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고전문가가 현금 4억 내기 걸었네요.

박주신도발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13-01-26 21:24:12

양한국 ‏@soyangmd

@godka2nd 박시장 아들 박주신 대리신검 의혹 용의자에게 1억의 현상금이 걸린 것 아십니까? 진중권씨에게 4억내기 제안중인데 영 시원한 오케이사인이 않고, 저를 실성했다, 교회가라 등의 잔소리하는군요. 박주신 신검이 바꿔치기 아니면 4억 냅니다.


대한민국 디스크 최고 전문가인 양한국박사님께서 4억원 내기를 걸었습니다.

4억원 + 1억 현상금 해서  총 5억원입니다.

박원순 아들이 재신검받을때 자기가 받지 않고 애초에 가짜 디스크사진의 원주인이 대신 받았다는 여러가지 정황증거가 
있는데도 그냥 무시하고 있었지요.

박원순이 같은 사기꾼들은 상상을 항상 뛰어넘는 군요.  아무도, 다른 사람을 몰래 데려와서 같이 x레이 찍고, 다른 사람 x레이를 제출할 거란 생각을 그때는 못했을 까요 ?

지나고 보면 너무 당연한 것인데요.

지나고 생각해보면, 그 당연한 걸 왜 아무도 체크를 못했나 싶지만, 전격적으로 한다고 하고, 순식간에 병원에 가서 찍고 어수선하게 해서, 결국 아무도 그 재검(x레이찍는)을 연결해서 본 사람이 단한명도 없었습니다.

결국, 여러 기자들이 당시에 찍은 사진속에서 박주신이 아닌 대역이 있다는 정황 자료사진만 가득 남아있지요.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디스크 전문 박사님이 x레이는 절대 박주신의 것이 아니라고 자신합니다. 첫째, 그 x레이는는 20대 중후반의 사람것이 절대 아니다.
둘째, 그 x레이의 턱선은 박주신의 턱과 전혀 다르다.

문제는 아무런 근거도 증거도 없이, 며칠전까 단지 친노가 헌재소장을 맡아고, 지금은 또 친노가 헌재대리를 맡으면서 내놓지 않고 있는 특별경비 내역서가 없다는 이유로, 횡령했다고 몇주째 이동흡헌재후보소장을 까는 것과 정말 비교가 됩니다.
우파보수측에 대해서 아무 근거도 없이 깍아내리는 것은 언론이 확대재생산해서 줄창 보내주지만,

최고 전문가가 이정도로 자신하는 것에 대해서조차도 진보세력들의 비리나 거짓말은 다 덮어주는 분위기가 문제이지요. 사기꾼들이 사기치다 성공하면 대박이고, 실패하면 원래 사기꾼이란것인데요. 그런 사기꾼이 대한민국서울수도의 시정을 맡고 있으면 안되지요.

IP : 124.50.xxx.8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6 9:48 PM (119.71.xxx.179)

    제이제이......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얘 전엔 신정아가 이희호 외손녀라고 우겼던거 아세요?ㅋㅋㅋㅋ 이정도면 진짜 중증 환자죠

  • 2. ㅎㅎ
    '13.1.26 9:55 PM (124.50.xxx.86)

    119.71 님이

    권양숙이 "젊어서는 그렇게 사람을 패더니만 늙어서는 자식들 앞길도 다 막는다" 고 밤새 바가지 긁어서 노무현이 자살한 거라고 댓글단거는 본 기억이 있습니다만.....

  • 3. 추가로..
    '13.1.26 10:25 PM (124.50.xxx.86)

    의학적인 거야 박사님이 아시는 분야고, 별도로 여러가지 문제점 중에 뻔한 것이..

    박원순 아들이 x레이기계에 들어가는 순간 x레이 모니터쪽에서 기계쪽의 박원순 아들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몇장 있는데, 그 기계모니터의 시간보다. 제출된 x레이의 시간은 몇분 앞서있습니다.

    바로 그 기계에서 x레이를 찍었으니, 그 기계의 시간이 당연히 찍혀나오는데, 박원순이 준비하고 들어가는 순간에 찍은 모니터 사진에 나오는 시간보다 박원순이 재검으로 제출한 x레이 사진의 시간이 빠릅니다.

    누군가 먼저 찍었다는 이야기이지요. 기계마다 시간이 다르다면, 다른 기계에서 찍었다는 소리가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6483 애완동물 키우고 싶은분께 햄스터 추천드려요^^ 20 혼자사는분 2013/01/30 2,319
216482 아들 친구 생일선물,,, 아카시아 2013/01/30 803
216481 나로호 발사되었네요.. 16 oo 2013/01/30 2,171
216480 옆에 광고 하는 마이드랩 어떨 것 같아요? 살까말까 2013/01/30 679
216479 스마트기기는 아이들 교육의 양날의 칼 2 진정한사랑 2013/01/30 1,473
216478 백일선물 뭐가 좋을가요? 13 하늘 2013/01/30 2,243
216477 걷기운동 30분짜리 뭘 들으면 좋을까요? 16 이제는빼자 2013/01/30 2,519
216476 김형태 의원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3 세우실 2013/01/30 1,124
216475 파마하면 항상 망하면서 또 하고 싶네요..ㅠ 2 파마머리 2013/01/30 1,386
216474 현재 스페이스클럽(자국발사대+위성교신성공) 9개국.txt 2 ,, 2013/01/30 925
216473 피아노개인레슨이요? 5 ㅠ.. 2013/01/30 1,753
216472 토마토소고기샐러드할때 소고기 양좀 질문드릴게요~ 2 히트레시피 2013/01/30 984
216471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첼로 사랑 2013/01/30 607
216470 바람막이 언제 사야 제일 싸게 살 수있나요? 1 남자중고생 2013/01/30 1,111
216469 아이라인 반영구 했는데 번져요 1 ㅠㅠ 2013/01/30 2,150
216468 송파 래미안파인탑... 사시는분 있으세요? 4 고민 2013/01/30 8,956
216467 스마트폰기능 없는 단순 터치폰 뭐가 있을까요? 2 초딩 2013/01/30 1,021
216466 혹 구호 66 오버사이즈 코트 3 ^^ 2013/01/30 1,991
216465 전세기간 안끝난 전세집에서 나갈경우 6 스노피 2013/01/30 2,394
216464 질문이요 중국여행 2 북한산 2013/01/30 1,002
216463 예비 중학생 영어 교육 조언 부탁드려요. 2 우주 2013/01/30 1,451
216462 "최저시급 업주부터 예의지켜라" 알바생의 패.. 뉴스클리핑 2013/01/30 1,164
216461 한국노인들의 무개념 27 2013/01/30 5,543
216460 돌잔치 대신 직계 가족 식사..양가 따로 하신 분 계세요? 6 ^^ 2013/01/30 5,216
216459 차승원씨 실제로 보게됐는데,,진짜 너무너무 멋있네요.. 36 // 2013/01/30 2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