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고나 상문고 근처 잘 아시는 분?

.... 조회수 : 2,146
작성일 : 2013-01-23 16:01:26

외국에 살다가 중3 2학기 때 귀국한 남자 아이입니다.

지금은 방배동 근처 아파트에 월세로 살고 있어요.

집을 옮겨야 하는데 저희 아이가 일단 저 둘 학교를 지망했거든요.

듣기로는 워낙 경쟁률이 쎄서 잘 안된다고;;-.-

일단 집을 알아봐야 하는데 여기 전세가 너무 귀해서요.

저희가 원하는 집은 가구와 가전 빌트인이 잘 된 30평대인데 거의 없어요.

일단 학교 앞 나홀로 아파트(빌라 비슷한)는 너무 평수가 크고(최소 40평대 후반 이상)

나머지 아파트는 오래 되어서 빌트인 된 게 너무 없네요.

저흰 장농 이런 거 없어서요.

새로 사면 되긴 하는데 여기서 계속 살기 어려워서요.

남편이 3년 후면 떠나야 해서.

학교 가깝고 학원(대치동) 갈 수 있는 곳에 아파트 좀 추천해주세요.

가격대는 아무리 비싸도 5억5천 이하였으면 하고요.

 

 

IP : 114.206.xxx.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니홍
    '13.1.23 4:04 PM (122.35.xxx.67)

    서울고면 방배동 삼익아파트나 그 주변 아파트들 많아요
    잘 찾아보면 붙박이장 있는 집 있을거예요
    저도 외국나갈때 붙박이장, 서랍장, 에어컨, 정수기까지
    쓰라고 놓고 갔었어요.

  • 2. ㅇㅇ
    '13.1.23 4:26 PM (218.38.xxx.231)

    방배역 서리풀 아파트 찾아보셨어요?
    새로 지은 아파트고 방배역 바로 앞이라 님의 조건에 대충 맞을 만한 집이 있을거 같은데...

  • 3.
    '13.1.23 4:27 PM (14.52.xxx.114)

    제가 딱 그런곳에 사는데요, 흠.. 여긴 아파트보다 빌라가 많지요. 나이드신분들이 많은지라 빌라대형평수가 많긴한데,우리앞집이 비어있기한데,,,,엘리베이터 되어 있구요할머니 혼자 외국 왔다갔다 하시다가(거의 집에 안계셨어요) 결국 집 내놓고 공기좋은 곳으로가신다고 저번달 떠나셨어요. 방네개에 세개가 다 붙박이있고 세탁기랑 식기세척기,가스렌지 빌트인되어 있어요. 서울고 걸어 3분이구요. 얼마에 내놓으신지는 모르겠어요.

  • 4.
    '13.1.23 4:29 PM (14.52.xxx.114)

    나중에 미국에서 딸인가 들어온다고 전세로 내놓은거 같아요.
    미국에서 딸이랑 홍콩에서 아들오면 산다던데. 몇년째 한국에 안들어오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615 김일성 초상화 아래… 北가정집서 은밀히 나온 소리 "오.. 10 진정한사랑 2013/02/04 1,823
217614 아이 있는 집에 미끄럼틀 있어야 할까요? 6 뽁찌 2013/02/04 1,283
217613 개념 좀 탑재하고 삽시다. 14 개념 2013/02/04 3,014
217612 SBS자기야는 고소득층만 보는 프로인가봐요.......... 17 ㅠㅠ 2013/02/04 13,271
217611 오늘 너무너무 우울해요 3 미치기일보직.. 2013/02/04 1,333
217610 복지로에서 보육료지원 접수하면,, 6 .. 2013/02/04 1,699
217609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절대 한국인이라고 생각 안하더라구요 9 ㅇㅇ 2013/02/04 2,628
217608 볼륨매직했는데 반신욕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5 반신욕매니아.. 2013/02/04 2,644
217607 라텍스 매트리스 (15센티) 사려고 하는데 추천해 주세요 3 라텍스 매트.. 2013/02/04 1,682
217606 도쿄전력, 원전 오염수 처리 후 바다에 방출 방침 5 ... 2013/02/04 998
217605 초등학교 1년늦게 보내보신분계세요? 7 장단점 2013/02/04 6,595
217604 남대문에서 마인코트사셨다는분 13 ㅠㅠ 2013/02/04 4,018
217603 미국 백화점에서 15살짜리 점쟁이가 저한테... 39 dainnk.. 2013/02/04 16,765
217602 해외에 사시거나 많이 다녀보신분! 우리나라에서 쉽게 구할수 없는.. 3 무엇을살까 2013/02/04 1,151
217601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또 주워왔어요 1 아꿉아꿉 2013/02/04 1,447
217600 키작은 사람 앵클부츠 다리 더 짧아 보이겠죠? 3 장터앵클부츠.. 2013/02/04 3,278
217599 초등학교 개학 했나요? 2 그러고보니 2013/02/04 762
217598 의사들은 배우자도 의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12 그냥 2013/02/04 4,462
217597 붙박이장 질문합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려요.. 1 붙박이장 2013/02/04 1,423
217596 5월 제주 항공권 구매팁 알려주세요. 도움요청 2013/02/04 1,884
217595 의사얘기 지겹다 7 ... 2013/02/04 1,616
217594 아마존 직구로 DVD 구입해신 분께 여쭤봅니다. 3 해피베로니카.. 2013/02/04 1,885
217593 (방사능)"보도의 자유"일본 53 위에 크게 .. 1 녹색 2013/02/04 879
217592 형이 졸업하는데 동생은 학교에 가요 3 졸업식 2013/02/04 1,270
217591 국정원 여직원처럼 '대선 개입' 또 다른 인물 있다 17 세우실 2013/02/04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