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침대에 쿠션이 9개,,,,
바닥에 죄다 내려놓기도 그렇고
사람이 한쪽에 쭈구려 자야 할지경이네요
1. 나는좋아
'13.1.21 4:01 PM (223.62.xxx.91)호텔별이 많을수록 쿠션도 많아요.ㅎㅎ
2. ㅎㅎ
'13.1.21 4:02 PM (220.120.xxx.6)내려놓던데요
순전 데코용이더라구요
잘때는 하나씩 다 내려놓고(그 많은걸 하나씩) 베개하나만 놓고 자더라구요
담날 아침에 침대 정리할때 다시 데코~3. 올라~
'13.1.21 4:05 PM (118.43.xxx.254)궁금한게 그럼 그 쿠션들을 바닥에 내려놔요? 부피도 빵빵하니 꽤 차지하는데...
신발신고 다니는 그 바닥에 내려놨다가 다시 침대에ㅠ?4. SATC
'13.1.21 4:06 PM (202.30.xxx.226)샬롯부부가..잘준비하면서..
침대 양쪽으로 서서 쿠션 하나씩 하나씩 내려놓고,
베딩해놨던 시트 한겹 한겹 걷어내고 잠자리 들던 장면 생각나네요.5. 베드벤치나
'13.1.21 4:09 PM (202.30.xxx.226)체스트 같은 가구 위로 올려놓지 않을까요?
6. 그럼
'13.1.21 4:42 PM (218.53.xxx.78)접시 두개씩 겹치는것도 궁금하네요. 요즘 블로그보면 나름 세팅 완벽하게 해서 고블렛도 물잔으로 놓고
와인잔도 놓고 접시도 두개씩 놓고 그러는데 정식 세팅법도 궁금해요.
예전에 길모어걸스에서 그 할머니가 어디서 가르칠때 테이블보에 포크를 바로놓으면 안된다고 두겹놓는다고
하던데, 그럼 천으로 된 테이블보는 얼마에 한번 빠나요? 우리나라는 식탁에 식탁보깔고 유리도 깔고 그러는데
궁금하네요7. 더불어
'13.1.21 4:49 PM (1.222.xxx.66)묻어 가는 질문~~
대체 호텔에서는 왜 이불의 아랫부분을 매트리스 밑에 끼워 놓나요? 뺄 때마다 불편해 죽겠어요. 매트리스 커버까지 늘 같이 빠져 나와서요.8. 쭐래쭐래
'13.1.21 5:36 PM (221.148.xxx.107)저도 항상 궁금했어요. 근데 결론은.. 실용적인 것과는 상관없고 그냥 이뿌라고. 미드에서도 보면 남편들이 와서 짜증내면서 다 바닥으로 쓸어버리잖아요. ㅋㅋㅋㅋ
9. ㅇㅇㅇ
'13.1.21 5:43 PM (122.36.xxx.63)대체 호텔에서는 왜 이불의 아랫부분을 매트리스 밑에 끼워 놓나요? 뺄 때마다 불편해 죽겠어요. 매트리스 커버까지 늘 같이 빠져 나와서요.--->>> 그거 빼지않고 포켓처럼 몸만 쏘옥 들어가서 자면 편해요... 나중에 정리하기도 편하구요. 끼어서 불편하면 시트까지 나오거나 말거나 끄집어내도 실제로 시트가 자는데 귀찬게 밀려다니진않던데요...
10. 접시는
'13.1.21 5:46 PM (203.226.xxx.197)실제로 사용하잖아요.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샐러드 에피타이저 메인. 근데 호텔 침대 쿠션과 러너는 진짜 난감. -_- 사람들이 다 바닥에 떨어뜨리고 굴렸던거 세팅한다고 다시 침대 위에 놓는거잖인요
11. 윗님
'13.1.21 6:12 PM (218.53.xxx.78)그런데요. 음식을 담아서 서빙을 하지 아예 음식을 큰 접시에 해서 중앙에 놓고 차례로 접시에 담아먹어서
그렇다는 건가요?? 호텔에서는 아예 음식이 차례대로 나오고, 집에서라면 뭐 그렇게 덜어먹을수 있지만
그런건가요? 아닌거 같은데..
길모어 걸스 할머니는 음식묻은 포크나 스푼을 테이블보에 바로 내려놓음 묻는다고 하던데
일반적인 그릇 세팅법이 궁금해서요.12. 더불어
'13.1.21 6:23 PM (1.222.xxx.66)그거 빼지않고 포켓처럼 몸만 쏘옥 들어가서 자면 편해요... 나중에 정리하기도 편하구요. 끼어서 불편하면 시트까지 나오거나 말거나 끄집어내도 실제로 시트가 자는데 귀찬게 밀려다니진않던데요 --> 저도 포켓처럼 들어가서 자는 걸 시도해 봤는데, 전 꼭 옆으로 누워서 이불 다리 사이에 끼고 자야 하는 사람이라.. 자다가도 이불 온 몸에 둘둘 싸매고요~ 이불과 제 몸 사이에 공간이 그렇게인위적으로 분리되면 잠이 안 오더라고요~ 근데 암튼 님처럼 그냥 쏙 들어가서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군요 ^^ 신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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