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생 과외선생을 그만 두라고 말할 때엔?

고민 조회수 : 1,830
작성일 : 2013-01-26 00:18:21
이번 겨울 방학부터 중학생 아들에게
대학교 1학년 마친 여학생 과외 선생님을 붙였습니다.
이곳에서 대학생을 과외 선생님으로 하지 말라셨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그냥 구했지요 ㅠㅠ
암튼 한달이 지난 지금 아니라는 결론이 났습니다.
이렇게 한달만에 딱 그만 오라고
얘기해도 괜찮을까요?
물론 한달정도 전에 얘기를 해야하겠지만
이건 뭐 아닌 것 같아 꾸역꾸역 한달을 채웠는데
ㅠㅠ
아이와 맞지 않는 것 같아 그만 오셨으면 한다라고
낼 전화해도 될까요?
일요일에 오기로 되어 있는데 .. 에혀 ~
IP : 182.213.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민
    '13.1.26 12:21 AM (182.213.xxx.45)

    현명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원래 남에게 싫은 소리를 잘못하는 성격이라 더 힘드네요 ㅠㅠ

  • 2. ....
    '13.1.26 12:21 AM (175.223.xxx.176)

    아이와.맞지않아.뭐 그런말은.하지마시구요...어차피.안할건데 그냥 개인사정이생겨 수업을 계속 할 수 없습니다.미리.알려드려야했는데..항상.건강하세요..이정도만 내일 오전중에.문자 보내세요.

  • 3. ...
    '13.1.26 12:22 AM (218.236.xxx.183)

    도리가 아닌것 같긴 하지만 어차피 피차 힘든 얘기 제 생각에도 문자가 서로에게 나을 듯 해요....

  • 4. 1010
    '13.1.26 1:00 AM (209.134.xxx.245)

    어머 전화 하세요

    문자는 좀...

    예전에 '아이가 선생님과 잘 맞지 않는거 같다..죄송하지만 그만 하고 싶다' 라는 말 들은 적 있어요 ㅠ.ㅠ

  • 5. .....
    '13.1.26 6:52 AM (175.223.xxx.74)

    딴건 몰라도 문자통보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소양 문제죠.

  • 6. ...
    '13.1.26 11:50 AM (110.14.xxx.164)

    가능한 미리 얘기 하는게 좋고요
    문자보단 전화로 얘기 하세요

  • 7. ㅇㅇ
    '13.1.26 12:26 PM (211.55.xxx.247)

    전화로 하세요..문자는 예의가 아니죠

  • 8. englishman
    '13.1.28 8:20 PM (183.96.xxx.33)

    전화로 하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858 3월 4일 경향신문,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3/04 542
225857 피아노를 잘 치고 싶다는 아들래미 어떡하죠? 8 꿈동어멈 2013/03/04 1,191
225856 이런 결혼준비 어떨까요..(펑이요) 49 !!!! 2013/03/04 6,969
225855 동유럽 패키지 도와주세요 7 지금 2013/03/04 1,718
225854 활력을 찾는방법 2 힘들다 2013/03/04 1,059
225853 아니 도대체 왜 애 낳은게 유세인가 26 기본좀 지키.. 2013/03/04 4,458
225852 예전에 팽이버섯 볶음 레시피가 있었는데 2 버섯볶음 2013/03/04 1,187
225851 노래 좀 찾아주세요ㅠㅠ 3 ... 2013/03/04 653
225850 요즘 새로운 경험.. 영어 소설책.. 4 오늘 2013/03/04 1,636
225849 19금)공해의 섹...소리음으로 괴로워 하는 자식 어떻 하면 .. 25 농촌 생활자.. 2013/03/04 16,805
225848 5학년 여자아이의 성장 7 벌써 사춘기.. 2013/03/04 5,171
225847 사주라던지 점같은 걸 자주 보시는 분들은 왜 그런가요 ? 7 ㅇㅇ 2013/03/04 2,548
225846 입덧때문에....캐나다에 참크랙커같은 과자 없나요..? 6 입덧... 2013/03/04 2,001
225845 열에 유난히 약한 분 계신가요. 1 앓아누운처자.. 2013/03/04 811
225844 아빠어디가 윤후 너무 잘먹네요^^ 10 후바라기 2013/03/04 5,311
225843 제 추측인데 은빛ㅁㅅ는 13 .. 2013/03/04 2,960
225842 해외 거주후 귀국하는데 염창동은 주거환경이나 학군은 어떤가요? 4 미루 2013/03/04 3,058
225841 밑에 불륜글 보고.. 1 .. 2013/03/04 1,840
225840 ‘재앙의 땅’ 후쿠시마를 가다 2 ... 2013/03/04 1,451
225839 속상하네요, 가게를 팔아야하는데... 3 말아먹은.... 2013/03/04 2,172
225838 잠꼬대도 대꾸 해주면 대화가 되나봐요. 6 잠꼬대 2013/03/04 1,785
225837 SBS다큐 [99.9% 살균의 함정] 지나친 청결이 병을 불렀다.. 7 김도형 2013/03/04 4,317
225836 스케이트 이상화선수의 경우...! 1 리아 2013/03/04 1,652
225835 [음악]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까나리 2013/03/04 644
225834 고등부터는 굳이 학교를 가야 되나 싶은 생각이 자주 들어요. 19 중학생 2013/03/04 4,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