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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유산준다는 편지 받으신분?

신종사기 조회수 : 2,984
작성일 : 2013-01-25 16:59:32

 

몰랐는데. 오늘 떡하니 이런 편지가 와있네요.

 

먼 친척이라서 유언장에 따라 준다고 하는데.

금액도 8,100,000 파운드..ㅋㅋㅋ

이름도 없어요. 준다는 친척.

 

중국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영국사람들도 힘든가봐요.

 

관심있으면 연락하라고 메일하나 던져두고..

으흠..

IP : 203.170.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부럽
    '13.1.25 5:04 PM (221.162.xxx.139)

    얼렁 회화학원부터 등록하세용 ㅋ

  • 2. ㅋㅋ
    '13.1.25 5:07 PM (14.52.xxx.192)

    이거 아직도 있어요?
    20년전에도 있던거에요. ㅋㅋ

  • 3. ..
    '13.1.25 5:12 PM (115.91.xxx.62)

    쭝국애들 검찰청, 경찰청, 카드회사 사칭하는것보다 낭만은 있네요 소설처럼 먼친척이 있는데 갑부라서 유산을 준다~ㅋㅋ

  • 4. ㅠㅠ
    '13.1.25 5:13 PM (123.142.xxx.14)

    ㅋㅋㅋ
    저두 그 메일 받고 진짜일까 고민하다가....영국에 친구 남편이 영국경찰이라서 물어봤음...
    답변은...피싱이고....나이지리아 아이들이....자주 그런다네요...

  • 5. ㅋㅋㅋㅋㅋㅋ
    '13.1.25 5:21 PM (115.126.xxx.11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6. 캐나다 사는
    '13.1.25 5:26 PM (70.68.xxx.167)

    나이지리아 애들도 그런 사기 메일 보내더라고요.

  • 7.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
    '13.1.25 6:34 PM (182.172.xxx.137)

    나이지리아인은 이런 짓으로 악명 높아요.
    우리 나라에 나와 있는 나이지리아인 흑인 남자들도 그렇고 이런 사기성 메일이나 사기짓
    하는 거 흑인 망신은 다 시키고 전에 보니까 심지어 어떤 한국 여고생 꾀어서 마약 운반까지 시켰던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여학생 마약사범으로 거기 잡혀 있나 보던데 이 사건 어떻게 됐나 모르겠어요.
    하긴 여고생 신분에 이태원 나이트 드나들면서 흑인남자랑
    (흑인이 됐던 백인이 됐던 제 말은 미성년자가 외국인이랑) 그런 관계까지 맺는다는 거부터 꾀임에
    빠졌다기 보다는 같은 부류 같긴 하지만 하여튼 나이지리아 하면 아주 오금이 지리네요.
    사기에 믿을 수 없다는 것. 조심해야 되요.

  • 8. ..
    '13.1.25 6:43 PM (110.14.xxx.164)

    영어 메일 아예 읽지도 않아요
    누가 믿나 했는데...걸려드는 분 있긴 하더군요

  • 9. 나이지리아
    '13.1.25 7:59 PM (86.160.xxx.71)

    유명하죠. 한번 프로그램에서 대대적으로 사기 집단을 파헤친적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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