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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하나 잘 다룬다면 어떤걸..,,

하나 선택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13-01-25 13:25:00
그냥 긍금해서요.. 여기 30-50대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취향이 궁금하네요.
만약 배우게 된다면 아니면 지금 잘하는 악기가 하나 있다면 어떤거였으면 좋겠는지...아니면 현재 배우고 있는 악기도 괜찮구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하모니카 피아노 장구 오카리나 통기타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색소폰 트럼펫 호른 가야금 아쟁 플룻 사물놀이 등등...
IP : 175.210.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ㅎㅎ
    '13.1.25 1:25 PM (59.10.xxx.139)

    전 피아노했는데 아이는 첼로시키고 싶어요

  • 2. ...
    '13.1.25 1:26 PM (1.244.xxx.166)

    피아노요. 어디 남앞에 나갈일은 없을테고
    집에서 혼자 즐기기에 좋을것 같아요.

    클라리넷은 소리가 참 좋고 휴대성 있을것 같아요.(근데 생각해보면 제가 그거들고 어디가서 불일 없을듯)

  • 3. 저는
    '13.1.25 1:30 PM (58.236.xxx.74)

    닥치고 휴대하기 좋은 악기로요.
    전 피아노했는데 집에서만 한정되었다는 그게 불편.
    우크렐레나 비올라 좋을 거 같아요.
    아프리카 가서도 소통할 수 있고.

    정성하 우크렐레 링크요, 천상의 소리같아요.
    http://www.youtube.com/watch?v=ZEHqlBb94GQ

  • 4. 리라
    '13.1.25 1:30 PM (121.166.xxx.231)

    활용도 면으로 치면 기타요. 집에서 혼자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고,
    특히 교회나.. 어떤 모임이 있다면 매우 유용하게 쓰입니다.

  • 5. ...........
    '13.1.25 1:31 PM (116.127.xxx.229)

    전 플룻을 오래 했는데요..(피아노는 15년 쳤답니다. 지긋지긋하네요.)
    요즘 너무 흔하기도 하고 첼로나 바이올린 하고 싶어요.

  • 6. 유키지
    '13.1.25 1:42 PM (183.100.xxx.231)

    정성하 우크렐라 연주 듣고 왔는데
    진짜 좋네요

  • 7. 첼로요~
    '13.1.25 1:48 PM (99.249.xxx.29)

    너무 배우고 싶은데...
    지금 배우면 얼마 정도 배워야 듣기싫지 않을 정도 소리가 날까요?

  • 8. ..
    '13.1.25 1:49 PM (175.199.xxx.6)

    현실적으론 우클렐레
    로망은 해금

  • 9. 클라리넷
    '13.1.25 1:53 PM (223.62.xxx.127)

    5년째 클라리넷 배우고 있어요.
    연습을 많이 못해서 아직 초보지만 그래도 재미 있네요

  • 10. 저는
    '13.1.25 1:54 PM (121.172.xxx.214)

    악기보다 내 몸으로 하는 노래, 실용음악이나 성악 배우는 게 더 좋아보이는데
    그건 어떠세요?

  • 11. 해금사랑
    '13.1.25 1:59 PM (203.236.xxx.249)

    저 해금 일년 정도 배웠는데 좋아요
    혼자 연주하기도 좋고 남들 보여주가도 좋구요 반주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가능은 하니..
    악기값이 서양악기에 비해 싼 편이구요(전공자용 젤 비싼 것도 사백쯤) 그런데 악기가 예민해서 음감이 좋아야 쉽게 배우는 것 같고 모든 악기가 다 그렇지만 힘이 필요해서 남자가 유리한 것 같아요. 해금은 손아귀힘아랑 활대쓰기가 중요한거같네용

  • 12.
    '13.1.25 2:01 PM (223.62.xxx.241)

    베이스 기타 했었는데 합주갔다오면 무거워서 어깨 핏줄 다 터졌었어요.ㅠㅠ 악기도 가벼운게 좋을것 같아요. 성악도 했는데 재밌었고요.

  • 13. ,,
    '13.1.25 2:02 PM (72.213.xxx.130)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하는 게 아니라서 피아노로 만족해요. 현악기 그 쨍한 연습소음 싫어서 별로 안 끌려요.
    드럼과 피아노만 할 줄 아는데 피아노는 어려서 학원도 많이 빠진 기억이 남에도 커서보니 배워두길 잘 했다 싶네요.

  • 14. 우크레레
    '13.1.25 2:04 PM (112.104.xxx.6) - 삭제된댓글

    배우기 쉽고,진짜 간단해요.
    들고 다니기 좋으니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고
    나이들어서 배우기에 딱 이라 생각해요.

  • 15. 분당 아줌마
    '13.1.25 2:18 PM (175.196.xxx.69)

    portable한 거가 좋아요.
    그래서 기타가 내내 인기인거죠

  • 16. ...
    '13.1.25 3:11 PM (112.121.xxx.214)

    어릴때는 클라리넷 소리랑 첼로 소리가 참 좋았는데..
    40 대인 지금 관악기는 점점 호흡이 딸릴듯해 자신이 없으지네요...
    첼로는 너무 가라앉는듯 하고...내가 통통 튀게 젊을땐 첼로 소리가 좋았는데...

  • 17. ...
    '13.1.25 4:20 PM (222.121.xxx.183)

    딱하나라면 우쿨렐레요..
    그런데 우쿨렐레는 배우기 쉬우니.. 하나 더 해도 될거 같아요..
    그래서 피아노+우쿨렐레요..

    저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했는데요.. 바이올린은 어려운 악기라서 아이는 굳이 시키고 싶지 않아요..
    피아노는 바이올린 배우면서 구색맞추기로 배워서 피아노만 배운 동생이 부럽더라구요..

    바이올린은 잘하면 정말 좋지만.. 그러기엔 시간도 너무 오래걸리고 어렵지요.. 어른되어서 다시 시작하려고 해서 다시 잡았는데.. 역시 바이올린은 어려운 악기더라구요..
    바이올린을 해서 그런지 우쿨렐레는 10분.. 아니 5분만 설명 들으니 악보보고 칠 수 있게 되더라구요.. 물론 쉬운 음악이었지만요..

  • 18.  
    '13.1.25 4:30 PM (115.21.xxx.183)

    피아노와 기타 했구요.

    우크렐레 말고 '기타렐레'라는 것도 있어요.

  • 19. ㅎㅎ
    '13.1.25 4:59 PM (222.237.xxx.150)

    베이스 하시는 님 부러워요. 나의 로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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