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의과대학 글로벌경영학과 vs 카톨릭대학 법대 어떤가요?

힘이되고 싶은 맘 조회수 : 3,918
작성일 : 2013-01-23 11:41:09

제 아이가 카톨릭대 법대를 다니다 휴학하고

수능을 봐서 이번에 차의과대학 글로벌 경영학과 장학금수혜대상이 되었습니다.

경영학이나 언론쪽에 관심이 있기는 하지만

성적에 맞춰 원서를 넣었습니다.

본인은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는데, 학교의 장벽은 너무 크네요.

아이 아빠는 차의과대학은 인지도도 높지않고 포천에 있고

한데 가보지도 않고 지원했다고 마음에 들지 않아 합니다.

학교 지원은 학원담임선생님께서 오래 되지 않은 학교지만

특성화학교이니까 앞으로 전망이 좋아지지 않겠냐고 권유하셨던 거였거든요.

차의과대학의 분위기, 환경, 전망은 어떠한가 조언부탁드립니다 .

저는 그냥 카대에 복학하면 어떨까 생각도 들고

차의과대학가서 관심있는 분야 공부하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

아이는 방금전에 포천에 있는 학교를 보러가겠다고 외출했습니다.

같이 가자고 하니, 혼자다녀오겠다고 하네요....

IP : 175.192.xxx.1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3.1.23 11:46 AM (99.226.xxx.5)

    차의과대학 경영학부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어요.
    일단, 가톨릭대 법대가 좀 애매한 것같더라고요.

  • 2. 힘이되고 싶은맘
    '13.1.23 11:52 AM (175.192.xxx.191)

    빠른 답변 감사드립니다.

  • 3. 학부모
    '13.1.23 11:53 AM (119.207.xxx.112)

    차의과학대...캠퍼스 너무 별로고 외져요.
    학교 마인드도 교육적인 느낌 없고...무슨 학원을 다니느 것 같더군요.
    언론플레이 하는 것 하고는 다르고...
    전 정말 비추입니다.

  • 4. 학부모
    '13.1.23 11:55 AM (119.207.xxx.112)

    참...그리고 교수님들도 제대로 오실 지 의문입니다.

  • 5. 힘이되고 싶은맘
    '13.1.23 12:02 PM (175.192.xxx.191)

    캠퍼스가 외져서 걱정되네요..저도 한번 다녀와 봐야 겠네요~~
    원서내기 전에 다녀왔어야했는데. 아이가 시험점수가 예상보다 안나왔다고 해서
    아이한테 말도 못붙였네요~~~...감사합니다

  • 6. 원서 ㅠ
    '13.1.23 12:13 PM (14.52.xxx.59)

    잘 알아보고 쓰시지요,돌아갈곳 있는 반수생인데 학교도 전공도 애매하네요 ㅠ
    카대가서 전과는 안되는지요??

  • 7. 힘이되고 싶은맘
    '13.1.23 12:29 PM (175.192.xxx.191)

    차의과대학이 가톨릭대보다 조금 점수가 높다고 하네요. 학과별로 다를 수도 있지만,
    그리고 글로벌 경영학과가 신생학과여서 틈새 지원하자고 학원담임샘께서 추천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8. destiny
    '13.1.23 1:22 PM (119.149.xxx.181)

    의대도 아닌데 의대특성화학과가 무슨 의미가 있나요?
    카톨릭대가 더 나아요.
    의대라는줄 알았네요.

  • 9. 힘이되고 싶은맘
    '13.1.24 12:48 AM (175.192.xxx.191)

    아이가 차의과대학에 다녀왔는데, 넘 외진 곳에 있다고 하네요~~

    조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사숙고하여 결정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7664 코스트코 양평점에서 배낭(?) 도둑 맞았어요. 3 털렸어요 2013/03/08 3,921
227663 파산 직전... 위기의 가족 입니다. ㅜㅜ 많은 조언 부탁 드.. 46 새출발 2013/03/08 25,676
227662 노상방뇨(변) 하는 인간은 어디로 신고해야 하죠? 1 미치겠어요 2013/03/08 1,584
227661 학기초부터 아이가 아파서 결석했어요 4 .. 2013/03/08 928
227660 살빼기 주사,식욕억제제 한약은 어떤가요 10 살빼기 2013/03/08 3,194
227659 우리애 회장되가지고 왔네요 6 질문 2013/03/08 2,058
227658 아빠 어디가에 나온 준수네 집 플레이텐트 어딘껀까요? 4 궁금뾰롱 2013/03/08 3,754
227657 옷입기님 글 총 3개였죠? 패션으로 검색하면 되나요? 5 돌아와주세요.. 2013/03/08 2,072
227656 한달에 700만원씩 적금을 넣는다면 6 어떤게 나을.. 2013/03/08 3,902
227655 일곱살 유치원생들 자기물건 잘 챙기나요? 4 다른애들은 .. 2013/03/08 751
227654 1년에 몇권이나 책읽으시나요 1 2013/03/08 706
227653 개인적으로 책 만들 수 있는 곳 아시나요? 3 2013/03/08 783
227652 방금 지하철에서 27 지하철 2013/03/08 9,925
227651 자식자랑 좀 해주세요~~ 2 긍정 2013/03/08 715
227650 버스기사 아저씨 칭찬하고 싶은데요.... 4 어디서? 2013/03/08 1,734
227649 보험 설계사 추천 좀 해 주시겠어요? 11 두나 2013/03/08 1,157
227648 정말 재래시장은 되도록 이용 안해야 겠어요. 14 주부 2013/03/08 4,791
227647 처가집 잘살면 싫어하나? 9 리나인버스 2013/03/08 2,098
227646 기자들 제목뽑는 꼴을보니...ㅠㅠ 3 기대한 내가.. 2013/03/08 827
227645 김포 살기 어떤가요? 마포까지 버스로 몇 분이나 걸려요? 3 마포 2013/03/08 2,761
227644 피지오겔 사려고 하는데 좋류가 많아서요.. 2 2013/03/08 1,756
227643 저도 어휘력이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31 어휘력 2013/03/08 9,646
227642 아직 대관령은 춥겠죠? 2 명랑1 2013/03/08 597
227641 회장 되면 어쩌나 걱정했더니^^;;아예 후보 지원도 안 했다 하.. 5 선거 시즌 2013/03/08 1,434
227640 김연아 운동화 어르신들(60대)신기 편한가요? 6 궁금 2013/03/08 3,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