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민해서 구입한 옷 소매가 짧아요.

조회수 : 691
작성일 : 2013-01-25 13:46:22

인터넷으로 샀는데 소재는 제가 좋아하는 소재라 좋은데요..

사실 화면상으로도 스타일상 소매가 짧아보이긴했지만..

그래도 저는 마네킹보다는 팔이 짧을테니... 적당할꺼라 생각했어요..

근데... 저에게도 짧아요.. 원래 스타일이 그런라 하지만.. 어색해요..ㅠ

어떡하죠?

겉옷의 소매짧은옷 입은 사람 보면 어때요? 그냥입을지 반품할지.. 마음을 못잡겠어요.

코트는 아니고 봄에 입을 약간 도톰한 겉옷이에요.

소매가 손목 5cm위랍니다.ㅠ

IP : 58.121.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모
    '13.1.25 2:46 PM (117.111.xxx.181)

    소매짧은 디자인의 옷도 있긴 하죠
    본인이 마음에 안들면
    어디 즐겨 입어지겠어요?
    정 신경쓰이시면 반품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 2. ..
    '13.1.25 3:52 PM (218.149.xxx.189)

    저는 팔이 짧아 그런 디자인의 옷이 필요한데요.
    어떤 브랜드인지 궁금해요..죄송해요. 원하는 답이 아니어서.

    어색하면 반품해야겠죠...

  • 3. 네..
    '13.1.25 4:55 PM (58.121.xxx.138)

    남편이보더니 괜찮다고 입으라고..-_-; 반송하기 귀찮아서 하는 말인지는 몰라도요..
    그냥 입으려구요.
    저 ..님 그 옷 tngtw옷인데요.. 여기 옷이 대체적으로 길게나와요.
    그런데 이옷만 그런거에요..ㅠ TWH01D515BK 이에요.

  • 4. 디자인
    '13.1.25 4:57 PM (222.237.xxx.150)

    옷감 좋고 스타일 괜찮으면 소매긴 니트나 셔츠류 입고 입을래요. 브랜드마다 소매 짧은 스타일 나오는거 귀엽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456 오크밸리근처 아침식사 가능한곳 아시나요? 스키스키 2013/01/26 3,588
214455 녹내장으로 안압 낮추는 약을 점안하니 눈이 충혈되고 더 안 보이.. 8 ///// 2013/01/26 5,891
214454 청담동앨리스... 35 빵!! 2013/01/26 12,147
214453 곧 대통될 아줌마 국정관련 토론회(ㅋㅋ)에서 쓰는 말투좀 보세요.. 7 ㅋㅋ 2013/01/26 2,655
214452 요즘 심상치가 않네요. 7 음... 2013/01/26 4,173
214451 풍족한 편인데도 해외여행관심없는 분 계신가요? 9 해외여행 2013/01/26 3,226
214450 만화가 정대삼 "일베를 고소하지 않기로 했습니다&quo.. 1 뉴스클리핑 2013/01/26 1,472
214449 어떤 과외샘이좋으세요? 엄마슨생님 2013/01/26 746
214448 급^^가래떡 보관 4 lemont.. 2013/01/26 2,099
214447 어린이집 앞에서 사탕부케 사보신 분 계세요?? 2 ... 2013/01/26 1,276
214446 등산용품 잘 아시는 분~~~ 1 리치5 2013/01/26 953
214445 어제 선보러갔다가 혼자있다온 노처녀에요. 34 늙처녀 2013/01/26 19,485
214444 애정결핍은 어떻게 개선해야하나요 9 2013/01/26 7,971
214443 82장터덕에 요즘 즐겁습니다^^ 2 고고씽랄라 2013/01/26 2,314
214442 강남스타일이전 싸이음악,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 12 2013/01/26 1,912
214441 양배추 샐러드 소스 부탁드려요-다이어트용 4 주말 2013/01/26 1,917
214440 혈액관련질병 잘 아시는 분 1 무크 2013/01/26 1,432
214439 헤라 백화점에서 사도 2 헤라 2013/01/26 1,934
214438 오래되었지만 새것처럼 보관된 사전들 어떻게 할까요? 6 ........ 2013/01/26 930
214437 내 딸 서영이에 1 삐끗 2013/01/26 2,249
214436 농부로 살아 간다는것 17 강진김은규 2013/01/26 3,124
214435 서초구청장 "너희들이 사람이냐" 8 사람이 아니.. 2013/01/26 3,405
214434 서산이나 태안 애들 교육시키기에 어떤가요? 4 웃자 2013/01/26 1,552
214433 어제 노처녀 선보러갔다가 헛걸음..후기 궁금해요 8 궁금해요 2013/01/26 3,603
214432 '내 딸 서영이'-한심한 아버지의 개과천선이 가능할까? 2 씁쓸 2013/01/26 2,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