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입금하겠다 연락해놓고 돈도 안넣고 연락도 없는 세입자..

궁금 조회수 : 3,718
작성일 : 2013-01-21 13:22:48

 

월세 입금 날짜가 지난 토요일이었어요.
일요일에 전화 와서는 집에 수리할것이 있었는데
자기가 고쳤다면서
그 수리비 제외하고 월세 넣겠다고 전화와서
제가 영수증 보관해놓고 그러라고 했구요.

그런데 월세가 월요일인 오늘도 안들어와서..
(저는 전화가 왔길래 어제 넣은줄 알았더니..)
월세 안들어왔다고 문자 보냈는데 답장도 없고...

참..그리고 영수증은 제가 빨리 받아두는게 좋겠죠?
나중에 만기시 보증금 돌려줄때 영수증 달라 그러면 없어졌다고 하는 세입자가 하도 많아서..

그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월세 늦을 경우 다 이자쳐서 받겠다 통보할까요?
정말이지 왜 이리 날짜 맞춰 월세 넣는 세입자가 없을까요.
다들 월세가 늦어요.
그렇다고 언제까지 주겠다는 양해도 없고...

IP : 121.129.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1 1:30 PM (211.234.xxx.100)

    영수증은 바로바로받으시구요
    이럴경우는 문자남기구 답장만 너무기다리지마시구
    전화로 정확히 다시말해서 확인해보세요

  • 2. ....
    '13.1.21 1:31 PM (175.223.xxx.218)

    나중에 보증금에서 이자쳐서 까고 주면됩니다.

  • 3. 바로 받을수없으면
    '13.1.21 1:40 PM (39.7.xxx.12)

    전화기로 찍어서라도 보내라고 하세요

  • 4. 궁금
    '13.1.21 1:41 PM (121.129.xxx.43)

    이자는 보통 몇% 계산하면 될까요?

  • 5. 잔잔한4월에
    '13.1.21 1:52 PM (175.193.xxx.15)

    월세인데 집수리를 주인동의 없이 한것은 인정안됩니다.
    어차피 동의하신것으로 간주되는 상황으로 발전한것 같은데,
    영수증은 받으셔서 보관하셔야합니다.

  • 6. 으휴
    '13.1.21 1:57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영수증보고 돈따로 준다고 하시고
    통장에찍히는건 계약서대로 월세전부 입금하라 하셔야지...ㅉㅉㅉ
    그리고 집수리는 건물주 동의없이 하는거 안되요 난리날일인데..
    아직 세받고 사시기엔 넘 무르신거 같아요.좀 많이알아보세요

  • 7. 저도 세입자
    '13.1.21 1:59 PM (211.179.xxx.245)

    수리를 하는것도 사전에 주인한테 통보후 허락받고 하는게 맞는거죠
    왜 세입자 마음대로 수리하고 월세에서 공제하고 넣겠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리고 월세 계속 밀리면 내용증명 보내서 밀린 일수만큼 이자 청구하겠다고 하세요
    보증금에서 공제 할 생각 하지말고 그때그때 이자를 더 받아내세요
    세입자가 주인을 물로 보는듯...

  • 8. 잔잔한4월에
    '13.1.21 2:05 PM (175.193.xxx.15)

    보통 월세밀린일수만큼 계산하겠다는 통보는
    -내용증명-을 통해서 진행되고 그런기록이 없다면 인정되지 않습니다.
    (계약서상에 있는경우를 제외하고)

    따라서 내용증명으로 상기 구두내역에 대해서는
    1)사전동의없이 일방 수리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인정할수 없다
    (다만, 주인이 확인하여 타당한 근거가 인정되는경우
    수리비의 보조및 절충할수는 있다.란 부분은 명시해주세요)
    2)월세를 밀릴경우 내용증명을 받은 이후로 연리20%(법정인정금리)를 적용하겠다
    는 내역을 첨부하셔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 9. //
    '13.1.21 2:06 PM (121.129.xxx.43)

    원글이인데.. 수리는 제가 수리하라고 한거에요.
    그런데 수리금액에 대한 아무 연락이 없다가 이번에 통보받은거구요.
    큰 금액 아니고 어차피 고쳐야 할 부분이라 영수증만 있으면
    그건 상관없고..
    저는 밀린 월세가 궁금한데 내용증명을 보내야겠네요.

  • 10. ...
    '13.1.21 3:07 PM (218.236.xxx.183)

    저도 월세 받아봤고 지금은 안합니다만
    며칠 밀렸다고 내용증명은 너무 과하구요. 문자로 독촉해보시고
    내용증명은 최소 한달이상 밀렸을 때 보내세요....

    그리고 밀린 월세에 이자 받는건 아마 계약서에 미리 명시 했을 때
    가능할거예요...

  • 11. 감사합니다
    '19.8.14 5:03 PM (125.178.xxx.55)

    월세입자 미납됐울때 처리방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9016 어제 광해를 봤어요... 14 천만? 2013/02/07 2,762
219015 장터에 모시찐빵과 모시송편 드신 분? 찐빵 2013/02/07 1,023
219014 주식이야기 5 팔자 2013/02/07 2,121
219013 홍콩여행가려고 하는데 도와주셔요 9 여행 2013/02/07 1,792
219012 혹시 WMF, 실리트 후라이팬 잘 아시는 분?? 000 2013/02/07 849
219011 2월 7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3/02/07 729
219010 달걀찜 비린내 안나게 하는법 7 있나요? 2013/02/07 5,294
219009 어제 남편이 울면서 자기가 우울증(성적)에 걸린것 같다네요..... 41 슬프다..... 2013/02/07 19,917
219008 2월 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3/02/07 832
219007 영어야!! 3 나랑 친구하.. 2013/02/07 1,238
219006 우연히 동생 문자를 보게 되었는데요.... 7 헬로마마 2013/02/07 3,741
219005 의사선생님 선물 뭐가좋을까요? 3 ... 2013/02/07 4,778
219004 일반주부가 대학원 입학시 혹시 소액이라도 장학금을 받을수있는 방.. 1 대학원장학금.. 2013/02/07 1,054
219003 삼성 노조위원장 삼성 앞에서 밥해 먹다 고발당해 2 뉴스클리핑 2013/02/07 1,126
219002 설에는 차례상 안차리고 추석만 차례상 차리기 6 장녀 2013/02/07 1,942
219001 친정부모님 앞에서 남편의 불손한 태도 23 짜증 2013/02/07 5,129
219000 친노 ㅡ대선 패배는 안철수 탓 26 ..... 2013/02/07 1,643
218999 그럼 우리도 불륜으로 본걸까요? 5 2013/02/07 2,796
218998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1 옛날집 2013/02/07 742
218997 軍, 수류탄 빼돌려 여자친구에게 선물한 병사 조사중 2 뉴스클리핑 2013/02/07 1,130
218996 오늘 처음 접속 하게된 "점박이" 입니다.. 1 점박이 2013/02/07 836
218995 이런 운명을 가진 분도 있나요? (개, 고양이 관련) 1 2013/02/07 1,567
218994 차로 50분거리 직장 안 되겠죠? 4 잡부 2013/02/07 1,293
218993 문재인 5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출근…의정활동 재개 신호탄? 1 뉴스클리핑 2013/02/07 1,171
218992 또 한파 시작..............ㅠㅠ 4 ㅠㅠ 2013/02/07 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