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어 치료 받으면 효과 있나요?

... 조회수 : 3,047
작성일 : 2011-08-23 14:35:37

7살 남아인데요

 

말이 어눌여서요

큰애 끼고 돌다가 둘째는 조용히 불럭 가지고 놀길래

그냥 방치 아닌 방치를 해서 그런가..애가 말이 어눌여요

 

언어 치료 받으면 효과는 있을가요?

 

IP : 59.26.xxx.23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3 2:56 PM (123.213.xxx.208)

    저희 둘째 받았는데요.
    효과 있습니다.
    단, 어머니께서 믿어주시고 기다려 주셔야 합니다.

  • 2. 효과있죠!!!
    '11.8.23 3:39 PM (112.160.xxx.37)

    어눌할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연스레 늦어서 약간 어눌한건 시간이 지나거나 친구들 사귀면 당연 극복될거구요
    문제가 있어 어눌하다면
    당연히 한시라도 빨리 언어치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일찍 고민하시지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98 손님 초대 메뉴 좀 봐주세요 2 고민고민 2011/08/30 2,966
11697 버스안 변태 어떻게 하죠? 6 딸기맘 2011/08/30 3,310
11696 이마트에서 파는 한우도 미국산은 아니겠지요? 8 설마 2011/08/30 2,298
11695 부모가 수학을 못하면 자식도 못할까요 28 궁금 2011/08/30 3,840
11694 자궁에 용종 2 kk 2011/08/30 2,996
11693 쫀득거리는 감자조림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4 감자조림 2011/08/30 2,962
11692 시어머니 생신때 예비 사위 초대해야하나요? 6 다 잘될꺼야.. 2011/08/30 3,069
11691 너무 속 상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3 어쩌죠 2011/08/30 2,056
11690 공주의 남자 잼있나요? 6 .. 2011/08/30 2,360
11689 한상대 떡검찰 총장의 너무도 완벽하신.. 1 참나 2011/08/30 2,009
11688 재무컨설팅 회사... 어떤가요? 3 2011/08/30 1,796
11687 노무현 데자뷰 5 저녁숲 2011/08/30 2,335
11686 물가 너무 비싸요 ㅠㅠ 7 새댁 2011/08/30 2,982
11685 고등딸아이 남친어머니께 전화해도 될까요? 10 고1 2011/08/30 4,009
11684 사랑니 일주일전에 뽑았는데요 너무 아파요 3 아야 2011/08/30 3,260
11683 고기가 꺼림칙한데요.. 많이 파네요ㅠㅠ 4 미쿡! 산 2011/08/30 2,109
11682 MB 최측근 류우익 통일부장관 내정…'회전문인사 지적' 부담 세우실 2011/08/30 1,524
11681 명절에 전 부쳐오지 말라는 시어머니...(내용삭제) 84 큰며느리 2011/08/30 21,088
11680 진중권 정치적견해를 떠나서 정말 잼있는 사람인듯.; 2011/08/30 1,919
11679 밖에 많이 덥나요? 8 늦더위 2011/08/30 1,990
11678 이 기사 보셨어요??? 참 나..대단한 양반.. 6 오직 2011/08/30 3,011
11677 성격급하니 손해만 보는것 같아요.;;;; 2 클래식 2011/08/30 2,118
11676 고양이 대변냄새 어떻게 견디나요? 4 고양이 2011/08/30 3,618
11675 미니홈피 방문한건 알수있나요 쪙녕 2011/08/30 1,576
11674 정말 다들 해물 안드시나요? 26 싱아 2011/08/30 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