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간장 양조간장 식초 올리고당...

왜 사람들은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3-01-21 23:34:14

간장 식초 올리고당들은..

크게 조미료라는 생각을 안할까요?

여기서 보면 다시다 미원에만 유독 심하던데

 

저는 거의 양념  안하고 싱겁게 먹는 스탈이고요

생채소 스탈을 즐기는 편이긴 해요

 

마트 가면 성분표시를 보면

간장도 식초도 첨가물 들어가거든요..

올리고당도 다들 좋다고 하지만

성분 표시보면 그닥.

 

공장에서 찍어 나온거 별반 차이 없는것 같고

그리 생각하는데

여기선 조미료 안쓴다 하면 보통 그 두가지를 말하는듯하더라구요

 

식초도

자연식품으로 자연발효 과정이 아니라 공장에서 대량생산한것이고

 

집에서 된장 고추장 간장 다 만들어 먹지 않는 이상

제 보기엔 똑같아 보이는데..

조미료에 대해 이야기 하면 정말 그 제품을 쓰는 사람은 거의 혐오수준으로

몰아 부치는 댓글도 있는듯하구요..

 

먹어도 적게 사용해서 먹어야겠지만.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멸치육수 가공 할때 다량의 조미료 들어간다는 소리 들었는데..

뭔 차이가 있을까 싶네요.

저도

조미료는 거의 안쓰다시피 하지만..

누구한테도 혐오수준의 그런 말이나 글은 안쓰는 편이거든요.

IP : 58.226.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종류는
    '13.1.22 2:35 PM (110.14.xxx.164)

    들어가는건 알지만 안먹을순 없는 식재료라서죠
    조미료도 적은양은 써도 되는걸로 알고, 저도 가끔은 씁니다
    매운탕 끓일땐 ,,, 확 차이가 나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840 싸우면 집나가는 남편 5 바보 2013/01/26 10,378
214839 신경숙...어디선가 나를 찾는 벨소리 읽을만 한가요? 5 2013/01/26 2,092
214838 취미로 성악배우시는 분 계시나요? 멋진 삶 2013/01/26 1,329
214837 술마실때마다 매번 같은실수하는 남편, 어떻게 고치죠? 3 1111 2013/01/26 1,598
214836 살이 너무 잘 빠져서 약간 걱정되요 (염장글 정말 아님) 13 살살 2013/01/26 4,835
214835 위탄보셨나요?? 15 ^^ 2013/01/26 3,836
214834 스케이트 타보니 재미도있고 운동효과 좋네요 2 치즈머핀 2013/01/26 1,873
214833 도화살이라는 거 정말 있나요? 4 바람 2013/01/26 6,672
214832 막.. 밥이 먹고 싶어요ㅠㅠ 25 걸신녀 2013/01/26 3,457
214831 과메기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5 과메기 2013/01/26 1,699
214830 사랑과 전쟁..남자 9 아까 2013/01/26 3,318
214829 독신 결심하신분들, 만족하시나요? 10 로즈몽 2013/01/26 5,038
214828 의류 브랜드 3 .... 2013/01/26 1,402
214827 혹시 나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하시는 것 있으세요? 2 2013/01/26 1,299
214826 사치하는 남편 6 좋은점?? 2013/01/26 2,835
214825 트위터에서 즐겨 찾아보게 되는분이 글을 안쓰니 트윗을 안보게 되.. 역사학자 2013/01/26 1,025
214824 땅투자 1 고민중 2013/01/26 1,371
214823 집에서 손님 오시거나 손님상 치를일 많나요? 7 지ㅔ서 2013/01/26 2,068
214822 60대 미술학원선생님 8 ㅇㅇ 2013/01/26 2,658
214821 neat 어찌 되었나요? 4 neat 2013/01/26 1,819
214820 악동뮤지션 넘 좋아요 11 pp 2013/01/26 2,865
214819 주말에 시누온다고 음식 했네요.. 10 자야하는데... 2013/01/26 3,801
214818 듣기를 cd로 구우려고하는데, 5개밖안들어가네요 cd 2013/01/26 977
214817 어릴 때 맞아가며 배웠던 피아노, 원장샘이 기억납니다 13 깍뚜기 2013/01/26 5,126
214816 고등학교 셔틀버스요~~ 3 학교 2013/01/26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