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남자
작성일 : 2013-01-26 01:04:15
1477333
허언증환자였다는 건데.. 실제 직업은 모였어요?
또 생활비나 집값은 어떻게 조달한거예요..
보다가 중간부터..못봐서요..
보신 분 부탁드려요~**
IP : 183.108.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
'13.1.26 1:11 AM
(58.140.xxx.147)
자동차딜러였어요,..자동차딜러라서 수입은 좀 있었던 걸로 알아요..
2. ..
'13.1.26 1:11 AM
(111.118.xxx.246)
외제차딜러였던것같아요...
3. cass
'13.1.26 1:17 AM
(220.77.xxx.174)
집값은대출받았드라구여~^^
4. 무섭다
'13.1.26 1:24 AM
(180.69.xxx.179)
실제 사례가지고 쓴 드라마겠죠...? 무서웠네요....... 사람이.....
5. ...
'13.1.26 1:27 AM
(121.163.xxx.20)
키나 음성으로 봐서는 사랑과 전쟁에 나오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극중이지만 외제차 딜러가 어때서...;;;
6. 처음엔
'13.1.26 1:33 AM
(124.50.xxx.2)
뭐 저런 사기를 치는 남자가 있나해서 어이 없었는데 알고 보니 병이더라구요. 모든 걸 속고 결혼한 여자는 정말 기가 막히겠지만 허구를 실제로 착각하는 정신적인 문제여서 나중에는 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7. 그러게요
'13.1.26 3:02 AM
(58.140.xxx.147)
멈칫 머뭇 뻔뻔 연기 진짜 잘하더라구요...연기력으로 보면 일일연속극에 나와도 될 거 같았어요.
8. ㅎ
'13.1.26 6:47 AM
(183.108.xxx.120)
궁금함이 풀렸어요.. 감사합니다
9. 예전에
'13.1.26 10:10 AM
(112.149.xxx.115)
어떤 커뮤니티에서 그런분 봤어요.
매일매일 잠자는 시간 뻬고는 접속해 있던데..
하루의 일상 모두가 거짓말이였어요.
관심을 받기위해서
어떤 관심사로 사람들이 몰리면 자기의 사생활로 개조해서 이목을 끌더라고요
몇년을 그짓을 하다가 걸렸었는데
사람들이 설마 이건아니겠지..이것까지 했던부분들까지 죄 거짓말이였어요.
오프에서 만난 사람도 있고
워낙에 다정하고 착하게 굴어서 편들어주는 사람이 많았는데..ㅋ
결정적으로 본인 말고 가족 회원도 더 있었는데
아이피추적결과 모두 한사람.
혼자서 알리바이 만들고 증명하고 몇년을 그런거였죠.
사실을 알고 모두 다 같이 멘붕.
그리고 혼자만 이상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다들 이야기했는데
전체를 보고 나니 또다니 멘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228280 |
민주당이 대선패배후에도 반성보단 계파이득이나 7 |
... |
2013/03/10 |
729 |
228279 |
여자의 최대 적은 여자다? vs 아니다? 32 |
레이첼 |
2013/03/10 |
4,179 |
228278 |
무시당하는 신입사원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19 |
미래 |
2013/03/10 |
9,901 |
228277 |
재미있는 남여의 차이점 하나. 15 |
리나인버스 |
2013/03/10 |
4,416 |
228276 |
오즈그레이트풀앤파워풀 ? 3d 자막 영화 초 1,2 볼수 있을까.. 4 |
초저학년자막.. |
2013/03/10 |
876 |
228275 |
행복정도래요... 7 |
ㅇㅇ |
2013/03/10 |
1,873 |
228274 |
아들때문에 고민입니다. 12 |
고2 엄마 |
2013/03/10 |
3,596 |
228273 |
임신기간이 행복하기만 하셨나요? 9 |
입덧 |
2013/03/10 |
1,838 |
228272 |
낼 이혼하러가는데 양육비 각서 쓰면 효력있나요? 9 |
양육비 |
2013/03/10 |
4,001 |
228271 |
전 약사가 의사 잘 못 바로 잡아준 적 두번이나 있어요. 39 |
약국관련글 |
2013/03/10 |
9,622 |
228270 |
다육이 키우시는 분들 2 |
스피릿이 |
2013/03/10 |
1,302 |
228269 |
문풍지테이프가 소음차단이 될까요? 2 |
소음ㅠ |
2013/03/10 |
1,661 |
228268 |
팔기로 한 물건을 싸게 팔았다고 안 팔겠다고 5 |
이런 일 |
2013/03/10 |
1,949 |
228267 |
보온포트 안에 맹물 말고 차 우린 물 넣어놔도 되나요? 2 |
봄감기 |
2013/03/10 |
830 |
228266 |
눈이 나뭇가지에 부딪치는소리가 진짜들리나요? 8 |
그겨울 |
2013/03/10 |
1,471 |
228265 |
아이허브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4 |
부자살림 |
2013/03/10 |
1,456 |
228264 |
경기도 광주 살기 어때요? 5 |
3 |
2013/03/10 |
3,651 |
228263 |
백화점가서 패턴스타킹과 원피스사왔어요 4 |
봄날 |
2013/03/10 |
2,346 |
228262 |
전업에서 취업,,옷 사러가는데요~조언 3 |
쇼핑 |
2013/03/10 |
1,483 |
228261 |
인터넷 새로 개통 하는 거 대리점에 얼마나 이익인가요? 1 |
몰라서.. |
2013/03/10 |
474 |
228260 |
침대 헤드만 살 수 있나요? 5 |
비싸서 |
2013/03/10 |
1,339 |
228259 |
좀전에 간단하지만 몸을 살리는 먹는 법 글 그새 지우셨나봐요 3 |
에잉 |
2013/03/10 |
1,645 |
228258 |
돼지고기 갈아 놓은게 2근 있어요.뭘할까요? 10 |
귀찮아귀찮아.. |
2013/03/10 |
1,948 |
228257 |
부지깽이나물,다래순 언제나오나요? 2 |
봄나물 |
2013/03/10 |
1,078 |
228256 |
용인 신갈 어때요 (6.4세 아이 키우면 살기 좋은곳 추천해주세.. 9 |
-- |
2013/03/10 |
3,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