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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세푸어가 되네요.

가계대출 진입 조회수 : 3,393
작성일 : 2013-01-20 22:56:16

전세금 몇천 올려달라니 대출받아야 되네요.

2년 전하고 어쩜 이렇게 전세가 많이 올랐나요.....

모은다고 모은 돈이 허무하게 전세금으로 다 들어가고도 모자라 대출까지 받아야한다니 정말 내가 왜 사나 싶네요..

직장이라도 잘리면 어쩌나요.

IP : 125.152.xxx.18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13.1.20 11:00 PM (117.111.xxx.209)

    저흰 작년겨울 즉 두달전에 전세 높여달라지..
    세들어 있는 집값은 떨어졌지
    매매고민 엄청했어요
    집주인도 싸게 줄테니 사라고 하고요
    오늘 보니 급매기준 4천 더 떨어졌네요

    전세는 3천 더 올랐고요.

    여기 집값 한참 잘 나갈때 대비 2억 넘게 떨어진거에요

    전세는 내돈 지킬수라도 있죠.

  • 2. 원글
    '13.1.20 11:11 PM (125.152.xxx.187)

    주변은 더 비싸요...ㅠㅠ 아예 멀게 옮기지 않는한은 저희 집이 작은 편이라 싸지 다른 집들은 전세가자체가 지금 올려달라는 금액보다 비싸요. 직장, 학교 모두 고려해서 여기에 있는 게 최선이라 , 집주인이 융자 없는 전세니까 올리는게 낫겠다 싶은거죠. 아직은 신축인데도 매매가는 확확 떨어집니다. 전세가만 오르고.
    그래서 지금은 집 못사겠서요.

  • 3. ..
    '13.1.20 11:14 PM (112.171.xxx.151)

    저희는 매매가랑 전세 딱 1억 차이나요
    그런데 3천 올려달라그러길래 월세20만원 더주는걸로 했어요
    2년동안 2천은 더떨어지지 싶어서요
    여기들어올때랑 비교해서 2년에 1억 떨어졌거든요
    전세사는게 돈지키는길이네요

  • 4. 힘내세요.
    '13.1.20 11:29 PM (112.186.xxx.114)

    힘드셔도 조금만 참으세요. 설마 매매가보다 올라가진 않을것 같아요.
    매매가는 계속 떨어지고.. 절대 집사지 마세요. 올해 경기가 많이 안좋아질거라는 얘기가 많잖아요.
    집 가지고 있음 세금도 내지만 집값 떨어짐...차라리 이사비용이 들더라도 이사다니는 것도 나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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