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스비절약을 위한 보일러조절 방법문의요 ㅠㅠ

.. 조회수 : 7,636
작성일 : 2013-01-23 18:53:02

저는 이제까지 실내온도로 설정을 해두었는데요...

이게 더 나을까요 아님 몇시간에 한번씩 예약해서 돌리는게 나을까요

예약할경우 설정한 온도까지 돌아가는건가요?

이번달 가스비 폭탄맞고 개인적인 깊은 반성과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IP : 118.40.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3 6:58 PM (39.7.xxx.64)

    전 외출로해놓고 돌릴때만 난방으로 돌립니다
    아직 나오지않아서 모르겠는데 저번집에서도 그리 했거든요

  • 2. ㅇㅇ
    '13.1.23 6:58 PM (211.237.xxx.204)

    사실 왕도는 없는것 같아요.
    쓴만큼 나오는거죠..
    몇시간에 한번씩이 더 적게 나오겠죠..
    설정온도가 24도인데 집이 24시간 내내 22도면 24시간 계속 돌아갈텐데..
    예약을 해놓으면 몇시간에 한번씩 돌아갈테니깐요..
    하지만 설정온도가 24도인데 실내온도가 25도다 하면
    24시간 틀어놔도 안나오겠죠.. 안돌아갈테니..
    확실히 24시간 켜놓는게 집은더 따뜻할테고요..
    몇시간에 한번씩 돌아가게 해놓으면 덜 나오는만큼 덜 따뜻하겠지요.

  • 3. 윗분
    '13.1.23 7:18 PM (119.201.xxx.184)

    말씀이 정답 같아요.
    제가 3-4년 된 새아파트 44평에 살고 있는데요.
    남향이라 그런건지 보통 날이 덜 추울때는 23-4도로 실내온도가 나오고,
    한창 추을때는 22도 정도 나오거든요.
    가스비 아껴보려고 실내온도 세팅을 21.5도에 해두고 살았어요.
    물론 긴소매옷에 가디건 걸치고 수면양말도 신고 살았고요.
    정 추우면 22도로 하고..
    밤이나 새벽에 돌아가고 낮에는 실내온도가 유지가 되니까 별로 안돌아가서 그런지
    이번달 가스비가 124000원 나왓어요.
    가스비 폭탄 맞았다는 글이 많이 보여서 저도 각오하고 있었는데...
    작년 1월 요금보다 6천원 더 나왔네요.
    나름 선방했다며 뿌듯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끼려면 보일러가 자주 안돌아가게 해야하니까 실내온도가 낮에 어느정도로 유지되는지
    확인해보시고 그거보다 낮은 온도로 설정해놓으시면 일정온도 밑으로 내려갈때만 보일러가
    작동하니까 절약될거 같고, 아니면 몇시간에 한번으로 해놓는게 적게 나올수 있는 방법일거
    같아요

  • 4. 타이머로
    '13.1.23 9:21 PM (110.8.xxx.41)

    타이머를 4시간이나 4시간30분 간격으로 하고, 저녁5시쯤 보일러 전원킵니다. 그러면 밤 11시쯤 보일러가 돌아가고 그후에는 타이머 간격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밤에 춥지않게 잘 수 있던데요..
    집마다 차이가 있으니 추우면 4시간 간격으로 해도 되구요..
    아침에는 보일러는 온수버튼은 놔두고 난방버튼은 끕니다.
    이렇게해서 저희집은 40평에 9만6천원정도 나왔어요ㅡ하루에 검침표보면 약3씩 숫자가 늘었더군요..

  • 5. .....
    '13.1.23 9:29 PM (219.251.xxx.183)

    윗님..
    온수버튼은 놔두는 이유는 뭔가요??

    저도 외출로 걍 둡니다..수리하러 오셨던 분이 이 보일러는 외출로 두는게 낫다고 하시더라구요..
    엄청 춥게 살았는데 15만원 조금 안되게 나왔어요
    이집에서 겨울나기가 첨이라서요..
    근데 넘 추웠어요..흑

  • 6. ..
    '13.1.24 12:24 AM (220.125.xxx.215)

    온수버튼은 놔두어도 난방 되는거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세수할때나 샤워할때 매번 온수버튼 켯다껐다 하기 귀찮잖아요
    온스버튼은 켜놓아도 물 사용하지 않으면 가스비 는 안나가니까요..
    제 생각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위윗님 댓글이 없으셔서 제가 댓글 달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0199 급질...미역 색깔이 갈색으로 변했어요. 먹어도 되나요? 돈의화신 2013/02/10 8,188
220198 입술이 마르고 혀끝이 얼얼한지 몇주째 2 증상 2013/02/10 6,189
220197 시간이 흐를수록 시댁어른과 시댁이 더 좋아지고 편안해져요. 5 나도며느리 2013/02/10 3,054
220196 내일 아침 메뉴 공유해요~ 4 친정 다녀오.. 2013/02/10 2,389
220195 자궁선근종 수술하신분 계세요? 하얀공주 2013/02/10 3,994
220194 답답한 사람 꿔준돈 못받.. 2013/02/10 1,046
220193 영화배우 이아로씨 기억하세요? 6 아폴로 2013/02/10 11,003
220192 지집년이 몇인데 아들 혼자 녹두전을 부치나 6 나모 2013/02/10 5,046
220191 서기호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직자 직접 조사권한 부여&q.. 뉴스클리핑 2013/02/10 1,207
220190 티스토리 초대장 구해요. 3 Floren.. 2013/02/10 827
220189 혹시 광주에 있는 롯데아울렛에서 공무원복지카드 가능한가요? 광주 2013/02/10 6,163
220188 초5 중2 아이들과 어떤 영화 봐야할까요? 3 .. 2013/02/10 1,221
220187 서영이 파란가방 어디건지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4 가짜주부 2013/02/10 3,929
220186 탈렌트 이름좀 알려주세요 3 생각 안나요.. 2013/02/10 2,255
220185 유기농 쌀 어디서 구입하시나요? 8 무크 2013/02/10 1,463
220184 시어머니의 이런 언행이 더 이상 참기 힘이 듭니다 12 // 2013/02/10 4,846
220183 가방을 샀어요 그냥 잘했다고 해주세요 ㅜㅜ 39 달별 2013/02/10 11,487
220182 초등1학년 핸드폰 사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요 3 고민중 2013/02/10 2,023
220181 그래도 요즘 좋아지는건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 인사하는거예요. 3 하얀공주 2013/02/10 2,047
220180 다이하드 볼까요? 7번방 볼까요? 6 ..... 2013/02/10 2,048
220179 너무 우울해요... 11 파랑새 2013/02/10 3,518
220178 아이폰에서 미드 볼 수 있는 앱은 없을까요 ㅠ 7 ... 2013/02/10 4,916
220177 고영욱 "합의하에 성관계" 혐의 부인…사선변호.. 뉴스클리핑 2013/02/10 2,034
220176 참 허접..(이런 친정 있으신가요?ㅡ.ㅡ) 13 맏딸 2013/02/10 5,131
220175 부모님 정말 오래사는것도 자식입장에서... 27 ... 2013/02/10 1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