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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은 갈비가 자꾸 생각나요..

쿠킹퀸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3-01-20 20:05:26
어제 친구가 서울에 올라와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어요.
뭐 먹을지 하다가,, 요새 고기에 완전 꽂혀있어서.. 
갈비의 원조라고 해도 될만한 태능갈비로 정했어요.
저희는 차를 끌고 상계동까지 갔어요.
사람들이 가끔 줄서서 기다려야 된다고 했는데, 다행이 바로 입장.
아 정말 언제 와도 맛있네요.
둘이서 돼지갈비 3인분 뚝딱.
아. 제가 사랑하는 양념게장도 싹싹 비우고.
오랜만에 태능갈비갔더니 하루가 지났는데도 계속 생각나요 ㅠㅠ
담주에 한번더 가야겠어요ㅎㅎ
IP : 1.214.xxx.1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3.1.20 8:11 PM (1.236.xxx.67)

    맛있게 먹은 음식은 또 생각이 나요.
    담번에 가셔도 맛나게 드시고 오세요.
    저도 글읽으니 돼지갈비 생각이 나네요.

  • 2. ......
    '13.1.20 8:36 PM (1.247.xxx.87)

    거기 갈비는 뼈 붙어 있는 진짜 갈비인가요?
    저희 동네는 왕갈비라고 뼈에 살을 붙여놓은갈비하고 목살을
    갈바라고 하면서 파는 식당 밖에 없네요

  • 3. ...
    '13.1.20 9:12 PM (58.227.xxx.7)

    거기가 어딘가요? 궁금하네요
    태능갈비 맛있는데가 없던데요
    맥갈비도 그냥저냥 그렇구요....

  • 4. ...
    '13.1.20 9:55 PM (112.152.xxx.44)

    그 정도로 맛있나요? ㅎㅎ
    먹어보고 싶네요. 집이 그쪽과 가까운데도 맛집을 몰라 집근처만 다녀요.

  • 5. 저는
    '13.1.20 10:08 PM (125.135.xxx.131)

    어제 먹은 커피가 자꾸 생각나요.
    프리모 커피요.
    두 잔이나 먹었는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 6. 기린
    '13.1.20 11:36 PM (124.50.xxx.21)

    저도 예전에 노원구 살때 배밭갈비 자주가곤했어요. 여름밤 넓은 배밭에서 먹던 갈비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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