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KT 행복기변.. 큰기대 안하시는게 나을 듯 하네요

에헤..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13-01-29 10:29:46

온가족 30년 거의 다 되어가기에 이참에 저도 스맛폰으로 기변하고 온가족 50%나 해볼까 하고 있는데요.

요번에 SKT가 영업정지 먹길래 기변에 뭔가 혜택이 있으려나 하고 기웃거리는 참에 들려온 행복기변이요.

 

뭔가 도움이 되려나 하고 뽐뿌에서 계속 들여다 보는데 빛좋은 개살구 같네요.

 

최종기변일이(핸드폰 바꾼 기간이) 최소 18개월 이상 되어야 하고요.

(그냥 공짜폰이든 내돈 100% 다 들어간 폰이든 뭐라도 그 중간에 기변 이력이 있으면 무조건 해당 안됨)

 

최근 3개월간 할인을 받던 뭐하던 내가 내는 돈은 무조건 3만원 이상 되어야 한다네요.

(54요금제 써서 할인받던 사람은 안된다고 봐야죠)

 

위에 해당하는 사람 중에서 출고가에서 27만원을 할인해주는데

그 할인금액도 24개월(2년)에 분할해서 깎아주는 겁니다.

통째로 27만원부터 할인한 상황에서 뭔가 있는게 아니고요.

대신 2월달에만 미리 그 할인해주는 금액을 미리 정산해준다네요.(27/24 요 금액을 미리 준다는 말)

 

2년 사용하다 중간에 요금제 변경이나 뭔가 변화가 있다.. 싶으면 금액 환수라고 하구요.

 

딱 이거다 라는 정확한 사항이 내려온 건 아니지만 뽐뿌 회원들이 SKT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물어보고, 또 기사화 된 것을 이리저리 종합하니 딱 요 내용이예요.(물론 달라질 순 있겠지만..)

 

 

이리저리 따져보니 빛좋은 개살구 같아요. 또다른 족쇄의 종류같네요.

 

차라리 몇달 더 기다려서 노리던 폰이 가격 떨어지면 바꾸는게 나을 것 같아요.

IP : 211.111.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G폰 나오는거
    '13.1.29 10:35 AM (211.111.xxx.7)

    싸게 나오긴 쉽지 않을거같아요.

    제가 지금 햅틱착을 쓰는데 이거 처음 나올때 어마어마한 금액이었거든요.
    가격변동도 거의 없었고요.
    최후의 2G 폰이라고 했었으니까요. 최소 2년간 가격변동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와인폰이나 그런게 몇개 있긴 했지만.. 지지부진 했죠)
    재작년에 딱 2달간 떨이하곤 없어졌죠. 저 요때 운좋게 하나 탔어요.

    2G 고객이 늘어나길 원치 않는 상황이니 아마 가격이 떨어지기는 현재 인기 최상층을 달리면서 가격방어 대단한 놋2가 가격 떨어지는 것의 몇배 오래 방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예요.

  • 2. 흠.. 뽐뿌를 들여다보니
    '13.1.29 10:43 AM (211.111.xxx.7)

    아직 정보가 우왕좌왕하네요.

    출고가가 아닌 할부원가에서 깎아주는 건데 직영대리점에서만 가능하다고 하니 가격변동이 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약정요금제 62 이상 인데 이걸 2년 내내 유지해야한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이게 뭐야..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963 agnes b랑 베네통 직구 문의 드려요 올라~ 2013/02/21 1,516
223962 샤프론봉사단 2 어떤가요? 2013/02/21 1,019
223961 외동딸이신 분들, 지금은 어떠세요? 41 둘째 2013/02/21 7,101
223960 2월 21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2/21 563
223959 반신욕조 필요하신 분---> 가져가실 분 결정되었습니다. 4 xquisi.. 2013/02/21 1,387
223958 바이올린 현 급질문 1 como 2013/02/21 863
223957 안정적인 삶과 다이나믹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이 만나서 잘 살까요.. 7 sag 2013/02/21 1,395
223956 김포공항서 비행기탈때 6살 5 제주도 2013/02/21 5,468
223955 서울 시내쪽에서 모임할 만한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1 ... 2013/02/21 585
223954 여동생의 도움을 받을 경우... 9 직장맘 2013/02/21 1,846
223953 히틀러의 만행을 보면 과연 하나님이 계실까 의문이 들어요. 24 ... 2013/02/21 3,308
223952 홈쇼핑 한샘 부엌가구 해보신 분 계신가요? 4 매미 2013/02/21 5,742
223951 40대 친구 생일선물 1 인천 2013/02/21 3,132
223950 약간 말린가오리 들어왔어요 가오리 2013/02/21 808
223949 2월 21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2/21 481
223948 월요일에 만든 소고기미역국 오늘 먹어도 될까요? 2 .. 2013/02/21 836
223947 남편 이해하고 싶어요 21 화해 2013/02/21 4,089
223946 얼리버드님들.. 야상 하나 골라주세요 9 굳모닝 2013/02/21 1,505
223945 인사동 괜찮은 맛집 추천해주세요~ 7 어디로가지?.. 2013/02/21 1,701
223944 이런거 물어 본다고 노여워 마시고 좀 알려 주세요...시어.. 4 승맘 2013/02/21 1,788
223943 기한안되 이사비복비 줄 수 있나 물어요 4 갑자기 2013/02/21 1,074
223942 조영환 "사유리는 빨갱이 같아" 맹비난 1 이계덕기자 2013/02/21 1,884
223941 남편에 대한 분노와 ...억울함 9 해결되지 않.. 2013/02/21 3,332
223940 소고기 제대로 알고 먹자-마블링의 음모 12 건강하게 살.. 2013/02/21 3,364
223939 대한민국 박사들이 너무나 허망하군요? 14 참맛 2013/02/21 4,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