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임신이래요

.. 조회수 : 3,783
작성일 : 2013-01-26 09:25:51
안녕하세요.
어제 저희 엄마가 전화오셔서 강아지 두마리가 집에 들어오는 꿈을 꿨는데 태몽같다.. 임신했니 하시길래
에이 무슨소리.. 했는데 오늘 검사해보니 임신이 맞네요;;
일반검사기에 두줄이 아주 흐릿하게 표시되길래 디지털로 된 테스터를 해보니 3+라고 나와요.
생리 끝난지 5주쯤 되었는데 그럼 임신 오주인가요?
그리고 강아지 두마리 태몽은 쌍둥이일까요?;;
며칠전부터 이유를 알 수 없는 울렁증과 구역질은 또 위에 탈이 난 줄 알고 양배추즙 소화제 위장약 먹었는데 아기한테 미안하네요ㅜㅜ
오주차에 해야할 것 조심해야할 일들은 뭐가 있을까요?
IP : 81.61.xxx.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축하^^
    '13.1.26 9:28 AM (211.179.xxx.245)

    얼른 병원가서 검진 받으세요
    강아지 두마리면 혹 쌍둥이? ^^

  • 2. ..
    '13.1.26 9:36 AM (1.244.xxx.166)

    두마리면 쌍둥이
    아니면 다음 형제가 동일 성별..이런 말이 있어요

  • 3. 축하합니다
    '13.1.26 9:38 AM (125.182.xxx.87)

    동일성별이었어요
    울 부모님 태몽으로봐서는

  • 4. 축하드려요
    '13.1.26 9:52 AM (121.167.xxx.216)

    저희 엄마 태몽도 이쁜 강아지 두마리..
    전 쌍둥이 낳았어요~~^^

  • 5. 축하
    '13.1.26 10:06 AM (125.178.xxx.3)

    저도 친정엄마가 대신 태몽을 꾸어주셨어요.
    저는 아기호랑이 새끼 두 마리가
    서로 장난치고 물고 빨는 꿈...

    결과는 장난꾸러기 아들래미 둘
    벌써 하나는 대학생, 고3

  • 6. 국민학생
    '13.1.26 10:36 AM (125.129.xxx.119)

    축하합니당 병원은 좀 기다렸다 가보시구요 그동안 조심조심~~

  • 7. 저도
    '13.1.26 11:28 AM (211.36.xxx.130)

    공작새 2마리를 쫓아가는 꿈을 꿨었는데 딸2 연년생으로 얻었어요~

  • 8. 신기하네요
    '13.1.26 11:35 AM (175.223.xxx.78)

    저도 수박만큼 큰 누런 배 두개 친정아빠가 주셔서 받았거든요.
    처음엔 수박 한개 주시더니...

    딸 아들 아들 2년씩터울로요

  • 9. 맞아요.
    '13.1.26 1:54 PM (1.236.xxx.230)

    두마리는 동일성별이예요.

  • 10. ..
    '13.1.26 3:22 PM (220.124.xxx.28)

    축하드려요~~~동일성별...처음 듣는데 맞는듯 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3652 치과에 가야 하는데.. 7 괴로워요 2013/02/19 1,653
223651 목소리 젊어지는 법? 3 ㅂㅇㅌㄹ 2013/02/19 2,267
223650 부안 여행/좋은 펜션 추천해주세요~플리즈~ 5 여행 2013/02/19 1,721
223649 유시민 정계 은퇴선언 "직업으로서 정치 떠난다".. 23 이계덕기자 2013/02/19 3,564
223648 속초쪽 여행코스 아시는분 추천좀 해주세요 1 불고기 2013/02/19 1,629
223647 이명박 정부 들어 공직 부패 악화 2 그럴줄 알았.. 2013/02/19 1,178
223646 급)닭 윗날개 요리 ㅡ유치원처럼 해달라네요 . 도와주세요 3 엄마는 죄가.. 2013/02/19 1,810
223645 잡곡밥을 무쇠솥으로 해도 맛이 5 무쇠솥 밥하.. 2013/02/19 2,203
223644 푸켓 다녀오신 분들~ 4 딸과 함께... 2013/02/19 1,772
223643 전·현직 대통령 지지도 노무현·이명박보다 김대중이 잘해 1 이계덕기자 2013/02/19 1,658
223642 허구헌날 술마시고 오는 남편 해장국 끓여주시나요? 5 머리아파 2013/02/19 1,875
223641 초4아들 얼굴에 닭살 고칠 수 있을까요? 3 샤르망 2013/02/19 2,257
223640 2월 19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2/19 1,166
223639 영작이 맞는지 봐주세요 6 ... 2013/02/19 1,243
223638 가구계약했는데,후회되네요. 3 릴리 2013/02/19 2,438
223637 타인 관상을 인터넷에 올린글은 명예훼손 아니다 이계덕기자 2013/02/19 1,355
223636 장거리 여행시 기내에서 화장지우나요? 6 여행중 2013/02/19 6,820
223635 스케일링,임플란트 잘 하는 곳-강남,역삼,선릉,여의도... 4 ... 2013/02/19 1,635
223634 표창원의 시사돌직구2회- ‘일간 베스트 저장소’의 실체 마녀프레임 2013/02/19 1,436
223633 재건축아파트 공사시 발생하는 소음, 분진은 견딜만 할까요? 1 알려주세요... 2013/02/19 1,366
223632 서랍형 침대 괜찮나요? 8 안써봐서요 2013/02/19 3,686
223631 부츠(어그부츠?)구입관련 9 /// 2013/02/19 1,759
223630 서울시 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반공교육? 이계덕기자 2013/02/19 1,140
223629 조웅 목사님과 촛불방송에 드리는 편지 3 이계덕기자 2013/02/19 2,559
223628 협조를 맞춤법 2013/02/19 1,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