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주인이 5억시세 아파트에 2억3천전세 융자1억3천인데 괜찮겠죠?

전세 조회수 : 2,490
작성일 : 2013-01-20 22:19:02

융자 없는 전세는 없더라구요.

아파트 시세5억인데 전세가 2억3천이고 융자는 1억3천입니다.

이정도 괜찮겠죠?

IP : 39.115.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0 10:35 PM (1.233.xxx.254)

    전세가 융자보다 뒷순위인 거죠?
    경매의 경우 70% 잡으면 3억 5천.
    융자 1억 3천 빼면 2억 2천.......

    아파트 시세가 더 떨어지지만 않으면 어느 정도 선에서는 괜찮다고 볼 수도 있네요.

  • 2. 광교힐스테이트예요.
    '13.1.20 10:51 PM (39.115.xxx.194)

    오늘 계약하고 왔어요.
    융자 없는 전세가 없더라구요 ㅠㅠ

  • 3. ..........
    '13.1.21 12:32 AM (125.152.xxx.187)

    이미 하신 계약이라면 집주인에게 혹시라도 경매 넘어간다는 최종 고지서 오면 꼭 알려달라고 하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경매 넘어가면 당황스럽잖아요. 그래서 경매에 응찰해서 집 받아오셔야죠.

  • 4. ...
    '13.1.21 7:21 AM (218.234.xxx.48)

    부동산이 호황기가 아니라서 이제는 안전한 마지노선 같은 거는 없어요..
    그 집이 만일 경매로 넘어갈 경우 시세가 5억이면 1차 경매는 4억 6천 정도에서 최저가 입찰시작될 거에요.
    광교이고 새 아파트니까 수요자가 많을 것으로 짐작하는 거죠. 다만 그런 예상과 빗나가 버리면 이게 쭉쭉 떨어지는 거에요. - 제 생각엔 광교에 아파트 브랜드도 있고 하니 3억 6천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누군가 응찰해서 낙찰 받을 가능성이 훨씬 많지만, 세상일은 모른다는 거죠.... (신도시 중에 12억짜리 대형 아파트, 입찰자가 안나서서 지금 7억까지 떨어졌어요. 거기 전세 들어가신 분은 설마 7억까지 떨어지랴 하고 들어가겠죠..)

    그래서 융자가 1억 이상 있는 집은 행여 무슨 일 생기면 내가 이 집 구매해버린다 하고 들어가셔야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4356 뛰는소리가 윗층에도 들리나요? 10 층간소음 2013/01/26 2,380
214355 이런 집 있나요 ㅠㅠ 1 애플파이 2013/01/26 1,449
214354 몇일전에 법정스님 댓글좀 찾아주세요 14 윤서맘마 2013/01/26 3,476
214353 딱 15명, 한 줌의 검사만 날려도 검찰 정상으로 돌아온답니다... 2 검사 2013/01/26 1,208
214352 아이허브 한글지원 어떻게 볼수있나요? 2 직구 2013/01/26 1,071
214351 소주의 신세계 10 신소주 2013/01/26 3,069
214350 박준금이라는 탤런트 얼굴이 왜 저래요? 22 저건무어냐 2013/01/26 24,616
214349 재밌게 본/보고있는 미드 추천해 주세요~ 19 미드 2013/01/26 2,886
214348 극장에서 어머님들이랑 한판 했어요 50 지킬건지켜요.. 2013/01/26 16,292
214347 제가요, 여태까지는 아무 핸드크림이나 발랐었는데요... 11 보드레~ 2013/01/26 4,764
214346 영어 잘하고 싶어요.ㅠㅠ 1 2013/01/26 1,506
214345 풀무원에서 나온 생만두피 써보신분 계세요?? 3 만두 2013/01/26 2,879
214344 장터에서 파스타면이랑 소스 샀는데 이거 어떻게 조리해 먹는건가요.. 23 몰라도너무몰.. 2013/01/26 2,763
214343 타인이 대신 처방전 받을 수 있나요? 3 - 2013/01/26 4,263
214342 충격! 선예 결혼식에 일베등장 헤프닝? 성폭력 게시물도 버젓이 뉴스클리핑 2013/01/26 1,562
214341 옥주현 키커서 놀랬어요 6 레베카 2013/01/26 6,082
214340 남편이 찌질하다고 느껴졌 1 컴맹 2013/01/26 1,571
214339 사십나이에 게임 빠져있는 신랑있나요? 22 머리야 2013/01/26 2,902
214338 이 추위에 허무한 맞선을 보니.. 6 새벽2시 2013/01/26 4,219
214337 사이버대학 학비가 얼마쯤 하나요? 7 사이버 2013/01/26 5,600
214336 오크밸리근처 아침식사 가능한곳 아시나요? 스키스키 2013/01/26 3,576
214335 녹내장으로 안압 낮추는 약을 점안하니 눈이 충혈되고 더 안 보이.. 8 ///// 2013/01/26 5,881
214334 청담동앨리스... 35 빵!! 2013/01/26 12,138
214333 곧 대통될 아줌마 국정관련 토론회(ㅋㅋ)에서 쓰는 말투좀 보세요.. 7 ㅋㅋ 2013/01/26 2,649
214332 요즘 심상치가 않네요. 7 음... 2013/01/26 4,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