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솔직히 현영부러웠는데

ㄴㄴ 조회수 : 5,072
작성일 : 2013-01-24 21:49:09
웬 포로포졸?
돈많이모으고 부자남편만나 애낳고
부러웠는데
연예인은 정말 모르겠네요
IP : 118.41.xxx.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
    '13.1.24 10:07 PM (61.85.xxx.176)

    사촌이 아이돌가수에요. 한달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보톡스와 같은 시술을 받는다하더군요. 현영과 승연씨는 나이도 있는데다... 자기관리 하는 것에 부지런한 사람들이라 그런 오해받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더 한 오해는 말자구요. 승연씨 참... 힘들게 왔잖아요.

  • 2. ,,,
    '13.1.24 11:08 PM (211.33.xxx.130)

    현영씨 생활력 강하고 똑소리 나서 저도 그 점이 부러웠어요.

    이승연씨는 세살적인가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버지랑 새엄마랑 같이 살아오다 연예인 데뷔후에 친엄마를 만났다고 해서 그런지 측은지심이 들더라구요.

    두번의 큰 실수가 있었지만 오랫동안 활동도 못했고 본인도 많이 깨달음을 얻었을테니 격려하고 싶네요.

  • 3. 지금도
    '13.1.25 2:24 AM (112.154.xxx.233)

    한다는 것인가요. 아님예전에했다는 것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6385 베란다 확장한 집이 좋으세요? 안한집이 좋으세요? 46 김경희 2013/08/09 8,342
286384 내일 안면도갑니다 ! ㅋㅋ 손님받아라 2013/08/09 887
286383 감자 맛있게 찌는 법좀 알려주세요!!!! 6 .... 2013/08/09 1,787
286382 노랑풍선 같은 여행사는 왜 싼 거예요? 20 동남아 2013/08/09 28,312
286381 생중계 - 시청광장현장 뉴스/50일차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촛불.. 1 lowsim.. 2013/08/09 744
286380 더위 70평생 안타시는 친정엄마가 오늘은덥다고 하시네요 ㄷ더워 2013/08/09 1,308
286379 정말 최악의 학습지 선생님 9 플라이 2013/08/09 4,961
286378 환경부 “MB 때 ‘녹조 라떼’ 숨기려 공무원 동원 걷어내” 폭.. 샬랄라 2013/08/09 1,105
286377 혹시 hsbc은행 이용하신분 계신가요 2 선물 2013/08/09 1,075
286376 초보운전 스티커 문구점에도 팔까요? 3 초보 2013/08/09 2,201
286375 의정부 첨왔는데 좋네요 9 ㅣㅣ 2013/08/09 2,618
286374 요새 걸그룹..컬쳐쇼크네요 53 문화컬쳐 2013/08/09 14,638
286373 우리나라 여성들이 개념이 없긴 없네요... 1 .. 2013/08/09 1,858
286372 프라다백팩 유행 지났을까요? 3 ... 2013/08/09 3,201
286371 이 더위에 케잌이 두상자 8 훌라훌라 2013/08/09 2,383
286370 저지르고 왔어요. 6 ㅇㅇ마트 에.. 2013/08/09 2,192
286369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8 싱글이 2013/08/09 1,197
286368 옷차림 고민 5 ... 2013/08/09 1,915
286367 아침부터 다리가 부을 때 2 어쩌라고75.. 2013/08/09 1,399
286366 비오는날 파마해도 되나요? 2 2013/08/09 1,067
286365 영화 ”설국열차”의 66가지 비하인드 스토리 (당연히 스포 다발.. 7 세우실 2013/08/09 4,124
286364 에픽, 숲 속의 전설 보신 분들 재미있나요? 7 볼까요 2013/08/09 1,593
286363 처음으로 가족 태우고 운전했어요 9 자신감상실 2013/08/09 1,977
286362 저는 사춘기 우리 막내가 동네북 같아요... 5 아들 단상 2013/08/09 1,807
286361 해운대암소갈비? 2 ... 2013/08/09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