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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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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싸롱

롬싸롱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13-01-23 19:06:05


10시 쯤 남편한테 전화합니다.

업체 접대 받는중이라합니다.
노래방이라합니다. 업체가 몇억짜리 접대하는데
노래방일리가 있습니까?

전화받기전 업소녀(창녀) 와 있었고 전화를 끝고 다시 그자리로 갈거라는 걸 알지만 집에 있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기분이 머라 표현하기 힘듭니다
나도 일하지만 저녁 5:20분면 항상 집에와 아이들 밥 챙기고 목이 쉬도록 책읽어주고 씻기고..,

Gym에 가서 땀이 맘껏 흘려고 몸매 관리도 하고 싶고 살도 빼 서. 보기 좋은 모습으로 가꾸고도 싶지만 아이들 보느라
아무것도 할 수 없는난

억울한것도 같고, 사회생활 이라 이해되는 것 같기도 그래도 배신감ㄹ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일수 없는 나쁜 기분 때문에 잠을 잘 수 가 없습니다
IP : 223.33.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이에스티나
    '13.1.23 7:09 PM (211.234.xxx.132)

    접대를 하는 입장이 아니라 받는거라면 거절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너무 당당하네요. 어떻게 저럴수있죠? 너무 화나네요.

  • 2. ㅇㅇ
    '13.1.23 7:18 PM (211.237.xxx.204)

    접대를 왜 그따위걸로받는지 참 이해가 안가요..
    아마 대기업은 그런가보죠?
    돈이 오가는 뒷거래는 봤어도 그런 접대하는건 드라마에서나 봐서;;;
    이해가 안가요..

  • 3. Dd
    '13.1.23 7:41 PM (175.223.xxx.144)

    대기업만 그런 접대를 하는건 아니예요....
    암튼 그런문화 제발 뿌리채 뽑혀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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