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에서 손님 오시거나 손님상 치를일 많나요?
앞으로도 집에서 친척들을 여럿 초대한다거나 하고 싶지 않은데
밖에서 사먹고 차한잔 정도만 하고 싶은데...
가까운 이웃들 가끔 모여서 뭐 해먹거나...
요즘 다 이런추세 아닌가요?
집에 그릇도 손님 여럿치룰 갯수도 안나오는듯 한데...
1. ㄹㄹ
'13.1.26 12:49 AM (112.151.xxx.163)이웃들 모여 손님상?
뭐 그렇게 모일일 있음 걍 베이커리 만두나 찐빵사놓고 커피한잔 하면서 먹던가.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아주 친한 이웃이라면 온가족 다 모여 삼겹살 구워먹고 그러긴 하겠지만, 아직 그렇게까지 친하게 사귄집은 없네요.
친척들이야 가끔 오죠.
손윗분들 오시면 조금 조심스럽지만, 손아래, 또는 비슷한 또래들 오면 편하게 일회용도 쓰고 그러죠2. ㅇㅇㅇ
'13.1.26 12:51 AM (119.197.xxx.26)그건 케바케죠 ㅎ
저는 친구 부르면 주로 차마시는 정도지만
신랑친구들은 술 안주 먹으며 밤새 떠들기도 하구요
시댁식구들도 허물없이 자주오고
간단히 과일 먹게되기도 하고 그래요
누군가 오는거(특히 시댁식구나 신랑친구등) 질색하는 분들은
밖에서 먹는쪽으로 유도도 많이하죠
살아보고 본인 라이프스타일에 맞게하심될듯요3. ..
'13.1.26 12:59 AM (182.209.xxx.21)거의 없어요. 밖에서 먹고 집에서 음료정도..(시댁이랑 친정식구)
집도 좁고 초대할 사람도 없네요.4. 모..
'13.1.26 1:07 AM (116.33.xxx.151)집들이 할때아니면 거하게 치룰일은 별로없죠...
게다가 제가 오라고 하는거 아니면..다들 쉽게 오려하지않아요..
그치만..동네 친한친구나... 아이친구네는 종종 불러서 간식도 해먹이고... 밥도 먹이고...
혹은 집에서 모 시켜먹기도 하고 그렇죠...5. 한마디
'13.1.26 1:10 AM (118.220.xxx.74)케바케져...
6. ...
'13.1.26 11:44 AM (110.14.xxx.164)신혼땐 집들이 하기도 하고 양가 어른들이 오시기도 하죠
근데 아이 크니까 다들 밖에서 밥먹고 차 마시는 정도나 해요7. ...
'13.1.26 3:27 PM (222.109.xxx.40)될 수 있으면 집으로 사람 모일 일을 만들지 않고
밖에서 식사하고 집에 와서 차와 과일 대접하는 정도로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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