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악동뮤지션 광고 어떠세요?

........ 조회수 : 4,328
작성일 : 2013-01-27 12:39:16
이 재능있는 아이들 이야기는,프로그램을 보지 않아도 들었을 만큼 이미 유명세를 치르고 있네요. 
언젠가 한번 잠깐 본적은 있는데, 뭐 그다지 감탄이 나오거나 와~~ 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냥 어린 나이에 작곡, 노래 다 되니까 기특하고 대단하다 정도였어요.   


그런데 요즘 광고 보고..지금까지 누구 좋네 싫네 그런 글 올린 적은 없는데 정말 정말 싫어요.ㅠㅠ    


티비 자주 보는편은 아닌데, 자주 나오기도 하고..     
게다가 얼마나 광고가 긴지..좋아하지 않으니까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   





어린 아이들에게 이렇게 반감 가진다는게 죄책감(?)이 느껴질 정도예요.      
미안하다 얘들아..광고 누가 만드신건지 정말 원망스럽네요. 

IP : 110.10.xxx.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ㅁ
    '13.1.27 12:40 PM (115.126.xxx.115)

    신선해서 좋네요..

  • 2. ...
    '13.1.27 12:42 PM (175.192.xxx.12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477614


    처음에만 신선해요.
    그 뒤로는 별로...
    그 아이들 노래도 별로...

  • 3. 아..
    '13.1.27 12:44 PM (39.119.xxx.150)

    완전 별루에요... 광고 나오면 돌려요 보기 싫어서 -_-

  • 4. 토코토코
    '13.1.27 12:44 PM (119.69.xxx.22)

    울 엄마는 볼 때마다 귀엽다든데 ㅎㅎㅎ...

  • 5. ...........
    '13.1.27 12:45 PM (110.10.xxx.5)

    이놈의 아이패드 왜 이러죠..칸이 계속 늘어나네요.ㅠㅠ

  • 6. 며칠전
    '13.1.27 12:50 PM (175.210.xxx.243)

    영화관에서 처음 그 광고를 접했는데 첫 느낌은 걔네들한테 넘 미안한데 솔직히 얘기하면,,
    `진짜 못생겼네...ㅡㅡ;; '
    그러고 TV광고에서 또 보는데 짜증이 확....
    아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고 악동뮤지션인지 알았는데 음악적인 재능은 있는 것 같더군요.
    근데 광고는....ㅡㅡ;;;;
    아직 어린 애들이라 이런 말은 참 그렇지만 광고엔 안 어울린다 싶네요.
    저도 그 광고 나오면 채널 돌아갑니다.ㅡㅡ

  • 7. ㅇㅇㅇ
    '13.1.27 12:54 PM (119.197.xxx.26)

    애들한테 악감정은 없는데
    광고는 별로에요
    중간이 너무 지루하고
    전하고자 하는 바를 알 수 없어요

  • 8.
    '13.1.27 12:55 PM (175.223.xxx.146)

    귀엽던데요 발랄하고...
    자극적이거나 연예인이 나와 폼잡는 광고보다 좋았어요
    취향 차이겠죠

  • 9. 편견없이
    '13.1.27 12:57 PM (110.70.xxx.251)

    광고 보고도 누군지 몰랐고 여기서 오디션프로 참가한 애들이란거 알았는데요
    딱 두가지..지루하다, 못생겼다였어요

  • 10. ..
    '13.1.27 1:03 PM (175.192.xxx.128)

    그 광고 만든 광고회사 탓이에요.
    광고를 완전 짧게 만들어 사람들 호기심을 유발시켰어야 했어요.
    욕심에 너무 길게 만들었음...
    처음 몇초간은 신선했는데
    너무 길어서 문제에요

    그리고 그 선전 다른 버전도 나오는데
    스마트가 집전화를 대신한다라는...
    그 아이들 안나오고 나중에 음악만 올라이프 올 아이피 올레..이렇게 그 아이들 목소리로 나와요.

    인터넷에 지루하다라는 글 모니터링 했는지 모르겠지만
    바뀐광고도 간간히 나오네요

  • 11.
    '13.1.27 1:05 PM (211.36.xxx.49)

    전 첨보고는 넘 귀엽다 노래도 좋다 했는데
    두번세번나오고 길게 나오고 계속보니 너무 싫어져요
    귀에 자극적이랄까
    KT광고가 계속이런 후크송으로 가나봐요

  • 12. ..
    '13.1.27 1:05 PM (180.69.xxx.60)

    저는 누군가??..목소리 특이하고 좋다...라고 느꼈어요. 악동 뮤지션인지 이름은 여기서 첨 들었네요. 그 케이티 올레 광고하는 애들 얘기하시는거 맞죠??

    연예인들 보다보면 그애들이 못생기긴 했더라고요. 근데 일반인들도 화면상으론 얼굴이 퍼져보인다던데 그정도면 걍 보통 귀염상 일반인 애들이에요.. 여기서 못났다 하시는분들도 티비에서 클로즈업 해 나오면 어떨지 모르죠. ㅋ

  • 13. .....
    '13.1.27 1:10 PM (182.212.xxx.21)

    저두 좋던데요.
    빠름 빠름 빠름....그 광고보단 훨씬 좋고
    신선하고 귀엽기만 하던데요.
    잘은 모르지만 몽골인가...그 나라에서 산다고 본것같은데...
    공부만이 전부인 우리 나라 아이들 보다 행복해 보여서 좋았어요.

  • 14. 너무
    '13.1.27 1:31 PM (218.48.xxx.178)

    성인 흉내만 내는 아이돌들 보다가 저렇게 울 아이들 나잇대의 평범한 아이들 보니 정말 좋던데요.
    아이들이 아이들답잖아요.
    울 딸도 살이 붙어서 눈이 작아졌는데 그 여자애도 딱 그나이라 눈 작은 것도 귀여워요.
    걔 피부 뽀얀것도 귀엽구요.
    다리도 휘지도 않아서 이쁘구요 사춘기 지나서 살 빠지면 인물이 달라지겠죠.

    오누이가 다 귀여워요.
    티비에 나오는 얼굴은 더 퍼져보이는데 걔들 못생겼다는 분들은 얼마나 이쁘시길래..ㅋㅋ


    광고는 길긴 하지만 애들 흉은 그만보심 좋겠어요.
    내 아이 욕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아이돌 그룹의 초등도 초등같지 않은데 걔들은 딱 울 아이들 나잇대라 걔들한테 빙의 되네요.

  • 15. ᆞᆞ
    '13.1.27 1:46 PM (115.41.xxx.216)

    애들은 좋은데 광고는 진짜 촌스럽게 만들었어요.

  • 16. 이상해요
    '13.1.27 2:15 PM (175.197.xxx.187)

    첨엔! 오~~ 개네들이다...아는척하고 신선했는데
    왠걸, 3일만에 질렸어요...

    광고도 너무 단조롭고 길어요.딱 하루 눈에 반짝, 귀에 상큼~ 딱 거기까지.
    신선함과 순수함으로 뜬 애들인데...너무 쉽게 식상할거 같아요

  • 17. 아기엄마
    '13.1.27 2:25 PM (1.237.xxx.170)

    요즘 제일 좋아하는 광고에요!
    원글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군요^^
    아이들 노래가 너무 신선하고, 여배우처럼 예쁜 얼굴이 아니라 지겹지도 않구요.

  • 18. 우야동동
    '13.1.27 2:53 PM (125.178.xxx.147)

    얘들은 호감가는 아이들이고 응원하지만 그광고는 별로...

  • 19. 첨엔
    '13.1.27 4:08 PM (175.223.xxx.50) - 삭제된댓글

    신선하더니 두세번째부터 지루하고
    미안스리 못생겼다는 생각만 드네요

  • 20. 보는 눈이 다 제각각
    '13.1.27 4:50 PM (218.236.xxx.82)

    저도 미안하지만, 얼굴만 보고 어쩜 저렇게 못생긴데다 귀엽지도 않은 애들을 모델로 썼을까 싶던데요.
    못생겨도 호감가는 얼굴도 많은데 애들이 정말 안예쁘더라구요.
    그것보면서 요즘 애들 많이 예뻐졌다지만, 어쩌면 저 얼굴이 우리나라 애들 평균 얼굴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 생각하느라 무슨 광고인지 제대로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 21. 저두
    '13.1.27 5:06 PM (211.226.xxx.200)

    보는 순간 질렸어요
    신선하지도 고...

  • 22. 버스커보단
    '13.1.27 5:22 PM (211.234.xxx.163)

    백만배 나아요 근데 넘 길어요

  • 23. mm
    '13.2.11 5:29 PM (1.247.xxx.78)

    성형하고,화장덕지덕디하거, 야하다고, 선정적이다고 그렇게 욕들해대더니

    평번한 사람이 노래부르고 광고하니 그래도 욕이네요.....

    빠름빠름. 하는 광고도 지긋지긋했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240 서산이나 태안 애들 교육시키기에 어떤가요? 4 웃자 2013/01/26 1,524
214239 어제 노처녀 선보러갔다가 헛걸음..후기 궁금해요 8 궁금해요 2013/01/26 3,578
214238 '내 딸 서영이'-한심한 아버지의 개과천선이 가능할까? 2 씁쓸 2013/01/26 2,717
214237 이대고 뭐고 성대고 대학은 학과 싸움이져. 5 -- 2013/01/26 2,563
214236 구글 검색을 날짜별로 할 수는 없나요? 2 ... 2013/01/26 3,991
214235 최고전문가가 현금 4억 내기 걸었네요. 3 박주신도발 2013/01/26 3,271
214234 오늘 복지사시험 보신 분~ 6 gh 2013/01/26 1,361
214233 애 세마리가 미친듯이 뛰고 있는 윗층 92 지긋지긋해 2013/01/26 14,269
214232 나비부인 염정아 기억상실증인척 연기하는거예요? 1 궁금 2013/01/26 1,849
214231 사과먹고 입천장 까지신분 계시나요? 2 라일락 2013/01/26 2,214
214230 완도 청산도 여행 2 ^^ 2013/01/26 2,363
214229 34개월 딸아이의 낯가림...너무 심한데 나중에 좀 좋아질까요?.. 3 흠....... 2013/01/26 1,449
214228 누워서 기초화장품 바르는거 알려주신분~~~~복받으실거예요^^ 1 ^_____.. 2013/01/26 2,191
214227 여자가 드세면 남편이 일찍 죽는다는 시누남편.. 14 속터져서.... 2013/01/26 4,137
214226 편안한 소파 ... 2013/01/26 774
214225 유치원 졸업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3 졸업선물 2013/01/26 3,313
214224 네스프레소 직구 8 jacee 2013/01/26 2,635
214223 여러분 저 위로 좀 해주세요 13 인생 모있나.. 2013/01/26 2,869
214222 근데 마트 캐셔가 부끄러운 일인가요? 33 .... 2013/01/26 12,036
214221 고수 5 반창꼬 2013/01/26 1,678
214220 효소 좀 추천해 주세요 1 맘아픈엄마 2013/01/26 1,293
214219 소개팅 후 안만나도 카톡 저장해놓나요? 3 .. 2013/01/26 2,849
214218 백화점이 대형마트보다 비싼 이유는 뭔가요? 7 .. 2013/01/26 2,355
214217 카페에 와 있는 느낌의 음악 나오는 곳 8 우왕 굿 2013/01/26 1,328
214216 김용준 총리 후보자 사위 한국상대 소송한 외국기업 변호? 3 뉴스클리핑 2013/01/26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