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용실 옥외가격표시제 완전 마음에 드네요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13-01-28 20:24:39
뉴스에서보니 이제 가격표기 해야한다는데
사실 가격 바가지? 쓸까봐
못들어가고 했는데
앞에 적어놓으면 진짜 좋겠어요
IP : 118.219.xxx.1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13.1.28 8:27 PM (1.225.xxx.126)

    콜~~~~!!
    좋아요! 그래도 다 알음알음 깎아주겠죠?
    다 주고 머리하면 왠지 손해 본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곳들이 있었어요.
    가격정찰제였음 좋겠네요

  • 2. 진짜요~
    '13.1.28 8:30 PM (110.44.xxx.56)

    미용실 가격 옥외 표시제 꼭 필요합니다.
    가위 든 강도 같아요.
    큰 헤어샵은 직급따라 어찌 가격도 그리 차이도 많은지...
    확인 안하고 자르고 나면..정말 억울한 일이 생기더라구요,.

    며칠전에...늘 자르던 직원이 휴무라 다른 분 해주세요했더니..(남편머리 카트)
    늘 하던 사람 커트 14000원
    이 사람....25000원....
    기가..차서...말이 안 나오더군요,.
    뜨내기도..아니고...같은 급의 사람을 대타해야지...

  • 3. ...
    '13.1.28 8:33 PM (211.202.xxx.137)

    머리숱도 별로 없는데... 파마 하려면 헉~ 소리가 절로...
    그냥 집에서 셀프로 할까보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 4.
    '13.1.28 8:35 PM (118.219.xxx.15)

    음식점도 같이 실시한다네요ᆢ

  • 5. 분당 아줌마
    '13.1.28 8:59 PM (175.196.xxx.69)

    몇 년 전에 아들 친구 수능 끝나고 롯데백화점 가서 머리 함
    50% 할인티켓 가지고 가서 머리했는데 13만 오천원.
    원래 파마 가격이 27만원이었다고.
    아니 걔가 미스코리아 나가는 것도 아니고 그 다음날 그 엄마 가서 대판 싸우고 5만원 환불.
    가격표시는 대환영.
    그러나 꼼수 예상됨

  • 6. ...
    '13.1.28 9:07 PM (14.63.xxx.209)

    어제 중딩딸 파마하러 보냈다가
    16만원 결제하고 왔어요ㅜㅜ...
    중딩 지말로는 중간 짜리 약으로 한거라던데
    앞으로 당분간 앞머리는 내가 잘라주려고요
    파마는 했으나 한것 같아 보이지도 않네요

  • 7. .,..
    '13.1.28 9:25 PM (114.204.xxx.36)

    헉...학생 애들은 완전 봉이군요.
    전 꼭 문앞에서 얼마냐 묻고 들어가는데, 학생들은 그렇게 묻고 들가는 애도 드물겠지만, 일단 들어가면 이것저것 옴팡 씌워도 애들은 옴짝달싹 못하겠군요.

  • 8. *-*
    '13.1.28 10:51 PM (180.92.xxx.90)

    며칠전 나름 유명한 미용실 앞을 지나가는데 유리출입문 중앙에 a4용지를 붙여놔서 뭐지 했더니만 그 용지 정중앙에 글씨크기 12정도로 가격 붙여놨더라구여..욕 나왔어요...뭔놈의 글씨를 그리 작게 적어놨는지...허허허

  • 9.
    '13.1.28 11:47 PM (121.144.xxx.111)

    그거 소용없어요 ㅋㅋ
    출입구 가격표보고 머리하러 드갔다가
    손님 머리가 길어 기장추가 삼만원..
    손님 그냥 파마하면 개털된답니다 추가 오만원..
    이건 뭐 배보다 배꼽이 더커!!

  • 10. 무로사랑
    '13.1.29 11:47 AM (58.29.xxx.9)

    모르시는군요..
    그무서운 기장추가와 무슨 약더넣었다는 옵션추가..
    이게 더 나와요.
    요즘 미장원가기 너무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193 걷기운동이요.빨리걸어야 다이어트되나요? 13 2013/03/10 5,265
228192 잠이 안오네요.. 아이가 전교 임원나간다는데.. 7 ㅠㅠ 2013/03/10 2,563
228191 일산 탄현지역 에 괜찮은 수학학원 조언구합니다. 3 학원 2013/03/10 1,328
228190 소녀상 건립하는 나비프로젝트 알고 계신가요 1 고발뉴스 2013/03/10 944
228189 비정규직 언제부터 생겨난거예요? 14 사회 2013/03/10 4,300
228188 저도 술자리 성희롱얘기 하나.. 3 대리 2013/03/10 2,598
228187 법인인데 파산신청 하려고 ,.. 3 법인회사 파.. 2013/03/10 2,276
228186 꽃게짬뽕 좋아하시면~~~ 5 ... 2013/03/10 2,385
228185 저같은사람은 어디가야 사람을 만날수있을까요?? 19 .. 2013/03/10 4,126
228184 두드러기로 쓰러지시는 분도 계신가요? 7 꼬맹이 2013/03/10 1,491
228183 혼자서 영화 본 여자의 신세계, 베를린 후기 입니다. 6 혼자서 영화.. 2013/03/10 3,229
228182 송창식 안개 14 너무 좋아요.. 2013/03/10 1,689
228181 공기청정기~추천 좀 해주세요~ 6 행복한요즘 2013/03/10 6,309
228180 말이 좋아 프리랜서지... 서러운 비정규직... 1 비정규직 2013/03/10 1,532
228179 누리 동동이! 10 두부케이크 2013/03/10 1,252
228178 피아니스트 보고 잏는데 궁금해요 3 궁금해요 2013/03/10 1,406
228177 한국은 택배 제 때 못받고 받을 사람 없으면 택배 기사가 다시 .. 7 33 2013/03/10 2,081
228176 욕설까지 하는 124.54.xxx.38 퇴치시켜주세요. 글 삭.. 8 불조심 2013/03/10 1,344
228175 피부 관리실 꾸준히 다니면 다를까요? 4 피부 2013/03/10 3,296
228174 보드게임 추천해주세요. 4 겨울 2013/03/10 706
228173 남편과 나 둘다 문제죠?! 14 답답하다 2013/03/10 3,993
228172 사춘기 8 2013/03/10 1,874
228171 초2 저희 아이 한글을 어려워 해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13 한글 학습 2013/03/10 1,898
228170 십년전 친구를 어떻게 찾을까요.. 5 친구를 찾고.. 2013/03/10 1,755
228169 늦둥이..가져야할까요? 고민이에요.. 10 봄날씨~ 2013/03/10 3,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