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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요, 여태까지는 아무 핸드크림이나 발랐었는데요...

보드레~ 조회수 : 4,627
작성일 : 2013-01-26 23:12:55
요즘 대청소를 하느라 손이 거칠어져서 그저께는 시어버터를 발랐고, 어제는 바셀린을 발랐고, 중간중간 중저가 핸드크림도 발랐다가 오늘은 마침 있던 키엘 핸드크림 샘플을 발라봤는데 키엘이 확실히 손이 더 부드러워지네요...
끈적임은 제일 적은데 말예요. 보통때는 차이를 모르겠더니 요즘은 손이 급 상한터라 차이가 확 느껴져요.
얼굴에 바르는 크림도 그동안은 아무거나 발랐는데 이젠 좀 좋은거 찾아 발라야 할까봐요.
얼굴에 바르는 크림이야 워낙 기능이 천차만별이겠지만 핸드크림은 성분차이가 뭐길래 이렇게 바른 후 느낌이 다를까요?
IP : 60.28.xxx.11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광
    '13.1.26 11:16 PM (1.177.xxx.33)

    전 완전 할머니 손되었을때 생협꺼 써보니 확실히 다르다 느꼈구요
    올해는 들고다닐려고 독일꺼인데 이름이 카밀이였나 그랬을거예요.조그마한게 있더라구요
    그거 들고다니면서 발랐는데 한 이틀바르니 정말 손이 맨질맨질 해지더라구요
    진짜 독일애들이 참 보습쪽은 잘 만든다 생각함.
    카밀강추임.

  • 2. 보드레~
    '13.1.26 11:17 PM (60.28.xxx.115)

    쓰다보니 제품 홍보같아서 수정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그회사 제품 싫어하시는분께는 죄송합니다..

  • 3. ...
    '13.1.26 11:24 PM (14.63.xxx.209)

    저는 ㄹㅅㄸ 핸드크림이 잘 맞더군요
    카밀 핸드크림도 좋구요

  • 4. 전 그냥
    '13.1.26 11:32 PM (118.176.xxx.245)

    이름없는(진짜 없는건 아니고) 초저렴한 브랜드의 아이크림을 핸드크림으로 쓰는데
    비싼 수입품 저리가라네요.
    덕분에 선물받은 고가 핸드크림은 화장대 장식용.

  • 5. 무크
    '13.1.26 11:38 PM (118.218.xxx.197)

    카밀 진짜 짱이죠.
    저 유럽 살 때, 한국 나올 때마다 선물로 돌렸던 ㅎㅎㅎ
    가격대비 그만한 화장품을 20년 넘도록 본 적이 없어요.
    제 갠적으론 핸드,바디,얼굴용 통털어서 베스트 3 안에듬.

  • 6. .....
    '13.1.27 12:51 AM (125.143.xxx.135)

    카밀 핸드크림.......

  • 7.
    '13.1.27 12:58 AM (220.76.xxx.96)

    로스만 같은데 팔아요
    근데 한국은 8천원? 정도 하던데 ㅠㅠ 전 그돈주고 못쓰겠어서
    겨울엔 아트릭스 ? 여름엔 니베아로 만족하고있어용 ㅠ

  • 8. 카밀
    '13.1.27 10:15 AM (112.148.xxx.90)

    승무원친구가 줬어요 승무원들이사온대요 가격도 단돈 얼마밖에 안한다고해요 독일보습제에대한 믿음이 커요 ㅋ

  • 9. 보드라운 거
    '13.1.27 10:18 AM (122.37.xxx.113)

    실제로 손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게 아니라 실리콘 성분 들어있어서 일시적으로 부드럽게 느껴지는 거 아닌가요?
    그 비싸던 에스티로더 아이디얼리스트도 보니까 딱 그거던데.
    바르면 우와 싶게 부드러운데 씻어내면 내 피부는 그대로인.

  • 10. ..
    '13.1.27 12:45 PM (121.131.xxx.231)

    카밀 정말 좋아요..'
    특히 인텐시브..완전 촉촉..
    웬만한 유명한 핸드크림 죄다 써봤는데...카밀이 갑임 ㅎㅎ

  • 11. 카밀 핸드크림 - 인센티브
    '13.1.28 12:19 PM (119.196.xxx.135)

    카밀 핸드크림 - 인센티브!!

    요즘 손상태가 엉망이라 '핸드크림 사야지 했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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