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드라마를 보다가... 무슨 알콜램프 비커처럼 생긴 기구에 커피를 끓이는 걸 봤어요
찾아보니 사이펀이라고 하는 기계더라구요...
저도 커피 좋아해서 핸드드립 맛있는 곳 로스팅 잘 하는 곳 찾아다니면서 마시긴 하는데
사이펀은 한 번 구경도 못 해 봤거든요... 사이펀으로 끓인 커피 마셔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가요?? 궁금해요~~
일본드라마를 보다가... 무슨 알콜램프 비커처럼 생긴 기구에 커피를 끓이는 걸 봤어요
찾아보니 사이펀이라고 하는 기계더라구요...
저도 커피 좋아해서 핸드드립 맛있는 곳 로스팅 잘 하는 곳 찾아다니면서 마시긴 하는데
사이펀은 한 번 구경도 못 해 봤거든요... 사이펀으로 끓인 커피 마셔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가요?? 궁금해요~~
엥? 옛날이란게 언제쯤이에요? 전 한 번도 못 봤는데...
다방이란 이름을 쓰던시절 한3한년전에
명동에서 먹어봤는데 제 기억엔 맛은 없고
그냥 재미로 몇번 마셔봤네요...
30년전에
ㅎㅎㅎ어쩜 제가 존재하지도 않았을 법한 옛날이네요 ^^;;
작년에 카페쇼 가서 구경하고 시음해봤는데 재밌고 신기하긴한데 맛은 별다를것 없던데요
93년~94년 이 무렵에 까페 가면 그걸로 커피 내려줘서 구경하는 재미에 몇 번 다녔었어요.
최근에 커피명가에 전시된 걸 본 적 있어요.
78년도에 명동에 꿈과같이 라는 커피숍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사이펀 커피를 팔았어요.
분위기 좋아하는 여대생들이 많이 다녔고 데이트족들도 많았어요.
맛은...잘 모르겠어요.
신촌에 미네르바라는 오래된 커피집은아직도 테이블에서 사이폰으로 내려줘요~^^
저 거기. 신촌 미네르바에서 알바했었어요
지금 손가락으로 꼽아보니 30년전이네요
이층올라가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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