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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랑하고 말안한지 2주가 됐네요...

ㅇㅇㅇㅇ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13-01-22 21:08:38

말하나 안하나 뭐 비슷하긴해요.

 

퇴근해 오면 밥먹고 TV보다 자고,,,

 

주말엔 등산 골프 가버리고...........

 

별반 다를바없는데 신랑은 억시로 답답해하네요.

 

ㅋㅋㅋㅋ

 

밥도 안차려주고  누가 이기나 해볼랍니다.

 

 

IP : 114.201.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이에스티나
    '13.1.22 9:12 PM (211.234.xxx.132)

    정말 있으나 없으나.. 외려 없는게 덜 어지럽히니... 저도 버텨보렵니다.

  • 2. 잔잔한4월에
    '13.1.22 9:14 PM (175.193.xxx.15)

    짧은순간. 찰라의 시간.
    다툼보다는 화해와 이해로 사랑하기도 바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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