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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자 수원땅 국가에 수용돼 수 십억원 차익 남겨

세우실 조회수 : 869
작성일 : 2013-01-29 12:16:32

 

 

 

 

[단독]김 후보자 수원땅 국가에 수용돼 수 십억원 차익 남겨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388104

김용준 아들 서초동 땅, 70~ 80년대 특권층의 투기 노다지였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129002010

[조선] 납세·병역서류 이제야 떼는 김용준 측…朴 자체 검증팀, 뭘 했나
http://news.nate.com/view/20130129n01371?mid=n0207

야권, 김용준 수도권 땅 집중 매입 검증 예고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604224

김용준, 부동산 거래·보유 만으로 80억 가까이 재산 증식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301/h2013012902373621000.htm

[중앙] 김용준 안창호가 된다면…헌법정신 훼손 우려
http://news.nate.com/view/20130129n00771?isq=7219&mid=n0207

김용준 부인 1993년 첫 재산공개때 신고안한 부동산 있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1746.html

김용준 후보, 부동산·병역 등 의혹 갈수록 증폭
http://www.segyefn.com/articles/article.asp?aid=20130129020414&cid=0501030000...

병역·부동산…꼬리 문 '김용준 의혹'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30129MW073217332273

민주 "김용준 법치와 거리멀다" 정조준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69443

 


 

 
이런 사람 긁어오는 것도 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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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다고 아예 다 지나
꽃이 진다고 전화도 없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지는 꽃의 마음을 아는 이가
꽃이 진다고 저만 외롭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꽃 지는 저녁에는 배도 고파라

         - 정호승, [꽃 지는 저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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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3.1.29 12:17 PM (58.237.xxx.226)

    쓰레기가 전봇대 옆에 버려져 있으면 쓰레기들이 그 곁으로 자꾸 모이는 것과 같은 이치일 듯..

  • 2. 깜상
    '13.1.29 12:33 PM (61.40.xxx.236)

    적절한 표현입니다.... 죄다 쓰레기들

  • 3. 하나같이
    '13.1.29 12:57 PM (118.46.xxx.78)

    똑 같냐...
    권력에 빌 붙어 아부하는 놈들만 새당에 다 들러 붙어 있구만,
    저놈에 패권주의 언제 없어지나...

    참 우울한 하루다...

    기아자동차 노동자는 자살하고
    쥐박이는 셀프사면 하고
    ㅂㄱㅎ는 암 말 없고
    삼성은 불산 누출하고 열시간 넘게 알리지도 않고

    저런 인간들 보다 쪽수는 우리가 많은데 아무것도 하지를 않으니.....

  • 4. phua
    '13.1.29 1:49 PM (1.241.xxx.57)

    이민만이 답인 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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