ..
    '13.1.29 8:54 PM (189.79.xxx.129)

    외국거지들은 콧대 높고 이뻐요.
    생긴것도 어떤 애들은 정말 잘생겼죠.
    저도 한국살때 그 말 믿었는데, 나와보니 거짓같아요
    태클거는거 아닌데 코 잘생긴 거지 정말 많아요.

  • 5. 저요
    '13.1.29 8:57 PM (211.115.xxx.174)

    어렸을때 20대에 사주보러가면 절대 코수술하지 말라고했는데ᆢ제 코가 높거나 날렵하지는않고 약간 둥글고 두리뭉실한거 같아요ᆢ코가 시작하는 부분은 낮은데 그건 안보는가봐요ᆞ그래서 조금씩 돈이 모이는건지 성실하게살아서 모이는건지는 모르겠어요ᆢ앞으로도 계속 모아야 노후걱정안할텐데ᆞ

  • 6. //////
    '13.1.29 8:59 PM (1.247.xxx.62)

    친정 아버지 코가 엄청 잘 생겼어요
    그런데 돈 복은 없더라구요

  • 7. ..
    '13.1.29 8:59 PM (219.249.xxx.19)

    주변에 보면 코는 오뚝한데 코벽에 살이없고 얇은 경우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맘고생하며 힘들게 사는경우 많더군요.

  • 8. 약간
    '13.1.29 9:18 PM (180.66.xxx.59)

    메부리코 지인.
    남편 직장 계속 별로에요.
    사업마다 안돠고

  • 9. .............
    '13.1.29 9:36 PM (64.134.xxx.108)

    콧망울도 두툼하고 코구멍이 안보여야 좋다고 하던데 ..

  • 10. 코 모양보다 콧망울이
    '13.1.29 9:37 PM (123.111.xxx.233)

    두툼하고 실?해야 그렇다고 들었어요.

  • 11. 잘 모르시는듯
    '13.1.29 9:46 PM (1.241.xxx.18)

    코가 오똑하고 높아 잘생긴게 복코가 아녜요

  • 12. 코잘생긴거
    '13.1.29 10:20 PM (1.224.xxx.225)

    전혀 관계없음

  • 13.
    '13.1.29 10:35 PM (175.193.xxx.86)

    화살코여야 합니다.
    그게 재복 있는 코 예요.

  • 14. //
    '13.1.29 10:54 PM (122.34.xxx.19)

    관상이든 사주든 조화라고 하더라구요.
    자기얼굴에 맞아야 된다고 들었어요.
    마늘코가 재복있다고는 들었어요.

  • 15.
    '13.1.29 11:05 PM (118.217.xxx.141)

    저도 마늘코가 재복 있다고 들었어요.

  • 16. ㅎㅎㅎ
    '13.1.29 11:06 PM (220.88.xxx.158)

    정주영,강호동 코가 대표적 돈 붙는 코라고
    하더만요.
    화살코란게 그런건가봐요.

  • 17. 겨울
    '13.1.29 11:27 PM (210.105.xxx.212)

    맞어맞어 강호동코가 재복의 일인자라더만 무속인이

  • 18. 저요!
    '13.1.29 11:28 PM (220.255.xxx.50)

    코 잘생겼다는 얘기 느므느므 많이 들어요
    완전 복코라고..
    예쁜 코 아니고, 콧대는 높은데 콧망울이 마니 크고... 콧구멍도 크고 ㅠㅠ 땀구멍도 크고 ㅠㅠ
    저는 맘에 안들지요~ 당연히~~
    미용실에 가면 100% 듣는 말.. 주변사람들에게도 많이 듣고..

    재복은 있는데...
    남편도 재복있는 관상이라하고...
    사실 잘 사니 관상에 재복이 들었다는 말도 듣는건지~~~

  • 19. 호홍
    '13.1.29 11:56 PM (1.126.xxx.162)

    저의 식구들 다 코가 높고 잘생겼어요.
    성실하고 정직하기도 하지만 다들 밥걱정은 안하네요.
    전 남편복 있다더니 그런 거 같아요

  • 20. 코가 잘생겼다의ㅡ의미
    '13.1.30 4:03 AM (80.219.xxx.189)

    h콧대가 적당히 높고무엇보다 살집이 두툼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 중요한게 앞에서 봤을때 작게라도 콧구멍이 보이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지인중 딱 그런코가 있는데 돈걱정 먹고사는 걱정 전혀 안하고 삽니다.
    메부리코는 부정적인 것밖에 없던데요...

  • 21. 강호동은
    '13.1.30 11:54 AM (211.224.xxx.193)

    코가 잘생긴게 아니고 광대가 잘생긴 상 아네요? 광대가 두둑하고 살집이 풍부하잖아요. 코랑 이마는 잘생기지 않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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