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아이들 플룻이나 바이올린 1년정도 배우면 어느정도 실력일까요?
2학년. 4학년 올라가는데요
피아노는 2년 넘게 해서 악보는 볼 줄 알아요
1년정도 다른 악기 배우면 어느 정도 실력인지 궁금합니다
초등 아이들 플룻이나 바이올린 1년정도 배우면 어느정도 실력일까요?
2학년. 4학년 올라가는데요
피아노는 2년 넘게 해서 악보는 볼 줄 알아요
1년정도 다른 악기 배우면 어느 정도 실력인지 궁금합니다
초등 때 1년 배우는 건 그다지 실력이라고 할 만큼 남지가 않아요.
부모님이 음악전공자여서 초등학교 때까지 7년을 배웠습니다만..
중학교 입학과 동시에 손떼고 어른이 되었는데 하나도 안남아요.
악기는 가늘게라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지 집중적으로 1년 배워봐야
손 놓는 순간부터 다 잊어버리거든요.
초등 때 1년이면 아.. 내가 이걸 연주해봤다 이정도..
학부모입장으로 봤을때 개인차가 있어요..플룻은 첨에 소리 내는거만 해도 좀 걸리는데
3월에 시작해서 12월때 에델바이스 정도 불렀고요
많이 어려운 악기는 아닌듯한데 경험에 따라 맑고 힘차고 그런 소리의 차이가 있어요...
선생님 연주하실땐 힘차고 뚜렷하고 맑은 음색이랄까
애들이 연주할땐 삑사리 썪인 리코더보다 한등급위의 그런 음색
해봤다 정도로 끝나요..
사실은 해봤다라는 말을 하기도 쑥스러워서 안하게 될거예요..
피아노보다 다른 악기는 더더욱 시간이 더뎌요..
차라리 피아노를 게속 치면서 음악적인 감각을 떨어지지않게 하고
나중에 아이가 대학간 후라던지 성인이 된후에 좋은 악기를 취미삼아 배우는게 나을거 같아요..
1년은 배운거로 안침
일년은 끽끼 깽깽..듣기 괴로움.
플룻은 1년 된 사람 소리 들어줄 만 한데 바이올린은 바로 윗분 말씀처럼 1년 지나도 끽끼 깽깽 소리 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딸 7살부터 만 4년 바욜린 했어요..
이제 좀 연주하는 둣한 소리가 나요...재능 있다 , 잘한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도요..
사실 외국나가게되어서 국제학교가면악기를하니까해야하나하고있었거든요
나가기까지3개월정도시간이있고 가서2년정도있을거예요
악기해야할까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19674 | 초등학교 입학하면 등본 제출하나요?? 3 | 초등학교 | 2013/02/08 | 2,891 |
| 219673 | 영화 베를린 인물관계도 - 강풀 2 | 참맛 | 2013/02/08 | 2,304 |
| 219672 | 위염으로 아파하는 재수생딸,도와주세요. 36 | 걱정거리 | 2013/02/08 | 14,607 |
| 219671 | 괌... 3 | 구름 | 2013/02/08 | 1,058 |
| 219670 | 왜이렇게 몸이 간지러운거죠?ㅠㅠ 8 | ㅠㅠ | 2013/02/08 | 5,316 |
| 219669 | 명절에 사악한 친척들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수 있는 말 한 마디 .. 18 | 유기물 | 2013/02/08 | 5,177 |
| 219668 | 먼훗날 시어머니 되면 이렇게 하고파요 ㅋㅋ 66 | 정글속의주부.. | 2013/02/08 | 5,296 |
| 219667 | 5세 음악 취향 2 | ... | 2013/02/08 | 1,150 |
| 219666 | 호떡 믹스 어디꺼가 젤 맛있나요?? 9 | 에이요요 | 2013/02/08 | 2,876 |
| 219665 | 시누의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6 | 조의금 | 2013/02/08 | 2,389 |
| 219664 | 외환 크로스마일 se 카드 발급받으신분 계신가요? 4 | 여행 | 2013/02/08 | 1,697 |
| 219663 | 전 명절때 억지로 윷놀이하라는 것 싫어요 1 | .. | 2013/02/08 | 1,190 |
| 219662 | 설에 조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요? 8 | 음.. | 2013/02/08 | 1,147 |
| 219661 | 원통해서 못살겠습니다. 16 | 억울하고 | 2013/02/08 | 5,462 |
| 219660 | 조ㅇ 호텔 뷔페 갔다가 실망했어요 10 | Aria | 2013/02/08 | 4,613 |
| 219659 | 친정아부지 불면증 1 | ㄴㄴ | 2013/02/08 | 1,141 |
| 219658 | 장모님이 오늘 퇴직하셨습니다. 어떤 꽃선물이 좋을까요? 9 | 용알 | 2013/02/08 | 2,965 |
| 219657 | 노트북 쓰시는 분들..인터넷이요 15 | 스노피 | 2013/02/08 | 5,809 |
| 219656 | 이번 주말엔 파리를 걸어요 :) 8 | im알파걸 | 2013/02/08 | 1,635 |
| 219655 | 기쁜 마음에 자랑하려고 글써요. ~~~ 17 | 밤비 | 2013/02/08 | 3,867 |
| 219654 | 설선물 어떻게 하세요? | 초뉴 | 2013/02/08 | 791 |
| 219653 | 아웃백 추천음식? 과 할인카드~~ 4 | 궁금 | 2013/02/08 | 1,628 |
| 219652 | 명절 아침에 꼭 아침을 같이 먹어야 하나요? 59 | 좀힘들 | 2013/02/08 | 4,772 |
| 219651 | 박수건달 vs 다이하드 vs 7번방의선물? 9 | 영화모볼까요.. | 2013/02/08 | 2,043 |
| 219650 | 친정엄마가 아프신데, 명절 친정안가는게 도움될까요? 4 | 이런 경우 | 2013/02/08 | 1,3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